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비를 줄여야 하는데요

weetrtt 조회수 : 4,161
작성일 : 2026-03-27 14:16:13

다이소에서 자잘하게 사는 화장품들

알리에서 사는 자잘한 소품들 

자잘하게 다니며 지하상가에서 사는 옷들

전 이런것들만 줄이면 정말 소비가 확 줄을거 같아요 ㅠㅠ 

 

어디서 많이들 줄이세요? 먹는건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저런거에 환장합니다 ㅠㅠ 

 

IP : 128.134.xxx.15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k 11
    '26.3.27 2:17 PM (114.204.xxx.203)

    다이소 잘 안가요
    가도 필요한거만 사서 나오고요
    먹는건 안 아끼는 편이에요

  • 2.
    '26.3.27 2:20 PM (222.108.xxx.92)

    다이소가도 1만원이상 안사요. 아니 뭐든 1천원, 1만원 쓸때 더 고민많이해요.
    10만원 백만원은 고민안하고 써요. 그건 어차피 써야 하는거라서..
    작은돈을 아껴요. 저는 엄청 아껴쓴다 생각했는데 쿠팡 끊고 나니 시중에서 더 비싸게 사는것도 있지만 전에 훅훅 시키던 사소한것들을 주문안하게 되는 지출도 줄고 확실히 박스 쓰레기가 완전 줄었어요.
    나이먹다보니 옷도 하나를 사도 비싸도 좋은거, 맘에 드는걸 보고 사는게 중요해서 싸다고 사는걸 줄였어요. 저는 인터넷으로 브랜드제품 주문하기는 하는데 인터넷이 싸지만 이렇게 주문한건 만족도가 낮아서 직접 보고 사는게 오래 입더라구요.

  • 3. 소비의
    '26.3.27 2:21 PM (211.206.xxx.191)

    기준.
    꼭 필요한 물건인가,
    없어도 되는 물건은 사지 않는다.
    쓰레기 수만 늘이는 것이니까요.

  • 4. ...
    '26.3.27 2:22 PM (112.164.xxx.155)

    저도 다이소 거의 안가고, 알리는 아예 안써요. 자잘한 물건들 사놓으면 안쓰고 쓰레기 될때 많아서요.

    식자재는 좋은 재료 아끼지 않고 사는편인데 대신 냉장고 항상 널럴하게 유지하고 버리는것 없이 합니다.

    직장일 바빠서 집에서 요리 많이 못하면 식재재 구매 줄이고요

  • 5. 저는
    '26.3.27 2:22 PM (182.226.xxx.232)

    카드를 잘 안 쓰려해요 결제할때 다시 생각해보기! 하고
    밖에는 잘 안 돌아다니고 냉장고에 있는거 먹고..

  • 6. ...
    '26.3.27 2:25 PM (117.111.xxx.122) - 삭제된댓글

    살까말까 할 땐 안사요

  • 7. ...
    '26.3.27 2:27 PM (117.111.xxx.122) - 삭제된댓글

    살까말까 싶을 땐 안사요
    옷 사러 가기 전에 옷장 정리부터 해요
    평소 집에 있는 물건 재고조사 잘 해두는 편이에요

  • 8. ㅁㅁ
    '26.3.27 2:36 PM (49.172.xxx.12)

    자잘한 거 안사요. 살때만 좋고 결국 다 쓰레기예요.

  • 9. ㅇㅇ
    '26.3.27 3:08 PM (175.116.xxx.192)

    습관 같아요. 저도 2주 내내 식재료 장보기 이외에 소비를 안하려고 노력중이에요. 카드값이 줄겠네요

  • 10. ..
    '26.3.27 3:14 PM (118.235.xxx.123)

    시장보러 안가요 있는거로 먹습니다 지금은 아직까진 냉동실 김치냉장고에 좀 남아있어서 떼우고 있네요
    옷 절대 안사요 낡았어도 아주못입을 정도 아니면 그냥 주구장창 잘빨아입습니다
    가까운거리는 걸어갑니다 버스타기시작했고 차 운전안해요
    일단 집밖으로 잘안나가고 인터넷쇼핑 안합니다

  • 11. 그리고
    '26.3.27 3:22 PM (118.235.xxx.123)

    친구들 동네아줌마들 안만나요
    집회사 무한반복중

  • 12. ...
    '26.3.27 3:25 PM (14.42.xxx.59)

    없으면 사는데 지장있는 거 아니면 안사요.

