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저하로 시작해서 갑상선 암으로 반절제 했고 지금 수술은 5년이지나서 대학병원에서 개인병원으로 옮기기로 했어요
반절제라 아직 관찰해야 하는 갑상선이 있어서 소개해준 외과로 가면 되는데 제가2년전에 당뇨 판정받고 지금은 약물 없이 식이랑 운동으로 관리중이예요
당뇨 갑상선 다 있는 상황인데 대학병원서 소개해 준 외과 병원도 유지 하면서 호르몬제 처방하고 당뇨 관리는 내분비내과로 다녔으면 하는데 마땅한곳이 없어서요..
대구 사시는 분들 괜찬은곳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