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크라 받을 일도 없는데
같은 지역 시사촌 외사촌 자녀들 결혼식 줄줄이네요
딩크라 받을 일도 없는데
같은 지역 시사촌 외사촌 자녀들 결혼식 줄줄이네요
딩크시면 10만원만 하세요
10도 쎈거 아니에요? ㅎㅎ
딩크면 가지 마세요 그 사촌들이랑 왕래하면 가시고
안하고 경조사 때나 얼굴 보는 게 다에요
친정엄마는 못된것이라고 난리를 치시지만..
저도 왕래 안하는 사촌들은 안가고.. 축의도.. 안합니다...
진짜 말이 사촌이지 얼굴안본지 몇십년인데 받지도 못할 축의 이젠 안해요..
사촌 본인 결혼식만 챙기세요.
아주 자주 왕래하는
사촌 아니면
자녀 결혼식 연락 안합니다.
안해도 누가 뭐라고 못합니다.
받을 일은 나 죽을 때 장례식부조밖에 없는건데...
아무도 뭐라고 안해요.
적당히 하시길
혹시라도 부조 안 할까봐 하라고 더 난리세요
저도 친정엄마 엄청뭐라 했는데 그냥 제가 딱 끊었어요
정말 왕래라곤 일도 없고 그런데 지금 솔직히 지금도 경제적으로 그런데 친정이고 시댁이고 줄줄이인데 안한다 했어요
나도 안하고 나도 받을 생각없으니 안한다 반복..
그렇게 걱정되면 엄마가 내몫까지 하라고 빼애액~~~해주세요.
참석 안한다 했더니 안 가도 돈은 내라고 하더라구요
아니고 엄마말에 왜 휘둘려요?
내가 알아서 한다고 하세요
님 결혼했다면서요.
엄마말이 무슨...
딩크면 그래도 결혼식 축의금은 받으셨겠네요. 저는 무려 늙은 싱글인데도 친척들 자녀 결혼식 다 챙깁니다. 엄마 면을 세워드린다는 의미도 있고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편이여서 그냥 넉넉하게 축의금 내네요.
다른 이야기지만, 사촌 오빠인 엄청 부자 회장님은 자녀 4명 혼사를 다 신라호텔에서 하시고 축의금도 정중히 거절하시고 하객들에게 교통비까지 넉넉하게 주셨어요. 다른 사람의 경제력이 부러웠던 적은 그때가 처음이였네요. ^^
자식 결혼할때 딩크에게는 안 알렸어요
축의금 받아도 부담스러울것 같아서요
안가고 부조 안해도 뭐라 안할거예요
어머니보고 원래 보내려던 축의금에 5만원 더 얹어보내시라고 하세요
난 딩크라 더 안가고 안받을꺼다
엄마는 혼주로 축의금 받았으니 가시던지 하시라고
먼친척은 패스
친한 친척만 10씩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