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입을 옷이 없어요ㅠ
트렌치코트가 잘 안 입게 되어서,
4-5개 있었는데 하나씩 버리다가,
작년에 하나 님은거 까지
다 버렸나뵈요ㅠ
찾다가 못찾아 오늘도 그나마 얇은 모직 마의
입고서 나갔다가 더웠네요.
새로 트렌치코트 사야 할까요?
아니면 봄가을용 마의를 살까요?
요즘 입을 옷이 없어요ㅠ
트렌치코트가 잘 안 입게 되어서,
4-5개 있었는데 하나씩 버리다가,
작년에 하나 님은거 까지
다 버렸나뵈요ㅠ
찾다가 못찾아 오늘도 그나마 얇은 모직 마의
입고서 나갔다가 더웠네요.
새로 트렌치코트 사야 할까요?
아니면 봄가을용 마의를 살까요?
마의가 아니라 마이
마의로 쓰는 사람 처음 봐요 ㅋ
물론 마이도 올바른 단어는 아니지만
트렌치코트는 치렁치렁해서 잘 안입게 되지않나요..저는 자켓이나 가디건 입어요. 입고 벗기 편해서요..
트렌치를 왜 버리셨을까요? 입으면 멋쟁이같고 훠뚜루마뚜루 막입기 좋은데요
저는 하필이면 빨간색 트렌치코트있어서 너무 튀어서 못입겠고 베이지나 네이비색으로 다시 사려고요
트렌치가 부담되지 않나요
물론 잘입는 분도 있긴한데
저두 이제 그런류는 접었어요 진즉에 다 초록함에
우리나라 사람 아닌것 같네요. 마의 라는 말은 없어요.
마이 라고 하죠.
하나 사세요. 저는 트렌치코트를 아무데나 막 입고 다녀요. 주구장창. 날씨 애매할 때 최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