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잘 안들려서 남의 말은 못알아 든는것 같아요.
전화통화하면 그냥 짐작으로 듣은척하고 말하세요.
완전 동문서답 .
이비인후과에서 청력소실이 많아서 나중에 치매 온다고 보청기를 권하고는
의료보험 보청기 지원을 받을 수 없다는데, 어떻게 해야 받나요?
얼마나 안들려야 받는 건가요?
보청기는 320이라고 합니다.
엄마가 잘 안들려서 남의 말은 못알아 든는것 같아요.
전화통화하면 그냥 짐작으로 듣은척하고 말하세요.
완전 동문서답 .
이비인후과에서 청력소실이 많아서 나중에 치매 온다고 보청기를 권하고는
의료보험 보청기 지원을 받을 수 없다는데, 어떻게 해야 받나요?
얼마나 안들려야 받는 건가요?
보청기는 320이라고 합니다.
집 근처 보청기대리점 에 가셔서
상담을 받아 보세요.
모든 절차를 상세히 알려 주실거에요.
단, 병원과 함께 있는 건물내에
보청기 대리점은 피하시구요..
병원이 문 닫으면 보칭기 판매점도
문을 닫는 경우가 많아서
고장이 날 경우 난감..
어머님 주소지 지자체에 문의해보세요. 한동안 지자체에서 많이 지원했었는데ᆢ 요즘은 모르겠네요
주민센터나 구청 사회복지과 문의해보세요
그리고 복지로. 검색해보시고 문의 글 올려보세요
https://m.bokjiro.go.kr/ssis-tem/index.do
등급이 있어야 5년에 한번 90민원정도 지원 받아요.
장애등록하려면 6개월이상 귀가 나쁘다는 기록이 있어야하고
2-7일 간격으로 검사도 3번 받아야 합니다.
검사비용도 병원에 따라 30-50만원 들구요.
90세면 저 같음 장애 등급 안 받고 해드리겠어요
5년 한번 90민원 혜택 받기는 절차가
너무 번거로워요
한쪽당 150 짜리도 쓸만합니다.
90노인이면 비싸다고 효과 더 좋지는 않아요.
등급받기 어려워요. 말그대로 장애수준이 되어야 지원받습니다
그거 기다리느니 그냥 사시는게 낫습니다.
보청기 연계되는 이비인후과 말고 좀 큰 병원으로 가셔서 제대로 청력검사하세요. 한쪽만 해도 되면 한쪽만 하셔도 됩니다. 저희는 코스트코 가서 했습니다. 부모님 잘 사용하고 계세요. 계속 보정도 되고 가성비 좋고 편합니다. 너무 비싼거 할 필요 없어요~
저희 엄마도 귀가 안 좋으셔서 보청기하셨는데 그냥 사드렸어요
진짜 윗님들 말씀대로 장애 등급이 받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아예 안들려야 되는건지..
그런점이 좀 아쉬워요
근데 보청기 껴도 주파수가(?) 맞아야하고 적응해야하고 그래서 잘 안 끼셨어요
보건소에 문의하니, 관할구청 담당자에 연결해주네요.
기초생활자 아니면 거의 지원 못받는다고 합니다...ㅋ
장애등급도 받기 어렵고...그럼 누가 지원을 받는것이지...ㅠㅠ
받기 도 어려워 졌어요. 저희 엄마도 이번에 받았는데
요즘은 지정병원이 있어서 거기서 받더라고요
판정받기까지 두달 정도 걸린듯해요.
지원 받을려면 거진 안들려야 해요 . 어머님 돈이나 자식돈으로 빨리 하세요
네, 오늘 예약했어요.
귀 안들리시면 치매올 확률 높인다고해요.
보청기 적응하기도 쉽지 않다 들었는데..
좋은 결과 있으시길요..
가격이 천차만별이더라구요. 들어도 잘 모르겠고요. 저희는 친정아빠 86세이고 보청기 필요하셔서 했거든요. 세트로 천만원 들었습니다ㅠ 좋은거 해드리자는 마음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