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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인데 가족들 너무 해요

서운 조회수 : 8,484
작성일 : 2026-03-22 18:04:20

아들 둘, 남편 4인 가족입니다.

올해 둘째가 대학 입학해서 타 지역에 있고

나머지 가족은 집에 있어요.

둘째가 지난 2월 마지막주 기숙사 입소하고

처음으로 금요일에 집에 왔고

오늘 다시 기숙사로 갔어요.

내일이 제 생일이고 모처럼 가족 다모였으니

주말에 미리 케이크라도 먹자고 할 줄 알았어요.

그런데 아무도 그런 액션은 없고

그냥 지나가네요 ㅠㅠ

무심힌 남편과 애들 모두에게 서운합니다.

다 부질없고 소용없다는 생각만 듭니다.

 

생일이 3월이다보니 늘 아이들 새학기 준비에

별도로 한건 없어요.

케이크는 함께 먹었고, 선물은 기대도 안해요

올핸 둘째가 멀리 있다 오니 미리 당겨도

좋으련만 할 의지가 없어 보이네요.

(둘째도 제 생일때문에 왔다기보단

고등 친구들 모임때문에 왔고요.)

엄마, 아내의 희생은 당연하게 생각하는 듯해서

맘이 그래요.

IP : 218.51.xxx.242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22 6:05 PM (116.42.xxx.18)

    그러게요. 3월 초 저도 같은 심정이었어요.
    그래도 깜짝파티해줄수도 있어요.
    내일까지는 내려놓지 마셔요

  • 2.
    '26.3.22 6:08 PM (211.234.xxx.126)

    먼저 말하세요

  • 3. 안방문에
    '26.3.22 6:08 PM (59.1.xxx.109)

    써서 붙이세요
    내일 안방마님 생신이다

  • 4. 지난
    '26.3.22 6:08 PM (125.178.xxx.170)

    수년간 잘 기억해 챙겨 왔는데
    올해만 그런 건가요.
    아니면 늘 그랬나요.

  • 5. ...
    '26.3.22 6:08 PM (14.51.xxx.138)

    내일이 내생일이니 나가서 뭐라도 먹자고 말해주세요 서운해하지말고 미리 얘기하세요

  • 6. 코맹이
    '26.3.22 6:09 PM (182.219.xxx.112)

    전ᆢ생일이 오히려ᆢ부담되요ㅎ
    어릴적 좋은기억도없고,
    시부모님 축하전화 받아야하고,
    걍 모르게 지나갔음 좋겠어요 ㅋ

  • 7. ....
    '26.3.22 6:10 PM (180.229.xxx.39)

    저는 미리부터 말해요.
    저 말고도 다른 식구들 생일도 한참전부터
    어디서 외식할건지 선물은 뭐받고 싶은지.
    제 생일도 그렇게 하고요.

  • 8. ..
    '26.3.22 6:18 PM (182.220.xxx.5)

    미리 말하셔야 될 것 같아요.

  • 9. 저도 내일
    '26.3.22 6:23 PM (211.37.xxx.188)

    생일입니다
    생일축하드려요 ㅎㅎ
    저도 아들둘
    전 그냥 오늘 제가 먹고싶은게 먹으러 나가자고 했어요
    내일은 평일이라 다들 바쁠수 있으니까
    아들들한테도 엄마 내일 생일이라고 미리 얘기했고요
    혹시나 까먹고 인사도 못받을까싶어 ㅠ 그럼 괜히 서운할수 있으니 기대는 안해도 미리 알려는 줍니다

  • 10. ...
    '26.3.22 6:23 PM (114.204.xxx.203)

    일주일 전쯤 미리 알리세요
    남자들 기억 못해요
    자기 부모 생신 제사도 60년째 모르고 지나는걸요

  • 11. 0 0
    '26.3.22 6:26 PM (112.170.xxx.141)

    미리 말을 해주세요
    내일 내 생일인데 %%케이크 먹고 싶다
    누가 사올래?
    지금이라도 말을 하세요.
    그러고도 지나치면 서운하겠지만
    기다리지만 말고 가족끼리 편하게 말하고 챙겨달라 하세요.
    원글님 생일축하드려요

  • 12. ㅅㅅㅅㅅㅅ
    '26.3.22 6:36 PM (221.147.xxx.20)

    그동안 공부때문에 가족 관계나 남을 배려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못 배웠겠죠

  • 13. ...
    '26.3.22 6:42 PM (49.161.xxx.218)

    남자들이 그렇게...잘몰라요
    저는 남편폰에 생일날 울리게 저장해놨어요 ㅋ

  • 14. ㅇㅇ
    '26.3.22 6:45 PM (220.85.xxx.11)

    저는 지난 금요일 생일이었어요.
    남편이 스벅 3만원 톡으로 보내주고 사실 받는거도 불편합니다. 10일후 본인생일이라 기대한대요.
    군복무중 외동아들 아빠가 전화해서 엄마생일 알려주고
    아들이 생일축하한다 이러네요.
    군대도 갔으니 엄마 생일축하해요 축하드립니다 진심있게 말하는거라 가르치니 남편이 버럭하더니 전화끊자며 저보고 난리래요.
    이런집도 있으니 위로받으시죠.

