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참
가진 것도 별로 없으면서
눈이 안내려와요.
이건 일종의 팔자 같아요.
근데 참
가진 것도 별로 없으면서
눈이 안내려와요.
이건 일종의 팔자 같아요.
절대로 양보 못하는거 빼고
다른 것은 눈을 내리세요
그렇게 못하는 것은
생각이 짧아 그런 경우도 있죠
눈 낮추기보다는 주제파악하고 살기를
장원영급이 아니여도 된다고 눈을 낮춘다 한들 짝이 있을까요?
모쏠님은 눈높이 문제가 아니에요.
본인의 찌질함, 열등감이 문제이고,
개선할 의지가 없고 노력을 전혀 안하는게 더 문제인걸요.
그리고 업무시간에 자꾸 노는데도
직장에서 끊임없이 월급주는게 정말 신기함.
물론 사기업이 아니니까 가능하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