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이 가까이 있어도 잘 안가게 되던데
간만에 산책 삼아 갔더니
봄나물들이 벌써 다 나왔더라구요.
마트에선 안보이던 곰피 사와서
데쳐서 초장에 쌈 싸먹었는데 넘 맛있었어요
오늘은 삼겹살이랑 같이 먹을려고 사온 미나리로
겉절이해서 비빔밥 해먹었는데
봄동 비빔밥보다 훨씬 더 맛있더라구요.
다른 봄나물들도 많이 나왔던데
조만간 엄마가 보내준다해서
저는 간단 장보기 해온걸로 먹었는데
봄기운이 뿜뿜합니다.
재래시장이 가까이 있어도 잘 안가게 되던데
간만에 산책 삼아 갔더니
봄나물들이 벌써 다 나왔더라구요.
마트에선 안보이던 곰피 사와서
데쳐서 초장에 쌈 싸먹었는데 넘 맛있었어요
오늘은 삼겹살이랑 같이 먹을려고 사온 미나리로
겉절이해서 비빔밥 해먹었는데
봄동 비빔밥보다 훨씬 더 맛있더라구요.
다른 봄나물들도 많이 나왔던데
조만간 엄마가 보내준다해서
저는 간단 장보기 해온걸로 먹었는데
봄기운이 뿜뿜합니다.
저는 얼마전에 꼬막 봄동 비빔밥해먹었는데
엄청 맛있더러구요
꼬막 삶고 빼는게 좀 힘들지만...
달래장 비빔밥 빠지면 섭하죠
곰피 먹고 싶네요 ㅎㅎㅎ 주말에 시장가봐야겟어요
머위나물 사왔어요~
재래시장이 슬세권인 집에서 살고싶어요
겨울에 보릿잎이랑 곰피 몇번 사다 맛있게 먹었어요.
곰피 꼬들꼬들 쫀득 맛있죠.
저번주에 연근이랑 우엉 사서 조림 좀 하고
지금 연근칩 오븐에 굽고 있어요.
쓸개코님 연근칩 오븐에 굽는 것 알려 주세요.
연근조림만 할 줄 알아 잘 안 사거든요.
우엉은 떨어지지 않게 사서 먹어요.
재래시장 아니라도 동네 채소 파는 가게 가보세요
농협에선 2000원인 머위가 한 봉지에 1000원하더라구요
머위쌈도 좋고 명이 나물처럼 절여 삼겹살 먹을때 사용해도 좋아요
전 명이가 비싸서 머위로 만들어 고기 먹을때 사용해요
윗님 딱떨어지는 레시피는 없고 여기저기 본거 취합했어요 ㅎ
식초 좀 넣고 데쳐서 소금 살짝 뿌려 버물버물 한 다음 리큅 건조기로 한 두시간 건조
→ 올리브 오일 좀 뿌려 버물법물..
오븐에 160~170도 정도(시간 모름. 타이머 망가짐 ㅎ정신차려야 함) 구웠어요.
건강한 과자 맛이에요. 건조시켜 오그라들어 생각보다 양이 얼마 안 되네요.
미나리 생으로 먹어도 되나여??
쓸개코님 연근칩 댓글 감사합니다.
지하철에서 아파트로 올라오는 곳에 큰 재래시장이 있어요.
이곳에 살다보니 어디서 장을 못봐요.
너무 비싸요.
봄나물 풍성 딸기는 3박스 만원
킴스도 비싸요,
신세계는 눈구경만 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