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24 11:23 PM
(210.96.xxx.10)
전교1등 질투하는거죠
전교1등이 아니라 이젠 아이비리그 찜쪄먹는데...
2. 더쿠
'26.3.24 11:25 PM
(211.200.xxx.116)
젊은 여자들이 많은 싸이트 아닌가요
bts 팬 연령대가 50언저리부터 위인거 같아요
오히려 20대들은 bts에 별로 관심없으니 하는 말들에 팬들이 과잉반응 하는거 같음.
3. ㅎㅎ
'26.3.24 11:26 PM
(211.201.xxx.53)
그니까요 추해서 못보겠어요
4. 쓸개코
'26.3.24 11:26 PM
(175.194.xxx.121)
걔들 원래 그래요. 24년 민희진 소속사 이슈때도 단월드 몰이하며 험한짓 하던 애들이잖아요.
어린 아일릿 르세라핌에게도 싸구려 쓰레기라는 인간들이에요.
그거 끌고와서 82에 판깐 민희진 팬들도 있었고.
지금 영국 차트도 올킬하고 아프리카 대륙에서도 보고 듣는데 걔들만 현실부정이죠.
진짜 해외 아미들이 그럽니다. 왜 한국은 방탄 깎아내리지 못해 안달이냐고.
차라리 한국 뜨는게 낫겠다고.
5. 더쿠
'26.3.24 11:26 PM
(211.234.xxx.83)
젊은여자들 사이트 전혀 아니에요
가입안받은지 10년도 넘게 오래된곳이라
고인물 썩은물 비중 엄청 높아요
6. 더쿠
'26.3.24 11:28 PM
(211.234.xxx.83)
bts 팬 글로벌 연령대 조사나 보고오세요
더쿠에서 오셨어요? 그거 억까 포인트인데
연령별로 엄청 골고루 분포되어있어요
매년 한국 설문에서도 초딩등 1위 방탄이에요
7. 아 그래요?
'26.3.24 11:28 PM
(211.200.xxx.116)
몰랐네요 거기 깨어있는 젊은 여성들 모인 싸이트인줄
8. ㅇㅇ
'26.3.24 11:29 PM
(211.234.xxx.83)
깨어있는 젊은 여성들이 작년에 민을 미친듯이
응원하고 페미니스트 대표주자라고 우겨요?
여성직원한테 고소당해서 그 받기 어려운 벌금 패소한사람을요?
9. 음
'26.3.24 11:30 PM
(223.38.xxx.208)
4050이 많은곳 진상들
10. 그나저나
'26.3.24 11:31 PM
(211.200.xxx.116)
그 하트시그널 나왔던 이쁘장한 여자와 동거했었다던 멤버가 이번에 보니 춤을 끝내주게 추더라고요... 인기도 많은 핵심멤버 라는걸 이번에 알았네요 그래서 그 난리가 났던거구나
머리도 나풀거리는게 왤케 어울리는지
11. ...
'26.3.24 11:31 PM
(118.235.xxx.167)
저곳은 중립적으로 균형 잡아주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몇몇이 스퀘어 차지하고 이 악물고 악의적인 글 꾸준히 반복해서 올리면 우루루 몰려가서 여론인듯 몰고 가더라구요
그 대상이 방탄일수도 있고 정치인일수도 있고 의사일수도 있고...
12. 쓸개코
'26.3.24 11:31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211님 과잉반응 절대 아닌데요?
더쿠는 sm빠.. 엑소빠가 상주하는 곳으로 민희진 빠들 모인곳이기도 한데요.
그래서 방탄 공격 많이 합니다.
13. ...
'26.3.24 11:31 PM
(219.254.xxx.170)
시기질투에 눈이 먼 토왜, 친일 놈들..
14. 쓸개코
'26.3.24 11:32 PM
(175.194.xxx.121)
211님 과잉반응 절대 아닌데요?
더쿠는 sm빠.. 엑소빠가 상주하는 곳으로 민희진 빠들 모인곳이기도 한데요.
그래서 방탄 공격 많이 합니다.
