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종량제봉투 왜 난리죠?

조회수 : 3,998
작성일 : 2026-03-25 20:43:31

종량제 봉투는 세금이라 더 오르지도 않을거고 

이미 가격오른지 얼마 안되서 오르지않아요 

왜들 난리인지 

저 알바하는곳에 종량제 사겠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재기좀 안했음 좋겠어요

IP : 223.38.xxx.21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쓰봉대란
    '26.3.25 8:44 PM (203.128.xxx.74)

    여기와서 알았어요
    제 주변은 둔한건지 사재기하는분 없는듯해요

  • 2. 충분
    '26.3.25 8:45 PM (211.234.xxx.170)

    정부 "쓰레기 종량제 봉투 재고, 전국 평균 3개월분 이상 충분" -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72779?sid=102

  • 3. 그니까요.
    '26.3.25 8:46 PM (39.118.xxx.199)

    조만간 이사예정이라..동네 가게 들렀더니 하나도 없고 75리터 남아 있더라고요. 그거도 필요하니 사오긴 했는데
    10리터짜리 구하기가 이리 어려울 줄이야 ㅠ

  • 4. ..
    '26.3.25 8:47 PM (211.212.xxx.185)

    어제 저녁뉴스 방송사마다 호들갑 떨며 떠들어댔어요.
    뉴스보며 기자나 데스크들이 생각이란걸 하고 저딴 무책임하게 불지르는 기사를 내보내나, 후폭풍은 그 누구도 생각하지않았나 싶었어요.

  • 5. ㅇㅇ
    '26.3.25 8:54 PM (211.193.xxx.122)

    바보들이 많아 그걸 사재기 하는군요

  • 6. ㅁㅁ
    '26.3.25 9:01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가격이 문제가 아닌
    그놈의 전쟁덕에 재료가 안들어온다구요ㅠㅠ

  • 7. 쓰봉은
    '26.3.25 9:06 PM (211.234.xxx.251)

    재활용 비닐이나 플라스틱으로 민들어도 되짆어요

  • 8. 못사서
    '26.3.25 9:08 PM (121.168.xxx.246)

    그것도 모르고 종량제 봉투 떨어져 동네 슈퍼 돌아다니다 못구해서 아이 친구집가서 2장 얻어왔어요.
    저만 바보였나봐요.

    다음주 월요일날 저희동네 종량제봉투 들어온다는데 그때 못구하면 구청에 전화하려구요.

  • 9. 다른비닐봉투
    '26.3.25 9:20 PM (121.166.xxx.208)

    왜 검은봉투. 비닐은 대란이 안나죠??? 거긴 다른재료인가요?
    종량제 생산업체만 “노” 났네요??

  • 10. 쓰봉
    '26.3.25 10:11 PM (1.228.xxx.91)

    단어로 제가 늙어도
    한참 늙었구나 새삼 확인..

    쓰봉 대란 제목 보고
    갑자기 왜 바지 사재기 한다고
    난리일까???

    초딩(국딩) 고딩 대딩 시절때
    바지를 일본말로 쓰봉..
    그래서 쓰봉=바지 조합이
    입에 붙은 세대..

  • 11. 윗님
    '26.3.25 10:28 PM (221.149.xxx.157)

    진짜로 울엄마가 쓰봉 가져오라고 했더니
    제 딸이 쓰레기 봉투를 갖다드렸어요.
    둘다 어리둥절했는데 저혼자 이해하고 막 웃었어요

  • 12. ,,,,
    '26.3.25 11:00 PM (118.235.xxx.41)

    이제부터 매점매석하는 거상들 욕할것도 없어요
    사재기 안하면 다들 편하게 쓸텐데
    사재기하니까 금방 떨어지죠ㅎ
    우리동네 편의점 앞에 써붙여놨더라구요
    종량제봉투없음. 이라고

  • 13. 없어서
    '26.3.25 11:38 PM (121.147.xxx.48)

    쓰레기 못버린다면 주민센터에 문의하고 거기도 없다면 어쩔 수 없으니 봉투없이 투기하겠다고 큰소리치셔도 됩니다. 10리터만큼의 비용을 세금으로 내는 형식이지 그 쓰봉이 의미가 있는 게 하나도 아니잖아요! 트럭에 실리는 순간부터 압착되고 터져버리는 거예요.
    지금의 대란은 그저 바보 개미들의 행진같은 겁니다.

