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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친구네 가족여행에 딸을 보내도 될까요?

여행 조회수 : 4,906
작성일 : 2026-03-25 22:38:04

딸은 중 2에요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친구 셋이 단짝이에요

6학년에 이사를 왔고 이사온 후에도 방학마다 오가며 우정을 이어오고 있어요

근데 5월에 친구가 가족끼리 (외동딸, 엄마아빠와 여행)1박2일 지방으로 여행을 가는데 두 친구들에게 같이 여행에 가자고 초대를 했어요

나머지 한 친구는 집에서 허락을 했나봐요

저는 안된다고 했는데.. 다른 친구는 된다며..같이 놀러가고 싶다고 울더라구요

안되는게 맞겠죠..?

IP : 116.34.xxx.95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5 10:39 PM (106.101.xxx.227) - 삭제된댓글

    보내지 마세요.
    애초에 그걸 제안한 그 집 어른들은 무슨 생각인 거죠?

  • 2. 그래도
    '26.3.25 10:39 PM (180.228.xxx.184)

    좀 알텐데..
    초2부터 단짝이면...
    저같음 보낼래요.
    부모 이상하지 않음...

  • 3. ...
    '26.3.25 10:40 PM (1.232.xxx.112)

    저라도 보냅니다.
    애한테 큰 추억을 만들 수 잇는 기회인데, 그 집 부모랑 아이 괜찮으면 보냅니다.

  • 4. 111
    '26.3.25 10:41 PM (106.101.xxx.124)

    아 진짜 그집 싫으네요
    남의 애들 안전을 어떻게 책임질건지 생각없이 제안한 느낌
    애들 맘만 띄워놓고

  • 5.
    '26.3.25 10:42 PM (123.212.xxx.149)

    그정도면 부모랑도 다 아는 사이이실테니..
    부모랑 아이랑 다 괜찮다면 보내셔도 되지 않을까요ㅠ

  • 6. 절대
    '26.3.25 10:42 PM (49.171.xxx.41)

    안 보냅니다
    이상한거죠
    사고 생기면 그후는요

  • 7.
    '26.3.25 10:42 PM (39.117.xxx.233)

    혼자면 좀 그렇지만 두명초대면 괜찮을것같기도해요.
    대신 민폐안되게 단도리시키고..

  • 8. ...
    '26.3.25 10:43 PM (211.51.xxx.3)

    오랜 세월 친구에 아이가 중2. 친구 셋이 가면 괜찮지 않을까요?

  • 9. ...
    '26.3.25 10:43 PM (121.141.xxx.118)

    부모님하고 아시나요?
    허락이고 뭐고 일단 통화라도 해보겠어요

  • 10. .......
    '26.3.25 10:45 PM (122.45.xxx.145)

    저라면 절대 보내지 않을거에요.

    예전에 그런케이스(외국에서 실종된)들은적 있어요.

  • 11. 부모와
    '26.3.25 10:55 PM (121.147.xxx.184)

    그 정도 친하면 보낼만도 하겠어요
    아이에게 바로바로 연락 닿도록 폰 잘 챙기라고 당부하구요

  • 12. 오잉
    '26.3.25 10:56 PM (211.235.xxx.208)

    저는 초1 때도 딸 친구 데리고 스키 타러 3박 4일 가고 그랬는데요 ㅎㅎ 저희 집이라면 당연히 됩니다-

  • 13.
    '26.3.25 10:58 PM (221.138.xxx.92)

    엄마들끼리 통화 일단 하셔야죠.
    허락해서 애만 보낼 일은 아닙니다.

  • 14. ..
    '26.3.25 10:58 PM (211.234.xxx.78)

    저는 안보내요. 딸이 원망은 하겠지만요.
    혹여라도 사고가 발생하면 어쩝니까.

  • 15. ㅇㅇ
    '26.3.25 11:01 PM (160.86.xxx.196)

    10년도 더 지났는데
    우리 애가 초 4때 아버지와 사는 친구를 비롯 친한 4총사가
    있었어요.
    이 친구 아버지가 4총사들을 데리고 스키장에 간다고
    했는데 저는 허락을 안해줬어요.
    그때 82에도 물었죠
    대부분 가면 안된다, 남자 애들 그 아버지 혼자 커버 안된다,
    위험하다, 안전 책임질 수 없다, 민폐다 등등.