그리고bts 팬들 연령대가 비율적으로 10대가 적어 그렇지 수 자체로는 그리 적지 않은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해외 콘서트할때 90대 80대 어르신들도 오십니다.
딸이나 손녀들때문에 듣다 팬 되신거죠.
팬 연령대 폭이 넓어요.
15. Zzz
'26.3.24 11:33 PM
(210.96.xxx.10)
-
삭제된댓글
전교1등 질투하는거죠
전교1등이 아니라 이젠 아이비리그 찜쪄먹는데...22222
16. 익명의 문제점
'26.3.24 11:33 PM
(39.118.xxx.71)
거긴 익명이라 한 사람이 수십개씩 글을 써요
익명의 폐해가 큽니다
17. 175
'26.3.24 11:34 PM
(211.234.xxx.83)
아마 평균적으로 지능이나 사고력이 낮은거싶어요
방탄은 글로벌 팬 비중이 너무 높으니
한국비중이 작아도 절대수치로는 큰데
그걸 모르더라고요
산수도 모르다니..
18. Zzz
'26.3.24 11:34 PM
(223.38.xxx.4)
전교1등 질투하는거죠
전교1등이 아니라 이젠 아이비리그 찜쪄먹는데...22222
19. 쓸개코
'26.3.24 11:36 PM
(175.194.xxx.121)
원글님 82에 80대 어머니 모시고 영국 윔블리 콘서트때 다녀오신 분도 있었어요.
정국이 사녹때 70대 어르신도 오셨더랍니다. 제이홉 콘서트때 어떤 어르신 한복입고 오셔서
손녀같은 아미들한테 박수갈채 받으셨었대요.
전 연령대 고르게 마음을 얻는거 쉬운거 아니죠.
20. ㅇㅇ
'26.3.24 11:40 PM
(125.240.xxx.146)
까려고 40.50어르신??들이 국뽕에 취해서 방탄 좋아하는 거라고 글 써서 갈라치던데요.
민이랑 뉴랑 슴빠 서식지라서 많이 썩었어요.
까기 위해 조롱논거가 엄청 조악하고 초딩저학년 정도의 대대대 수준. 생각의 깊이와 글쓰는 투가 민의 기자회견 말투같았어요.
음악리뷰도 한국 리뷰 낮게 주는 것들 가지고 오고
해외 각국 리뷰는 가지고 오지도 않고 투명하다믄서
니네 돌들도 글로벌로 뜨는 방법 다 알려줬는데 오픈북인데도 그게 안되서 많이 미쳐가는 것 같아보임
21. 쓸개코
'26.3.24 11:43 PM
(175.194.xxx.121)
윗님 더쿠 아니라도 까들 뭐라는 줄 아세요?
방탄이 실력없는데 하이브 돈으로 빌보드 올라간거래요.
22. ㅇㅇ
'26.3.24 11:45 PM
(112.159.xxx.220)
더쿠 연령대 꽤 높아요
추억의 00 하면 8090 다 튀어나옵니다 ㅋㅋㅋㅋㅋ
23. 82에도
'26.3.24 11:45 PM
(174.227.xxx.171)
저 더쿠글 지속적으로 퍼오는 몇몇 아이피들 있어요.
좋은글이 아니라 주로 분명, 싸우고 욕하는 글
24. 음
'26.3.24 11:46 PM
(123.212.xxx.149)
거기는 타아이돌팬들이 많이 있으니 방탄만 특별취급하는게 싫어서 그러는 것 같아요. 저는 이상하게 보이지 않고 저런 시각도 있구나란 생각이 들던데..
25. ㅇㅇ
'26.3.24 11:55 PM
(125.240.xxx.146)
아니 그니깐 ㅋㅋㅋㅋ쓸개코님,그 논리면
그럼, 피프티피프티는 중소돌 완전 신인인데 그 회사 돈도 없어 다 꿔서 (투자)앨범 만든건데. 피프티 개네는 누구 돈 받아 그렇게 빌보드 오래 있으며 대박난거냐고요.
