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호주에서 한국인 인종차별 장난 아니네요

... 조회수 : 8,481
작성일 : 2026-03-27 07:05:07

거리에서 한국인 여성 괴롭힘 인종차별.

약하고 만만한 상대 골라서 괴롭히고,

걸리면 농담이었다, 니가 예민하다,

호주가 이 정도로 쓰레기일 줄이야.

10년전부터 많이 들었지만 지금도 조금도 나아진게 없네요.

한국은 양반이었음.

 

https://youtu.be/IbHLvTwQlxY?si=fsnuWl6eMPNYHNNP

 

IP : 211.243.xxx.5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7 7:05 AM (211.243.xxx.59)

    https://youtu.be/IbHLvTwQlxY?si=fsnuWl6eMPNYHNNP

  • 2. ㅇㅇ
    '26.3.27 7:15 AM (218.234.xxx.124)

    한국 혐중하는 놈들 부류네요
    인간 기본이 안된 놈들은 세계 어디에나

  • 3. 호주야
    '26.3.27 7:24 AM (116.33.xxx.2)

    지난 달에 호주 다녀왔는데 여러 곳에서 실감했어요.
    어떤 식당에선 손님이 우리 뿐인데 메뉴판 쌓놓고 자기네 물건 올려놓은 구석 자리 안내해서 다른 자리 앉겠다니까
    '여기 앉으라'고 강요해서 바로 나왔어요.
    날씨 좋고 경관 멋지고 곳곳에 큰 나무있는 공원 많은 건 부럽더라구요.

  • 4. ㅇㅇ
    '26.3.27 7:29 AM (218.234.xxx.124)

    ㄴ 독일에서 비슷 경험. 호텔에서 그러길래 방 옮겨달라 요구해서 바꿨어요 유럽에서도 그런듯
    개인편차겠으나 프랑스가 가장 친근
    그럴땐 한국에서도 개진상 만나 기분잡칠 때 있는데 독일 의 개진상을 만났구나 합니다

  • 5.
    '26.3.27 7:34 AM (121.134.xxx.62)

    윗님, 저는 프랑스에서 여러번 인종차별 당하고 독일에서 친절만 경험해서리 저랑 반대 경험. 사람마다 다를 듯

  • 6. ㄷㄷ
    '26.3.27 7:42 AM (37.19.xxx.247)

    범죄자 유전자 무섭네요

  • 7.
    '26.3.27 7:53 AM (112.161.xxx.169)

    어디에나 있어요
    여러 나라 살았고
    여행 많이 다녔는데 그렇더라구요
    친절한 사람들이 더 많아요
    그냥 운수가 나빴구나
    하면 됩니다
    호주 역시 좋은 사람들이
    훨씬 많죠

  • 8. ..
    '26.3.27 7:59 AM (172.225.xxx.81)

    호주 사는데 살기 좋아요.
    그냥 한국에서도 겪을수 있는 운나쁜일이지
    여성으로 살아가기에 한국보다 훨씬 안전하고 좋다고 느껴요.

  • 9. ㄴㅅ
    '26.3.27 8:07 AM (210.222.xxx.250)

    심지어 하와이에서도 차별 당했어여

  • 10. ???
    '26.3.27 8:21 AM (2.56.xxx.214)

    네???
    한국보다 안전이요?
    여성으로 살든 남성으로 살든 한국보다 안전하다는 것에 동의 안되네요.
    저도 호주 살았었고 지금은 일본 사는데
    한국 일본이 제일 안전한 나라라고 하지만 제가 보기엔 한국이 제일 안전하고 문제가 생겼을 때의 대처도 가장 빨라요.
    어디든 좋은 사람, 나쁜 사람 있지만 호주는 우리가 문제 생겼을 때 적극적으로 나서주지 않을테니까요.
    대도시 시내 말고는 깜깜하면 나가지도 못하던 호주, 길 지나가면 야유하던 젊은 양아치 남자애들…
    학군 좋은 점잖은 동네 살아도 그런게 만연한게 호주에요.
    거기다 영어 발음 안 좋다고 못 알아듣는 척 하는 점원들도 많죠.
    우리나라는 동남아 사람들 무시해도 대놓고 야유하고 그러진 않아요.
    수준이 아주 낮은 나라에요. 교육 수준도 아주 좋은 사립학교 아니면 너무 낮고요.