    친구들은 스키장 다녀왔고 한동안 사이가 서먹했더랬어요.
    학교 끝나면 학원 가기 전까지 학교에서 놀다 오던 애인데
    일주일은 제까닥 집에 바로 바로 오더라구요
    우리 애가 워낙 재밌는 스타일이어서 친구들 사이에
    인기가 있는 애였거든요. ㅎ
    일주일 지나니까 다시 어울리며 놀았는데
    소심한 아이라면 서먹함이 더 길어졌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82는 양반 같은 소리를 해대서 실제랑 좀 동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 16. 저는
    '26.3.25 11:07 PM (180.71.xxx.43)

    왜들 안보낸다시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 집 부모님하고도 잘 아는 사이라면
    저라면 당연히 보낼텐데요.
    애들이 얼마나 재밌겠나 싶은걸요.

  • 17. may
    '26.3.25 11:11 PM (218.152.xxx.161)

    외동딸은 놀아줘야되서
    부모님들이 초대많이 해요
    친구데려가는게 더편하다고 할정도.
    우리애도 외동딸집 여행 몇번갔어요
    엄마랑 친해서 그랬기도하지만..

  • 18. @@
    '26.3.25 11:14 PM (110.15.xxx.133)

    그쪽 엄마랑 통화해보고 보내세요.
    친구들하고 여행이 얼마나 신나겠어요.
    더구나 믿을 수 있는 보호자가 있어서 안심도 될텐데요.
    가서 무슨일이 생길지 알고?
    그렇게 따지면 아무것도 못 하죠

  • 19. 보냅니다.
    '26.3.25 11:17 PM (31.149.xxx.1)

    당연히 보내죠. 믿을만한 가족인건 이미 확인을 하신거 맞죠?
    그러니 단짝이겠지요.

    저는 보내도 봤고 제가 데리고도 가봤습니다.

    심지어 저는 외국도 데리고 다녀왔습니다.
    내 자식만큼은 아니어도 마음가는 아이이고, 어릴때부터 봐왔던 친구라
    조카같다고나 할까요.

    다음에도 기회되면 또 데리고갈겁니다.

  • 20. 저라면
    '26.3.25 11:19 PM (180.71.xxx.214)

    안보내고
    정 애가 포기 못하고 난리치면
    근처에 같이가서 숙소잡고 놀라고 보냈다
    데리고 숙소에 와서 저랑 자요

    남의 아빠를 뭐를 믿고 여자애를 보내나요 ?

  • 21.
    '26.3.25 11:21 PM (211.234.xxx.96)

    앞으로 친구랑 갈일 많아요
    딸이랑 카페라도 가세요

  • 22. ^^
    '26.3.25 11:21 PM (123.215.xxx.57)

    함께함 시간도 있고, 셋이 함께 가는 자리라면
    저라면 보냅니다.
    좋은 추억 만들 기회잖아요.

  • 23. 3명
    '26.3.25 11:34 PM (112.169.xxx.183)

    친구네 가족 여행에 딸을 끼워보내는게 아니고 3명 단짝 친구들이 함께 가는거니까 보내도 되지 않을까요?
    여행가는 아이 어머니와 통화하시면서 감사인사 하시고 보내셔도 될 것 같습니다.

  • 24. 00
    '26.3.25 11:40 PM (59.10.xxx.202)

    왜안되죠? 아이가 안됐네요..얼마나 가고싶을까..너무 과보호에요

  • 25. .....
    '26.3.25 11:42 PM (175.117.xxx.126)

    초등 고학년에는
    그냥 저희 가족도 같은 숙소 또는 옆 숙소 잡고 같이 놀린 적은 있어요..
    중등부터는 없네요....
    각 가정마다 사정 다르니 뭐라 하긴 어렵지만..

    보내실 꺼라면 최소 그 친구들 부모님들과 식사도 해보시고 하신 거죠? ㅠ
    어떤 분들인지는 알아야 보내든지 할 것 같고요..

    저라면 가급적이면 그 옆 숙소나 같은 숙소로 제가 방 잡고
    제 숙소에 방 하나에서 여자아이들 놀거 자게 할 것 같아요.. ㅠ

  • 26. 11
    '26.3.25 11:54 PM (58.231.xxx.29) - 삭제된댓글

    무슨일이 생길지 알고 미성년 애를 남한테 하루 맡길까요..
    요즘세상에 안전에 관해선 과하게 해도 된다 생각해요.

  • 27. ...
    '26.3.25 11:56 PM (89.246.xxx.235)

    외동딸은 놀아줘야되서
    부모님들이 초대많이 해요222

    부모같이 가는데 불편한가요. 성품 잘 아는 집 아닌가요?
    울 딸도 외동이라 어디갈 때 친구같이 갈 때 있어요.
    슬립오버도 하고.