그리고 sm은 돈 많고 영업실적 좋은데 애들한테 돈을 안써서 발보드는 고사하고 왜 서양권 해외에서 반응없는 건가요?
돈 좀 쓰라하지 돈 쓰는게 제일 쉬운 방법이면
전교1등이 사교육 발라서 된거라고 깎아내릴거면.너도 돈 많은니 현우진한테 개인 과외 받아라~그럼 되잖아.
저런 말도 안되는 우기기 선동에 맞아 하며 몰입하니 지능이야기까지 나오는 것 같아요
26. ㅇㅇ
'26.3.24 11:56 PM
(112.159.xxx.220)
아무리 싫어해도 한 페이지의 3-40프로 이상을
지속적으로 욕하는 글이 올라오고 댓글도 만선이면
그들은 팬질을 할 게 아니라 병원을 가야죠
27. 쓸개코
'26.3.24 11:59 PM
(175.194.xxx.121)
125님 걔들은 까는데 혈안이 되어서 빌보드도 바보취급합니다.ㅎ
28. ....
'26.3.25 12:01 AM
(223.38.xxx.85)
저정도로 광기로 까는건 타돌팬들의 시기질투가 커요
다 틀린말은 아니겠지만 그냥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한참 지나칩니다 열등감이ㅉㅉ
29. 더쿠
'26.3.25 12:12 AM
(77.11.xxx.247)
미친 곳 맞아여. 지금 방탄까는 것도 대부분 민씨팬들, 뉴진스 팬들, 방시혁 안티, 엑소팬이 모여있더만여. 엑소의 으르렁을 따라해서 뜬게 방탄이래요 ㅋㅋ 아 너무 웃겨. 그냥 조롱 천지. 근데 아무래도 부러운가봐요. 처음엔 비난이 나올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요즘 보면 그냥 조롱. 무 논리 조롱. 이재명도 내가 몸 수색 하라고 뽑았냐 이러면서 난리..
페미니스트? 깨어있어요? 레즈 소굴이에요. 제 지인이 있어서 알아요.
한남이라면 다섯살도 죽여야되는 곳이고, 같은 여자라도 애 엄마는 다 죽여야 하는 곳인데요. 세상 악의 축이 기혼, 애엄마. 거기에 절떄 죽여야 하는 여자가 아들 맘.
30. 뭔가요
'26.3.25 12:25 AM
(211.200.xxx.116)
윗님 말대로라면 여자 일베인가요?
더쿠 재밌어서 유명하지않나요?
미씨에서 더쿠펌 자주봤는데 다 재밌었어요
31. ...
'26.3.25 12:29 AM
(211.234.xxx.109)
거기 중국인들이 꽉 잡고 있는 곳 아니던가요
중국드라마 세뇌시키려고 영업 많이 하던데 정치인들을 팬클럽회원처럼 우상화하고
32. ㅇㅇ
'26.3.25 12:36 AM
(98.61.xxx.68)
-
삭제된댓글
여자일베 더쿠
33. 123
'26.3.25 12:37 AM
(120.142.xxx.210)
더쿠 맛탱이간지 좀 됐어요 정말 수준낮고 천박한 댓글 많아요
34. 거긴
'26.3.25 12:38 AM
(1.233.xxx.223)
여론조작업체가 노는 곳 같던데요
35. ㅌㅉ
'26.3.25 12:48 AM
(39.7.xxx.69)
우리나라에 젤 많고 젤 오래된 외꾹인들이
한국 인터넷 곳곳에서 미쳐 날뛰며 분탕질치는 거 다 아는 사실 아닌가요 82에서는 들통났고.
한국인인 척 팬인 척 타팬인 척 또 토왜에게 떠넘기기도 필수
중국인 팩폭 방지법올 만드네 마네 이 게시판에서는 삭제하더라고요 여기가 한국인지 쭝꿔인지~~~~
36. ㅇㅇ
'26.3.25 12:52 AM
(98.61.xxx.68)
-
삭제된댓글
난 더쿠 새주인이 회사인지 개인인지 경찰이 좀 수사해줬으면 해요. 새주인으로 바뀐 후 게시판 관리도 편파적으로 하고 (ㅋㄹㄴ 엄청 비호하고) 하이브돌들은 일년열두달 억울하게 까여도 날조글 삭제도 안해주더라고요. 아무리 신고해도 삭제 안해요. ㅋㄹㄴ 까는 글은 관리자가 지우고 다니다 들켜서 사과하고.