  • 14.
    '26.3.25 11:42 PM (222.233.xxx.219)

    진짜 멍청해 보입니다
    쓰레기봉투가 뭐라고..마스크도 아니고..

  • 15. 10리터
    '26.3.25 11:47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3-400원 하는데 그게 비닐 가격이 아니라 쓰레기 처리비용 세금이고 비닐 원가는 기막히게 싸요. 비닐 원가가 올랐다고 종량제봉투 가격이 오를 거라고 믿는 바보들이 많아서 깜짝 놀랐어요.
    인건비 소각비 매립비 이게 올라야 오르는 거예요.

  • 16. 10리터
    '26.3.25 11:53 PM (121.147.xxx.48)

    3-400원 하는데 그게 비닐 가격이 아니라 쓰레기 처리비용 세금이고 비닐 원가는 기막히게 싸요. 비닐 원가가 올랐다고 종량제봉투 가격이 오를 거라고 믿는 바보들이 많아서 깜짝 놀랐어요.
    인건비 소각비 매립비 이게 올라야 오르는 거예요.
    이 사태를 매듭짓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4월에 종량제 봉투 가격 10원 인하
    5월에 조금더 인하
    이런 방법을 쓰면 됩니다. 단돈 10원이라도 손해나면 사람들은 매점매석 안 하거든요. 기분나빠져서.

  • 17. 윗님
    '26.3.26 12:49 AM (211.234.xxx.211)

    머리 좋으시네요..
    그 방법쓰면 사재기 당장 근절될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158 자식때문에 죽기도 하네요 2 ㅎㄹㅇ 08:42:56 182
1805157 조국 대표가 민주진영 차기 1위라고요? 13 댓글보니 08:35:02 219
1805156 하닉 느낌이 이상하듯이요 5 싸해요 08:28:36 922
1805155 자식들에게 의지 안 하고 싶지만 나이듦 08:27:30 302
1805154 애둘 미국유학 시켰으면 부자인가요?? 7 ㅇㅇ 08:22:52 696
1805153 숙면이 중요하네요 3 ... 08:20:42 784
1805152 주식 이놈의 욕심욕심 4 ㅇㅇ 08:11:24 1,185
1805151 서유럽다녀오신분 조언부탁드립니다 5 ㅇㅇ 08:09:29 380
1805150 예전엔 삼둥이 사둥이 엄마 부부가 고군분투 4 ..... 08:06:20 664
1805149 누가 그러데요 오윤혜는 .. 26 0000 08:05:27 1,467
1805148 오윤혜의 다른 발언도 들어보세요 9 ㅇㅇ 08:01:17 613
1805147 이동형 타격이 큰가봐요 14 ㄱㄴ 08:00:48 1,133
1805146 코모공 때문에 병원 갔는데..써마지 스킨보톡스 레디어스?? 2 ㅇㅇ 07:58:14 425
1805145 방탄은 방탄 잘못이 아니라 케이팝 갑질하는 좌파정부 탓 13 ..... 07:56:55 747
1805144 나솔 영수 옥순... 2 mm 07:55:19 922
1805143 저 차단당함요.ㅜㅜ 6 상처 07:49:53 1,670
1805142 재산 5000 만원에서 33억으로 ..박충귄 재산 60배 '점.. 6 그냥 07:26:56 2,204
1805141 층간소음 발망치 6 두통 07:12:35 625
1805140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07:04:22 590
1805139 늙어서 돈에 대한 집착이 심해지는 것 9 06:58:19 2,164
1805138 음력 2월생들이 외로울 고를 타고난 거라는데 맞나요 11 .. 06:57:05 1,527
1805137 이런 합격생도 있어요 4 ㅇㅇ 06:42:16 2,118
1805136 59살 남자는 무슨일로 재취업할수있을까요 12 . 06:41:50 2,491
1805135 올드팝 찾아주세요 6 팝송 06:17:46 494
1805134 면접. 아무리 온갖 방법으로 열심히 해도 안될때 1 용기를주세요.. 06:17:26 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