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청주 한 예식장에서
전동휠체어 타는 중증뇌병변 장애인 하객에게
타일 깨진다고
걸어들어오라고 한 사건이 있었죠.
예식장에서는 그런 말한 직원이 없다고
법적대응하겠다고 주장했었는데...
오늘 후속보도가 나왔네요.
걸어 오라고 한 건 직원이 아니라 예식장 대표였네요.
https://youtu.be/nYh8ZWDXp2c?si=JLNHRaikY9Ez7I_O
예식장 찾은 사지마비 장애인에 "걸어 들어오세요"
(2026.3.24/뉴스데스크/MBC)
https://youtu.be/Om0O1XxxnEM?si=wI4k7kVfB0e9Z7q3
사과 약속 하더니 "걸어오란 적 없다".. 말 바꾼 예식장
이 와중에 예식장 바닥 하자 상태에서 수개월간 예식이 진행되었고, 예약을 받았다는 의혹도...
https://www.daangn.com/story_articles/734172997?referrer=community_agora_copy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