  • 13. 모카커피
    '26.3.27 3:27 PM (125.248.xxx.17)

    알리어플 지우시고 카드대신 현금들고다니기
    지하상가 옷볼때마다 5년이상입을 품질좋은 옷사자 옷질이 안좋고 옷모양과 패턴이 이상하다고 세뇌하고 지나치기
    우선 있는 화장품부터 다쓰고 사자라고 생각하구 다이소 안들르기

  • 14. 흠..
    '26.3.27 3:33 PM (222.100.xxx.11)

    알리 같은거 안해요. 예전에 몇번 사본경험으론 죄다 쓰레기만 오던데.
    저번에 뭔 통관번호 유출? 이런얘기 들릴때 아예 통관번호 없애고, 알리 탈퇴함.

    다이소도 꼭 필요한것만 가서 사구요.
    지하상가.. 전 환불 안되는 곳에선 아예 안사서.

    아무튼 소비패턴을 바꾸시면 될듯.

  • 15. ㅇㅇ
    '26.3.27 3:52 PM (1.234.xxx.226)

    싸다고 해서 미리 쟁여두는 소비는 하지 않기
    심심하다고 괜히 웹서핑하면서 쇼핑하지 않기
    마트에서는 미리 정해둔 것만 사고, 둘러보면서 충동구매 안 하기

    그리고 이런 생각으로 기준 잡으면 도움이 됩니당.
    “어차피 쓸 거니까 세일할 때 사두자” 대신에,
    그 돈을 다른 데 투자한다고 생각하거나,
    불필요하게 쟁여두면 집 공간이 좁아지고 결국 삶의 질이 떨어진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오히려 필요할 때 제값 주고 사는 게
    내 삶의 질을 지키는 소비라고 보는 거죠.

  • 16. 안나가면
    '26.3.27 11:36 PM (142.189.xxx.51)

    돼요.
    저희는 식비가 제일 많이 들어서 장보는 횟수를 확 줄이고 가계부 쓰기 시작했더니 믾이 줄었어요. 기록하니까 내가 얼마나 많이 쓰는지 알겠더라구요. 매일 가계부 써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82 치매 어머니 요양원 보낸 후 몸무게 늘어요 7 음.. 08:25:42 2,680
1805381 남자가 회사 제주워크숍을 1박2일 자비로간다는데 13 ... 08:24:07 2,684
1805380 .... 35 처참함 08:23:14 3,649
1805379 교통 경찰이 실수로 딱지 뗄뻔 했는데 그냥 넘어가야하나로? 39 .. 08:02:05 3,338
1805378 인테리어 하기도 전에 스트레스 받는 부분 6 .... 07:49:30 1,383
1805377 이스라엘 메타냐후의 비밀 11 메르 07:38:38 3,097
1805376 직장 잘다니다 이직하는 자녀 40 궁금 07:34:54 6,453
1805375 택시기사 진짜 짜증나요 9 ㅇㅇ 07:29:46 1,990
1805374 탐관오리 수탈 다름없는 담뱃값...인하해야 8 그때는 07:20:37 1,130
1805373 한동훈 페북 - 1명한테 쫄아서 도망다닐거였으면 시작을 말았어.. 5 ㅇㅇ 07:17:48 1,218
1805372 전쟁 끝나면 더 위험하다! 인남식 교수가 분석한 이스라엘의 대.. 유튜브 07:03:31 2,422
1805371 고문기술자 검사 정형근 살아있습니까? 9 ... 06:56:39 1,505
1805370 시댁 갈등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70 정답 06:54:11 6,214
1805369 트럼프, 공격유예 10일 연장, 최후의 일격 준비 4 ... 06:28:14 1,740
1805368 명언 - 인생의 마지막 순간 ♧♧♧ 06:04:44 1,401
1805367 엄마가 단체로 오고싶어해요 61 05:42:33 12,389
1805366 이란 매체 “호르무즈 통행료 수입 연간 150조원 넘을 것” 2 ㅇㅇ 05:22:08 2,549
1805365 잘 곪으려고 하는것도 노화일까요 2 ........ 04:38:08 1,909
1805364 써브웨ㅇ 알바 힘들까요? 18 혹시요 04:03:39 3,155
1805363 친구없는 대학생 아이 걱정이에요 15 .. 03:25:23 4,387
1805362 아....또 조직검사소견나왔어요. 13 ... 03:05:12 5,043
1805361 외로워요 5 ㅇㅇ 03:02:55 1,767
1805360 어쩔아재. 바꾼다tv는 대체 정체가? 5 .. 02:57:41 760
1805359 냄비세트 바꾸기로 결심했어요! 3 추천 01:45:06 2,718
1805358 저 정말 무식하네요 10 ........ 01:43:48 4,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