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번 주 세 쌍둥이 편 양가 너무 화목하더군요

인간극장 조회수 : 2,390
작성일 : 2026-03-27 17:51:08

사랑스러운 가족들을 본 것 같아 부러웠어요

쌍둥이 엄마가 참 현명하고 똑부러지더라구요

IP : 117.111.xxx.22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처음엔
    '26.3.27 5:59 PM (61.35.xxx.148)

    참 양가가 다정하고 가족들이 화목해 보인다고 생각했는데
    유난이다 싶기도 했어요. 특히 남자분들
    세 명이나 되는 첫 손주들이 예쁘고, 맞벌이를 하느라 우리 자식들 힘들지 않게 하려고
    양가 부모님들이 번갈아가면서 도와주시는데
    감사한 일이겠지만, 날이면 날마다 어른들이랑 부대끼고 산다는 게 보통 일은 아니잖아요.
    82에서는 시댁 식구들 명절에 보는 것도 힘들다, 행여 친척들 며칠이라도 집에 오면(친척집에 가도) 민폐다 이러는데 애들을 돌봐준다고 해도 쉬운 일은 아닐 것 같아요.

  • 2. 양가 부모들
    '26.3.27 6:08 PM (117.111.xxx.220)

    경제적으로도 노후준비 돼 있어 보이고
    더불어 시간도 내어 줄 수 있는 넉넉함이 보여 좋더라구요

  • 3.
    '26.3.27 6:09 PM (61.39.xxx.99)

    뭔가 좀 어수선하다 시어머니 미안하다며 울던데 이해불가

  • 4. 너무
    '26.3.27 6:45 PM (122.254.xxx.130)

    힘들어보이던데ᆢ양가부모님들이 ㅜ

  • 5. 친아ㅈ
    '26.3.27 6:56 P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친정아버지 목동사시죠?~^^

  • 6.
    '26.3.27 6:59 PM (1.237.xxx.195)

    가족들이 사랑으로 보살펴 주는 모습에
    아이들도 잘 자랄 것 같아서 좋아보였어요.
    젊은 부부의 밝은 에너지도 좋고.
    시어머니의 눈물은 감사와 고마움이 담겨있고
    감성적인 따뜻한 분으로 보였습니다.

  • 7. 아무리
    '26.3.27 7:18 PM (61.39.xxx.228)

    세쌍둥이 육아라서 오신다지만
    양가부모님 네분이 한집에서
    너무 숨막혀보임
    식혜한잔을 먹어도 서로 드실래요?
    물어보고 먹어야하고.
    화장실도 불편할테고
    친정아버지는 우유먹인거 응가한거
    칠판에 써놓으며 사돈어른 세워놓고 브리핑
    너무 이상해보였음
    한쪽부모님씩 번갈아올수는 없는건가?

  • 8. 에바
    '26.3.27 8:20 PM (118.218.xxx.119) - 삭제된댓글

    양가 할아버지가 꼭 아빠 느낌이고
    아빠는 꼭 삼촌느낌이던데요
    저도 쌍둥이 조카 봐줬지만 너무 보여주는 느낌 들었어요
    친할아버지는 아이 보고 출근하고 퇴근하고 또 아이 보고
    체력이 되는건지
    친정부모님이 몇달 그냥 같이 사시면서 아이 봐주는게 낫지싶던데요

  • 9. 에바
    '26.3.27 8:23 PM (118.218.xxx.119)

    양가 할아버지가 꼭 아빠 느낌이고
    아빠는 꼭 삼촌느낌이던데요
    저도 쌍둥이 조카 봐줬지만 너무 보여주는 느낌 들었어요
    친할아버지는 아이 보고 출근하고 퇴근하고 또 아이 보고
    체력이 되는건지
    친정부모님이 몇달 그냥 같이 사시면서 아이 봐주는게 낫지싶던데요
    다 보지는 않았는데 엄마 아빠가 육아휴직아니였나요?

  • 10. 에바
    '26.3.27 10:39 PM (118.218.xxx.119)

    방금 찾아보니 아빠 육아휴직중 엄마도 육아휴직중이네요
    그런데 양가 부모님이 이렇게나 와 계시나요
    이해가 안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00 등산 요가하는 블로거가 사람 모집 5 ㄱㄱ 2026/03/27 1,519
1805399 배우 이상보님.. 사망 9 ........ 2026/03/27 11,906
1805398 브런치 오픈런했는데요 10 주토피아 2026/03/27 2,780
1805397 ‘집값은 뉴욕, 세금은 서울처럼’이라는 그릇된 환상 17 ... 2026/03/27 1,679
1805396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었어요 16 fjtisq.. 2026/03/27 2,142
1805395 고3 3모요 10 ... 2026/03/27 1,301
1805394 이란 전쟁배상금을 호르무즈 통행료로 퉁치려는 거 아닐까요? 1 혹시 2026/03/27 1,235
1805393 40대 중후반에 캉캉 스커트는 오바겠죠? 7 ... 2026/03/27 1,260
1805392 오늘은 미세먼지 심해보이던데 야외러닝 괜찮을까요? 4 2026/03/27 910
1805391 왜 전에 마약 복용 했다고 의심 받은 배우 요 2 2026/03/27 3,184
1805390 쌍커풀 수술 1주일후 결혼식에 간대요. 11 .. 2026/03/27 1,667
1805389 넘넘 예쁜 소리의 새소리를 들었어요 9 세상에 2026/03/27 1,013
1805388 초음파로 다운증후군을 알수 있지 않나요? 23 ........ 2026/03/27 4,323
1805387 완도 활전복 1kg 핫딜이요~ 2 얌얌 2026/03/27 1,427
1805386 올리브유 넘비싸요 외국도 비싼편인가요 10 비쌔 2026/03/27 1,963
1805385 이번 주 세 쌍둥이 편 양가 너무 화목하더군요 8 인간극장 2026/03/27 2,390
1805384 알바몬 전화 지원요 3 이번에 2026/03/27 640
1805383 휠체어 막은 예식장 도망치네요 1 나거티브 2026/03/27 1,338
1805382 미국이 일등 유지하는 방법이 4 ㅎㄹㄹ 2026/03/27 1,244
1805381 본인상 부고에 48 경조사의 계.. 2026/03/27 9,001
1805380 온몸에서 미세먼지 반응 최고조네요 2 오늘 2026/03/27 1,947
1805379 아직 데님자켓입기엔 무리일까요? 5 2026/03/27 1,202
1805378 매불쇼, 얼굴 빨개진 한준호 보세요 28 ㅇㅇ 2026/03/27 4,105
1805377 지금 새순이 나고 있는 나무인데 이름이 뭘까요? 7 .. 2026/03/27 955
1805376 강남 집을 바로 살 순 없어요. 10 2026/03/27 2,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