  • 28. ..
    '26.3.25 11:59 PM (116.42.xxx.70)

    다른아이도 있다면 보내도 되지 않나요?
    경험상 엄청 원망해요.

  • 29. ...
    '26.3.26 12:06 AM (211.234.xxx.202)

    저희 딸도 그렇게 간적 있어요.
    중2면 억지로 말리다간 사이만 나빠질듯..
    최소 부모님이랑 통화는 해보고 보내시구요.

  • 30. 딸이라서ㅠㅠ
    '26.3.26 12:08 AM (39.119.xxx.127)

    이건 딸이라서 어쩔수 없어요.
    저라면 안 보내요.
    남자가 낀 곳에 혼자 안 보내요.
    그 집 아빠도 남자에요.

    차라리 이번엔 안 보내고
    담번에 제가 여자애들 삼총사 데리고 호캉스를 한번 데라고 가든지 할것 같아요.

  • 31. 중2면
    '26.3.26 12:10 AM (39.119.xxx.127)

    중 2면 예뻐요. 완전 여자로 보일 수 있어요.
    세상에는 멀쩡해보이는 미친놈들이 은근 많답니다. 게다가 집을 떠나면 착한 사람도 도덕관념이 무장해제되기도....

  • 32. ㅇㅇ
    '26.3.26 12:18 AM (106.101.xxx.219)

    차라리 그 집 어머니가 혼자 데리고 간다면 보내겠어요.
    괜히 의심받는 그 집 아버지에게는 미안하지만 아무리 확률 적어도 불안한 상황에 딸을 보내지는 않아요.

  • 33. ㅜㅜ
    '26.3.26 12:18 AM (58.237.xxx.5)

    외동들은 많이 초대하긴하던데.. 남아여도 저는 외박은 안시켜요 게다가 뭐 이사해서 학교도 다르면 다녀와서 학교에서 무리들과 서먹해질 일도 없는걸요,,,
    외박은 아예 안된다고하세요ㅠ 어쩔수없죠뭐

  • 34. ..
    '26.3.26 12:37 AM (175.116.xxx.96)

    중2면 너만 안된다 말리다간 사이 틀어질듯2222
    친구가 무엇보다 중요한 나이라서요.
    셋이놀다가 둘만 여행가면 나중에 사이가 갈라질수도 있고요;;
    사춘기 여자애들 관계는 참 어려워서요.

    오랫동안 알고지냈던사이라면 엄마랑 통화하고 보내겠어요.
    저도 그렇게 해본적있고요 아이가 많이 좋아했어요

  • 35. 화앤
    '26.3.26 12:49 AM (125.129.xxx.235)

    보내요. 얼마나 즐거운 여행되겠어요!
    이런거 안보낸다는 엄마들은 세상 혼자, 자기네 가족하고만 사나싶게 사회성없는 이상한 엄마들 같아요,

    그렇게 어울리며 살아야지.
    나같으면 고민도 없이 보냅니다.
    여행비용이나 적당히 줍니다. 아니면 먹거리 선물이라도 보내던가

  • 36. 화앤
    '26.3.26 12:52 AM (125.129.xxx.235)

    댓글들 다시보니 이건 82쿡 엄마들 단체로 이상한 여자들 같네.
    여보세요. 다른 집 아빠를 그렇게 이상한 남자로 몰지 말아요,
    누가 내 남편에게 이상한 남자라고 말한다면 화납니다.

    정말 저런말하는 여자들이나 페미니즘이네 하는 여자들이나 다 한심하네. 그러면 세상에 믿을 남자 누가 있어요.? 정신병자들 같으니. ㅉㅉ

  • 37. ㅇㅇ
    '26.3.26 12:57 AM (211.220.xxx.123) - 삭제된댓글

    아이를 생각하면 보내주고싶지만
    안전이 담보되지않은 곳에 자식만 못보내요.
    이건 확실함.
    지방까지요? 전 못보냄.

  • 38. ㅇㅇ
    '26.3.26 12:59 AM (211.220.xxx.123) - 삭제된댓글

    아이를 생각하면 보내주고싶지만
    안전이 담보되지않은 곳에 자식만 못보내요.
    이건 확실함.
    지방까지요? 전 못보냄.