예전 주인은 방탄 정국이 최애라고 밝혔다가 슴빠들한테 다구리도 먹고 독방에서 방탄 까던 엑소빠들 다 강퇴시키고 엑소방까지 폐쇄시켰었는데.
37. ㅇㅇ
'26.3.25 12:58 AM
(98.61.xxx.68)
난 더쿠 새주인이 회사인지 개인인지 경찰이 좀 수사해줬으면 해요. 새주인으로 바뀐 후 게시판 관리도 편파적으로 하고 하이브돌들은 일년열두달 억울하게 까여도 날조글 삭제도 안해주더라고요. 아무리 신고해도 삭제 안해요. ㅋㄹㄴ 까는 글은 관리자가 지우고 다니다 들켜서 사과하고. https://theqoo.net/ktalk/3755853664?filter_mode=hot (사과글)
예전 주인은 방탄 정국이 최애라고 밝혔다가 슴빠들한테 다구리도 먹고 독방에서 방탄 까던 엑소빠들 다 강퇴시키고 엑소방까지 폐쇄시켰었는데.
38. ...
'26.3.25 1:29 AM
(118.235.xxx.247)
한동안 1찍이들이 더쿠 글 엄청시리 퍼왔었는데..
거기 개딸 본진이랬잖아요
잠깐 가보니 이재명 엄청 욕하고 있네요
39. 헐
'26.3.25 1:36 AM
(211.200.xxx.116)
조선족들이 혐한글 엄청 쓴다더니 더쿠도 그런거에요?
조선족과 토챀왜구 감별법좀 생겼으면
40. 미씨에선
'26.3.25 1:45 AM
(211.200.xxx.116)
-
삭제된댓글
진이라는 멤버 왕따당했다고 난리났어요
우정깊은줄 알았는데 저작권 나누기 싫어서라고?
미씨는 골수 아미 집합체인데 저런말이 나오는거면 ㅜ
41. 음..
'26.3.25 2:03 AM
(211.58.xxx.192)
아까 유튜브 쇼츠 보는데, 넷플릭스 BTS 공연이 77개국인가에서 1위? 그리고 나머지 국가들에서도 2~3위라고 하더군요. 그러니까 190여국에서 1~3위? 정확한 숫자는 가물거리네요. 하여튼 그랬더니 댓글 중, 팬들이 시청해준 것이 뭐가 대단하냐는 사람들 있어서 많이 놀랐어요.
그리고 글로벌 스포티파이? BTS 신곡들 줄 세웠다는 소식에, 미국 스포티파이에서는 하루만에 1위 자리 내줬다고 비웃더군요. 허거걱.
세상에, 어느 분 말씀처럼 진짜 전교 1등을 500등이 비웃는 형국.
우리나라 연예인 중에 전 세계 넷플릭스 뒤흔들고, 글로벌 스포티파이 줄 세울 수 있는 사람이 있나요? 아니, 전 세계에서 몇이나 있을까요??
BTS 열혈 팬도 아닌데, 요새 유독 폄하하는 유튜브 영상들과 악플들 보니 참 어처구니없단 생각이 절로 드네요.
헤이터들이 소식을 더 잘 알더라구요. 읽다보면 헛웃음이 나옴.
예전에 민 모씨와 그녀를 추종하는 사람들 보면서 시기, 질투로 미치면 저렇게 망가지나 생각한 적이 있는데 (재미있는 점은 그네들이 늘 하는 말이 남들이 자기들을 질투한다고.. 투사를 저렇게 하나 싶었네요.), 요즘에 BTS 관련 영상이나 게시물 보다보면 그 때의 광기가 느껴질 때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