  • 11. 덩치
    '26.3.27 8:24 AM (175.202.xxx.223)

    덩치가 크면 좀 덜하다고 해요. 동양인인 서양인들보다 뼈대나 덩치가 적어서 더 그래요.

    우리나라 남자들도 한 덩치하고 떡대가 크면 그런거 별로 못 느낀다고 하니까

    약하다고 더 그런거죠.

  • 12. 우리나라는 양반
    '26.3.27 8:40 AM (210.109.xxx.130)

    가끔 이런글에, 우리나라도 동남아 외국인 차별한다 이러는데,
    우리나라 사람은 진짜 점잖고 정많은 편이예요.
    외국인들 중에도 일베 같은 KKK, 극우들, 민족우월주의자, 인성파탄자들은 정말 노골적이죠.
    일상 차별도 은은하게 있고요.
    저는 캐나다에서 호텔예약햇는데 구석 다락방 주길래 다시 가서 영어로 따졌더니 방 좋은 걸로 바꿔주더라고요.
    미친것들 방도 있으면서 아시안이라고 일부러 제일 후진방 준 듯한 느낌.

  • 13. 호주
    '26.3.27 9:13 AM (211.208.xxx.21)

    인종차별무섭네요

  • 14. 30년전
    '26.3.27 9:14 AM (39.118.xxx.241)

    신혼여행을 호주로 갔는데요 우리 패키지 버스 따라 오면서 눈 찢으먀 야유하던 호주 애들 잊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아직도 호주에 대한 인상이 안 좋아요
    저도 해외살이도 해봤는데 에휴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지금은 좀 나아지지 않았나요
    저 해외살때는 한국이 어디있냐고 물어보던 시절이라 ㅋ

  • 15. ..
    '26.3.27 9:37 AM (172.225.xxx.86)

    26년간 살고 있고 안전하다고 느낀다는데
    ( 특히 여성으로서 사회적 억압, 차별 포함해서 )
    한국 사시는분들이 아니라고 하시면 뭐 방법이 없죠.

  • 16.
    '26.3.27 9:42 AM (221.139.xxx.217)

    호주유학도 도피처로
    선택하면안됨

  • 17. 저는 반대
    '26.3.27 9:48 AM (14.179.xxx.13)

    90년도 호주 유학했고 그 이후로 여러 나라를 여행하거나 근무 차 살았어요. 특별히 호주가 차별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고 오히려 한국이 인종차별이 심하다고 느꼈는데 이걸 지적하면 자신들을 정당화 하면서 그건 그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게 만들어서 그런거다 라고 하더군요.

  • 18. ㅇㅇ
    '26.3.27 10:30 AM (211.235.xxx.222)

    저는 2천년대초에 미국 중부에서 살았었어요
    그냥 무시가 만연하달까
    마트에서 내 물건 집어던지듯 굴리기
    화장실에 나혼자 있는데 백인여자애가 들어오다가 날 발견하고 욕하고 문 쾅닫고 다시 나가버리기
    심지어 썬팅안된 차타고 가는 중에 옆차선 애들이
    지들 먹던 햄버거하고 콜라를 창문열고 우리차에 던져버렸던 끔찍한 경험 그 밖에 희롱등등
    요즘은 한국 위상때문에 호감도 상승이니 조금은 나아졌겠지만 아직도 만연한가보네요
    전 그래서 한국오는 외국인들 한테 우쭈쭈해주는거
    넘 싫어요 걔들한테 우리도 갚아주자는게 아니라
    자국민보다 나은 서양손님 우대. 허용해주는건 하지말자주의에요

  • 19. 호주는 나치주의
    '26.3.27 11:45 AM (118.218.xxx.85)

    독일보다 더 쎄고 무섭다고 얘기 들었어요

  • 20. . .
    '26.3.27 1:47 PM (106.101.xxx.68)

    호주 인종차별 심해요. 자기는 못느꼈다는 분들은 호주가서도 집에만 있든지 한국인하고만 어울려서 그래요.집 앞 커피숍잠깐 다녀오는데 무슨 인종차별을 당하겠어요. 동아리하고 알바도 하고 파티도 가고 이것저것 하다보면 인종차별 뼈저리게 느껴요.