  • 39. ㅇㅇ
    '26.3.26 1:00 AM (211.220.xxx.123)

    아이를 생각하면 보내주고싶지만
    안전이 담보되지않은 곳에 자식만 못보내요.
    이건 확실함.
    지방까지요? 전 못보냄.
    부모만큼 자식을 보호해주는 사람이 없고
    중2는 아직 보호받아야하는 나이예요

  • 40. 안 보내요
    '26.3.26 1:07 AM (175.202.xxx.223)

    아이를 생각하면 보내주고싶지만
    안전이 담보되지않은 곳에 자식만 못 보내요. 2222222

  • 41. ㅎㅎ
    '26.3.26 1:15 AM (222.108.xxx.71)

    너무 헛소리 작렬하네요
    보통 저정도 친한 집은 엄마아빠들끼리도 다 알고 지내요.
    여학생이면 남자원장이 혼자 가르치는 교습소 보내는건 좀 그런적은 있지만 그집 엄마도 있고 친구들도 있는데;;;
    아빠야 운전수일 뿐… 이런 수준이면 대중교통도 못태우고 남선생님이랑은 상담도 하면 안되죠

  • 42. ...
    '26.3.26 1:27 AM (89.246.xxx.235)

    괜히 남의 집 아빠 운전수 노릇도 힘든데 왠 남자;;;; 나도 외동딸 엄만데 좀 정도껏 하지 어이없네요.
    엄마도 같이 가는 가족 여행인데. 5,6년 초2 때 부터 베프들인데 왕래해서 잘 아는 집이 아닌가부죠?

  • 43. ㅎㅎ
    '26.3.26 4:46 AM (49.236.xxx.96)

    보내죠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오래전 우리 아이도 외동이라
    항상 친구대동
    그들만의 추억을 남기는 거죠

  • 44. 그정도면
    '26.3.26 5:16 AM (122.102.xxx.9)

    뭘 걱정하시는 건가요? 어릴 적부터 친한 사이고 지금 중 2, 그 쪽에서 초대한 1박 2일 지방여행이라면. 딸에게 안전, 예의 잘 지킬 거, 감사하다는 마음 단단히 주의 시키고요. 딸내미 좋겠다.

  • 45. 전 안보내요
    '26.3.26 6:08 AM (121.162.xxx.234)

    아이 부탁이 컨트롤이ㅡ안되니 부모가 져준 모양인데
    전 안보내요

  • 46. 덧붙여
    '26.3.26 6:08 AM (121.162.xxx.234)

    헛소리 작렬
    이라는 댓글러 같은 부모일까봐 안보낸다는 겁니다

  • 47. ㅌㅂㅇ
    '26.3.26 6:28 AM (182.215.xxx.32)

    아들이면 몰라도 딸이면 안 보내렵니다

  • 48. ..
    '26.3.26 6:44 AM (112.155.xxx.247)

    남의 집 일에 보내라 마라 라고는 못 하겠지만 확실한 것은 이번 여행에 빠지면 단짝 셋에서 외톨이 될 확률이 높다는 거예요. 어른들 시각에서야 그정도로 틀어질 사이라면 어차피 평생 친구 못 할 테니 이참에 거르는 것도 괜찮겠다 싶지만, 중2면 친구가 전부인 나이인데,,괜찮을까요.

  • 49. ..
    '26.3.26 7:24 AM (175.118.xxx.52)

    다른 소리 해서 죄송하지만 저 위에 몇년전 82댓글처럼
    아이 안보내셨다는 분.. 그렇게 생각하실 거면 게시판에
    글을 안 올리시는 게 나으셨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판단은 본인 책임인데 지나고보니 아이들 사이가 서먹해졌다는 건
    누구 생각이며 보내지 말라는 댓글이 양반같은 댓글이라면
    상놈같은 댓글도 따로 있는 건가요.
    다들 시간 내서 댓글 달고 나름 성의껏 얘기해 준 걸텐데 이제와서..

  • 50. ㅎㅎ
    '26.3.26 7:40 AM (49.236.xxx.96)

    안보낸다는 분들은 학교 안다니시고
    친구도 없는 분들이신가요???

  • 51. ㅇㅇ
    '26.3.26 7:53 AM (121.147.xxx.130)

    보내세요
    친구 부모가 보호자 역할 할테고 아이들도 중2면 어리지도
    않으니 괜찮을거 같아요
    3명 절친인데 혼자만 못가면 너무 슬프죠
    평생의 추억이 될지 모르잖아요

  • 52. ㅇㅇ
    '26.3.26 7:54 AM (121.147.xxx.130)

    저도 캠핑갈때 외동딸 친구 같이 데려가서 놀다 왔는데
    좋았어요
    아이들 끼리도 즐거운 시간 보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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