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를 보니
올해 서울 아파트 전월세는 48%가 재계약이랍니다.
진짜 문제는 2년 뒤네요.
이번에 재계약한 집들이야 계약갱신청구권을 써서 집주인들이 전세금을 5%밖에 안올렸을텐데,
2년뒤에 갱신기간이 끝나면 일단 전세 매물이 없을거고,
전월세 매물이 있다고 하더라도 절대 지금 가격에는 세입자로 못 들어가겠죠.
보유세, 건보료 인상의 본 게임은 내년부터라는데,
내후년에 전월세 재계약할 때 조세전가의 매운맛을 제대로 보겠네요.
오늘 뉴스를 보니
올해 서울 아파트 전월세는 48%가 재계약이랍니다.
진짜 문제는 2년 뒤네요.
이번에 재계약한 집들이야 계약갱신청구권을 써서 집주인들이 전세금을 5%밖에 안올렸을텐데,
2년뒤에 갱신기간이 끝나면 일단 전세 매물이 없을거고,
전월세 매물이 있다고 하더라도 절대 지금 가격에는 세입자로 못 들어가겠죠.
보유세, 건보료 인상의 본 게임은 내년부터라는데,
내후년에 전월세 재계약할 때 조세전가의 매운맛을 제대로 보겠네요.
문재인정부시절인 2018년 임대사업자로 등록해서 8년동안 5%밖에 못올렸던 아파트들도 2026년 중 순차적으로 임대사업자 등록이 자진말소됩니다.
올해까지 5%룰에 갇혀 있던 집주인들이 2년 후에는 8년치를 한꺼번에 올릴 것 같네요. 그 돈 갖고 있다 보유세 내셔야죠.
아무리 말해줘도 모름... 당해봐야 알듯
그때가봅시다..
집들이 이민 갑니까?
걱정도 팔자네요 ㅋㅋ 직장땜에 전세사는데
별로 탐탁치않아 매수 안하고있을뿐
본인이 전세입자인가?
뭘 당해봐야? 투기꾼들 올 말부터 대출이자 올라
세금 내야해 물가올라 유가올라 그거나 걱정하셈
30대들 꾸준히 집 사더라고요. 아니까 그렇죠
우리나라만 있는 전세제도 때문에 부동산 투기가 가능했죠. 사람들이 전세 대출 없애라고, 다주택 세금 때리라고 그럼 당연히 집값은 내려가겠지만 전세는 사라질거예요. 어떤 제도든 모든 사람들이 다 좋을 수는 없어요. 아마 시대의 흐름이 전세제도는 거의 사라지고 자가와 월세가 남게 될거예요. 낮은 집값, 풍부한 전세물량은 공존이 안돼요. 전세가 많을려면 다주택자가 많아야 해요.
2년 후에는 다들 집 사겠죠
2년 안에 아파트를 구워서 내놓을수가 있을까요
큰일이네요
노령층 소유주 주택들 사망한다고 집이 사라지지 않고
다주택자들 소유 주택에 사는 임차인들이 전부 무주택
일리도 없으며 일부는 매수대기자일수도 있고
실제로 무주택자에서 1주택자된 수도 늘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임차인수가 줄어들수도 있죠
전쟁보다 무서운 인구 소멸국가에서....콘크리트 건물에 20,30,40은 아니지요..?
각자 수준,형편에 맞게 집구매 하시고...
싱가폴처럼 부동산 청을 하나 만들어 나라에서 관리 해주시길...
건설사,부동산 기레기들 장난질에 놀아 나지 않게...?..
노원 3000세대 단지에 전세 0건…세입자 '전세 쇼크
서울 전세 매물, 한 달 전 대비 9.3% 감소
전셋값도 계속 올라…올해 누적 1.30%↑
공시가격 상승에 보유세 부담 전가 우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838485?sid=101
웃긴게 이렇게 전세 걱정하는 글을 쓰는 사람들은 전부
붇까페 정부정책 비난하는 소리 앵무하며 집값 오르는 것에 목숨 거는 인간들 ㅋㅋ
도대체 집값에 목숨 거는 인간들이 왠 전세가 걱정을 그리해주는지 원..
하나만 해요. 하나만
집값 잡는 정부가 밉다고 떠들던가,
전세가 걱정만 하든가,.
집도 낡으면 없어져요.
해마다 멸실 주택이 꽤 되어요.
베이비부머 세대의 자녀가 30대인데
꾸준히 집 사고 있는 거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