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에게 성폭행후 투신
정신적고통과 몸이 아파서 ㅠ
개놈들 사형시켜라
가해자가 죽어야지 왜 ㅜ.ㅜ
사건이전에도 정신질환 앓고 있었고
죽기직전까지 친부가 극렬 반대해서 법적으로 항소하고 계속 따지는 상황이었습니다
고된 영혼과 육체에 영원한 평안이 함께하길
간절히 기원해요
스페인 25세 성폭행 피해 여성, 부친의 법적 반대 끝에 안락사 확정
최근 스페인 카탈루냐 지방에서 2022년 집단 성폭행 피해를 입은 25세 여성이
부친의 끈질긴 법적 저지 노력을 뒤로하고 안락사를 시행하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1. 사건의 배경 및 경위
피해 사실: 해당 여성은 2022년 10월 집단 성폭행을 당한 후 극심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겪어왔습니다.
기존 병력: 피해 이전부터 강박장애(OCD)와 경계성 인격장애(BPD) 등을 앓고 있었으나,
성폭행 사건 이후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어 수차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는 등 고통을 호소해 왔습니다.
안락사 신청: 그녀는 "참을 수 없는 고통"을 이유로 안락사를 신청했고,
2024년 7월 스페인 의료 전문가 위원회로부터 승인을 받았습니다.
2. 법적 공방의 과정
부친의 반대: 딸의 안락사 소식을 접한 아버지는 딸이 정신적으로 온전한 결정을 내릴 수 없는 상태라고
주장하며, 안락사 집행을 막기 위한 법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유럽인권재판소(ECHR) 개입: 아버지는 스페인 내 법적 수단이 소진되자 유럽인권재판소에 안락사 중단을
요청하는 잠정 조치를 신청했습니다.
최종 판결: 2026년 3월 10일, 유럽인권재판소는 부친의 요청을 기각했습니다.
이어 스페인 현지 법원 역시 관할권 부재 및 안락사 요건 충족을 근거로
아버지가 제기한 마지막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3. 피해자의 입장
피해 여성은 법적 절차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가족의 행복이나 안녕이 고통 속에 있는 딸의 삶보다 중요할 수는 없다.
나는 수년간 극심한 고통 속에 살았으며, 나의 결정을 존중해달라."
ㅡᆢㅡᆢㅡᆢㅡᆢㅡᆢㅡㆍㅡᆢㅡᆢㅡ
복사해 왔어요
내레이터: "매일 겪는 육체적 통증에 그녀가 앓고 있는 심리적 고통까지 더해집니다..."
노엘리아: "저희 가족 중 누구도 안락사에 찬성하지 않아요."
노엘리아: "저는 떠나고 여러분(가족)은 이곳에 남겨져 이 모든 슬픔을 감당하시겠죠.
하지만 저는... 저는 생각해요. 그럼 '나'는요? 지난 수년 동안 제가 겪어온 이 모든 고통은 어떻게 하죠?"
내레이터: "그녀는 안락사 권리를 얻기 위해 2년 동안 투쟁해 왔습니다."
노엘리아: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요. 정말 아무런 의욕이 없어요. 밖으로 나가고 싶지도 않고, (먹고 싶지도 않고...)"
> 스페인 25세 여성 노엘리아 카스티요
> 보호 시설 거주 중 미성년자들에게 집단 성폭행 피해
> 충격으로 5층 투신 시도 후 하반신 마비
> 극심한 우울증으로 고통
> 스페인 최초로 우울증 사유 안락사 승인
> 26일 안락사 시행
저 분 집단성폭행 후 추락사하려고 했다가 실패하고 하반신 마비에 방광 망가지고 기타등등.... 또 고통이 워낙 컸대요... 원래도 정신적으로 불안했는데 성폭행 후 또 자살시도 후에 신체적으로 고통이 너무 커서 또 여러번 자살시도했는데 다 실패... 아무래도 하반신 마비니까 가족들이 딱 붙어서 감시했을거고.... 그 후 안락사 요청해서 스페인 법정에서 해결안되서 유엔 법정도 가고 스페인 대법원까지 감. 이유는 아빠가 딸 안락사 중지신청해서....우여곡절에 결국 아무튼 죽었네요..
하는일 아닌가요???
가해자들이 한가정을 죽여놨네요.
남은 가족들은 어찌 살아갈까요....
너무 슬픈일이네요
와.. 위에 댓글에도
저 분 당사자의 고통은 모른체하고
남은 가족들 걱정만 하네요 ?
가족들을 위해 당사자는 고통 다 참고 억지로 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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