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맛 크게 보고 다들 외면 중이신가요?
폭풍전야인 걸까요?
10년 전에 된통 당하고 외면하고 살다가
속는셈 치고 다시 한번 해볼까 하고
겁도 없이 마구마구 사들였더니
이런 된장
전쟁이 뙇!
수익은 커녕, 마이너스 구간에서 오르락 내리락
아... 내 팔자여ㅠ
4일간 휴전중에는 보합? 이려나요?
고수님들, 팁좀 주세요 네?
쓴맛 크게 보고 다들 외면 중이신가요?
폭풍전야인 걸까요?
10년 전에 된통 당하고 외면하고 살다가
속는셈 치고 다시 한번 해볼까 하고
겁도 없이 마구마구 사들였더니
이런 된장
전쟁이 뙇!
수익은 커녕, 마이너스 구간에서 오르락 내리락
아... 내 팔자여ㅠ
4일간 휴전중에는 보합? 이려나요?
고수님들, 팁좀 주세요 네?
끝나거나 아니면 좀 무뎌지는 시기가 오면 다시 급등하리라 봐요.
계속 주식해오던 사람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투자하고 있습니다
조용히 각자의 방법으로 하는거죠
게시판이 시끄러울때 동요되지 말고
본인 소신껏 투자하는게 진리인듯 해요
미국장이 하락추세로 보여서..금요일에 국장 단타 좀 치고 지금은 현금 100%예요
계속 주식해오던 사람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투자하고 있습니다
조용히 각자의 방법으로 하는거죠
늘 초보분들이 많이 유입되는 시기가 있어요
그런 분들이 많아지면 게시판이 시끄럽죠
게시판이 시끄러울때 동요되지 말고
본인 소신껏 투자하는게 진리인듯 해요
몇달간 워낙 많이 올랐다가 지금은 수익이 조금 줄긴 했지만
전쟁이 끝나면 다시 상승장이 올거니까 기다리고 있어요.
지금 폭풍전야 아니에요.
여전히 예전에 못본 지수잖아요
빠지지는 않지만 크게 먹을자리도 아니에요
단타장이에요.
월요일이 기다려진다
생활에 활력이 생겼다
간증이 줄줄 이어지더니
요즘 조용하네요
계속 보고 있어요. 어제 살까하다가 이벤트가 더 있을 것 같아서 좀 더 지켜보고 있어요.
고수분들은 조용히 치밀하게 움직이시는 군요!
전쟁전에 150투자해서 하루만에 8만원 벌었다고 자랑하고
가방을 사네마네(그 돈으로 주식 더 산다) 했던 게
새삼 부끄럽네요ㅠ
도박장같은 주식장인데 어차피 개미들은 단타 힘들어요
여윳돈에 종목이 이상없으면 놔두세요
적금하듯이 분할해서 매수하다가 수익 나면 매도하고 그러기를 반복하세요
목돈을 한꺼번에 넣으면 수익도 클 수 있지만
손해도 커요
경험치 쌓이니까 왔다 갔다 하는 변동성이 무섭지 않고
이벤트 생기면 이 건 때문에 수혜받는 종목이 뭔지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어제 하이닉스 들어가서 지금 올랐는데요 수익실현은 안했지만..
삼전 등등도 수익권이라 걍 원래 가만 있을뿐
단타치면서 기다리고 있어요. 홀딩한 것들은
잘 모르면
지켜봐야죠
그래서 보일 때 움직이는게 상식
대통령만 설치지 않았어도 막판에 물리는 사람 적었을텐데 집 팔아서 etf에 투자하니 어쩌니 에휴
결국 그 분당집 팔지도 못했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