  • 21. 동감
    '26.3.27 4:55 PM (112.186.xxx.91)

    한국오는 외국인들 한테 우쭈쭈해주는거
    넘 싫어요 걔들한테 우리도 갚아주자는게 아니라
    자국민보다 나은 서양손님 우대. 허용해주는건 하지말자주의에요 222

  • 22. ㅇㅇ
    '26.3.27 5:13 PM (118.223.xxx.29)

    유튜브 보니 중국자본이 호주 집값 다 집어삼켜서 집값이 어마무시올랐고 그래서 호주인들이 외곽으로 많이들 쫓겨났다네요 중국인이 집주인하는거죠
    그래서 한국인들만 따로 험한 하는게 아니구 동양인들을 전부 중국인로 생각해서 가뜩이나 백인 부심 많은 호주인들이 더 심해지고 있다네요
    지도자 잘못 뽑은 죄들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21 500원 빠지면사야지..이거 어리석나요? 10 주식 12:35:09 1,675
1805320 제 경험상 20년전까진 가족간병이었는데 언제부터 간병인 대중화됐.. 21 예전에는 12:31:19 4,013
1805319 나이들면서 점점 못 생겨져요ㅜㅜ 26 ... 12:31:11 3,366
1805318 길냥이들 범백이 싹 훍고지나간 자리 12 1년 넘게 12:24:21 1,145
1805317 저는 유시민과 동갑입니다. 15 ........ 12:22:38 1,266
1805316 중년여성들 바람나면 자녀는 안중에도 없나요 24 Tto 12:18:31 4,387
1805315 신혼부부가 신축전세살면 일어나는 일 8 ... 12:17:43 2,610
1805314 반려동물 보내보신분들 정보 좀 부탁드립니다. 5 부탁 12:15:51 468
1805313 나는 잘난여자다 남들이 보기엔 2 12:10:54 756
1805312 "AI인재 못 나간다" 기술 유출 막으려는 중.. 2 ㅇㅇ 12:09:50 1,384
1805311 82에 험하게 반말 욕설하는 사람 강퇴 안되나요? 16 아 쫌… 12:09:25 563
1805310 국경 없는 의사회 후원 하실 분 계실까요? 10 후원 12:07:54 689
1805309 스마트폰(삼성)으로 주식하시는 분, 기종 뭐 쓰세요? 7 주식과스마트.. 12:03:38 795
1805308 나무 재밌어서요. 2 .. 12:01:15 1,088
1805307 기본 블랙 자켓 뭘 사야할 지 도와주세요 7 레서팬더 11:57:47 1,057
1805306 사춘기 약하게 오는 남자애들도 많죠? 9 .. 11:57:31 723
1805305 통밀 베이글이 맛이 없는데 버릴까요? 10 ... 11:56:45 767
1805304 자수성가 하신 분들 모태(?)부자 친구들 많으신가요 5 11:54:56 806
1805303 이사날짜 다가오니 집청소 정말하기싫네요 7 ㅇㅇ 11:52:28 821
1805302 내용은 지우겠습니다 76 간병 11:46:05 4,739
1805301 만기 예금 주식 샀어요 9 ........ 11:44:19 2,654
1805300 미혼 여성의 인공수정은 법적, 제도적으로 사실상 제한돼 있다 12 인구위기 11:21:27 1,237
1805299 뷔의 인기 30 우왕 11:19:57 5,607
1805298 오늘과 내일 외출시 경량패딩은 오바일까요 17 날씨 11:18:09 2,033
1805297 서울 미세먼지 최악입니다 3 ..... 11:16:32 1,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