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이런 것도 제한을 풀어야 맞겠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9/0005656856?ntype=RANKING&si...
이제는 이런 것도 제한을 풀어야 맞겠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9/0005656856?ntype=RANKING&si...
이거야 말로 낳음을 당하는거잖아요.
애가 태어나서 아빠가 누구냐고 하면 뭐라 할려고...
저도 반대
모 연예인이 유행시켰죠
아빠는 그냥 생물학적인 존재라고.
가족의 헹태가 시대가 변할수록 변하고 있어요
애는 낳고 키우고싶은데 남편은 필요 없고..
정자 사서 인공수정해서 원하는 성별로 감별해서 내가 가진 신의 느낌으로 태아때부터 가스라이팅 해서 잘 키우면.
미혼의 인공수정이 자식을 키우고 싶은거라면 입양의 길을 열어주면 되지 왜 인공수정으로? 아래 미친년이 애 잡는거 보고나니 통제없는 환경에 약자 만들어내는거 반대.
이건 정말 아이가
왜 날 엄마 맘대로 낳았냐고
누가 낳아 달랬냐고 대들고 반항해도
할 말이 없겠어요
여성이 남편 없이 아이를 마음대로 가지는 것에 대해 분노하는 남자들이 참 많군요.
낳음 당했다니 어쩌니 하는 생각도 참 별로인데 엄마 혼자 온전히 책임질 각오로 하겠다는 거잖아요. 보통 재력이나 능력있는 여성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에요.
좀 있으면 남자도 저런식으로 가능할 것 같은데
그것도 못하게 해야죠
능력있는 여자가 좋은 정자 기증받아서
똑똑한 아이 낳아 잘 키우면 좋은거 같은데요.
미혼모도 많은데 법적으로 왜 안된다는걸까요?
우리나라같이 한부모가족ㆍ또는 미혼모 제도가 잘되어 있는 나라에서
이 제도가 시행되면 무능력한 여자들의 생존 도구화될 가능성이 농후하죠
다른 측면으로
우리나라같이 한부모가족ㆍ또는 미혼모 제도가 잘되어 있는 나라에서
이 제도가 시행되면 무능력한 여자들의 생존 도구화될 가능성이 농후하죠
강아지 입양 유기처럼 되겠지죠. 수정 당시에는 절실하게 애절했던 사랑과 자신감이 애 빽빽 울고 누구자식인지도 모를 애가 말안듣고 하면 휴게소에 내다버릴수도 없고
미혼여성이 수정까지 해서 애를 낳으면 더 제대로 키울 거 같은데요?
그냥 대충 생겨서 막사는 사람들이 훨씬 많이 보이는거 같은데.
그런데 아이 불쌍하다고 하는 댓글이 여기도 역시나 있는데요......
그런 아이들을 편견없이 대하고 불쌍하다 여기지 않아도되는 그런 사회로 변하면돼요
바로 십년전만 생각해보세요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잖아요
지금 저출산으로 이렇게 문제가 되고 있는데... 원해서 출산하는 건 너무나 반길 일이죠
사회가 변하는만큼 난임시술도 미혼도 지원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