  • 15. oo
    '26.3.22 6:59 PM (116.32.xxx.73)

    우리남편은 본인,와이프,자식 생일에 크게 관심이 없어서
    제 생일때는 미리 알려줘요
    생일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남편이니 기억하지 못할것이고 저는 생일에
    꽃선물을 꼭 받아야 하니
    미리 알려줘서 예쁘고 풍성한 꽃을 준비시키죠 ㅎㅎ
    그나마 아들은 제가 원하는거 물어보고 비싸지 않은걸로 얘기해줘요
    알아서 하게 내버려두면 저도 원글님 같았을거에요

  • 16. 올해
    '26.3.22 7:35 PM (221.153.xxx.127)

    다른 가족들 생일에 가만히 계세요.
    미역국도 끓이지 말고
    멀리 있다고 전화 하지도 말고
    애들이 어린 것도 아니고 이세상 give&take입니다.
    여기 쿨한 분들 매해 오는 생일이 뭐라고 하는데
    내년에 같이 있는다는 보장은 누가 한답니까?
    그리고 의미를 두는 범위는 내맘이죠.
    남편은 생일날 당연한 미역국 못먹어 봐야 깨닫지.

  • 17. .....
    '26.3.22 7:35 PM (110.9.xxx.182)

    카톡으로 받는다고 말하세요

  • 18. 갖고싶은걸
    '26.3.22 7:43 PM (175.193.xxx.206)

    갖고 싶은걸 미리 정해서 사달라고 하거나 원하는 생일파티를 이야기 하고 해달라 하세요. 가족들도 그걸 오히려 더 편하게 생각하더라구요.

  • 19. ,,
    '26.3.22 8:12 PM (183.97.xxx.210)

    담주 엄마 생일이라 본가가요.
    애들이 철이 없어 그렇죠 뭐.
    님도 챙기지 마세요.

  • 20. ..
    '26.3.22 8:15 PM (183.97.xxx.210)

    근데 케이크가 최선인가요?
    그집 아들들은 엄마 용돈이나 선물도 안해요??
    넘하긴 하네

    하여간 님도 가족 생일 챙기지마세요

  • 21. 에잇
    '26.3.22 8:36 PM (121.166.xxx.208)

    나쁜놈들,,,

  • 22. ㅇㅇ
    '26.3.22 9:09 PM (211.251.xxx.199)

    어우 진짜 나이 무관하게
    생일타령들은

    바빠서 깜박하고 못챙길수도 있고
    그런거 별로 안챙기는 가족인데
    내가 서운하면
    그냥 가족들에게 미리 고지하세요
    엎드려 절 받으면 어떴습니까
    서운하다고 뒤에서 이렇게 속상해하며
    마음 아퍼하느니
    그냥 가족끼리 케이크라도 같이 먹고싶다
    말을 하세요 말을

  • 23. ...
    '26.3.22 9:36 PM (220.126.xxx.121)

    ㅇㅇ님.
    남편 생일에 스벅쿠폰 3만짜리 보내시고
    축생일 톡 보내세요.
    남의 남편이지만 말 너무 얄밉게 하네요

  • 24. 축하
    '26.3.22 9:50 PM (211.252.xxx.70)

    생일축하해요
    저는 미리 선물 뭐 지정해줍니다
    케잌도
    남편은 미리 돈을주고
    내가 나서서 내 생일에 뭐해줘 합니다

  • 25. --
    '26.3.22 10:42 PM (122.36.xxx.5)

    특히나 3월 생일이 제일 정신없이 지나가는것 같아요.
    저는 3월초에 첫째 3월말에 제 생일. 이렇다보니,
    생일 치룬지 얼마 안돼서 제 생일 또 돌아오니, 저도 생일이라고 뭐 하기가 귀찮아져요.
    그래도 늘 미리 엄포를 놓습니다.
    이번 생일엔 뭘 먹자. 어디를 가자. 이렇게요.

  • 26. 방법
    '26.3.23 8:31 AM (211.114.xxx.126)

    슬픈 경우지만 엄마 생일은 먼저 호들갑을 떨어야 합니다 알아서 챙겨주는 경우는 없더라구요
    먼저 남편에게 미리 상의하고 남편이 먼저 말하게 해야 합니다
    남편이 아내를 귀하게 여기면 애들도 따라합니다
    먼저 남편을 잡으세요

  • 27. 생일
    '26.3.23 3:35 PM (124.56.xxx.72)

    축하해요. 가지고 싶은거 하나 선물하세요.애들한테만 쓰지마시고요.

  • 28. ㅡㅡ
    '26.3.23 4:04 PM (39.7.xxx.127)

    미리 공지안했다고 안 챙겨주냐?
    나도 앞으론 생일 공지 안하면 안챙기것다
    이렇게 나옴 남편은 못 챙겨먹것죠
    본인들도 당해봐야함

  • 29. ㅇㅇ
    '26.3.23 4:05 PM (211.246.xxx.77)

    저는 남편폰에 생일날 울리게 저장해놨어요 ㅋ
    ㅡㅡㅡ
    이 방법 좋네요

    이것도 연습이고 교육이니
    미리미리 당사자가 알려서라도
    엄마 생일 축하하는 자리 만드세요

  • 30. 흠..
    '26.3.23 4:07 PM (222.100.xxx.11)

    그냥 말을 하세요. 축하받고 싶다고.
    아니면 가족들 생일 패스하든가요.

  • 31. 저도
    '26.3.23 4:11 PM (211.214.xxx.124)

    고딩 딸 둘인데 미리미리 말합니다
    일주일 뒤에 엄마 생일인거 알지?
    준비하고 있니?

  • 32. ...
    '26.3.23 4:17 PM (106.101.xxx.157)

    생일축하드려요~

    아이들이 대학생씩이나되면 부모생일 챙겨줄것같지만
    안그렇더라구요

    카페서 비슷한글 올라오면
    댓글에 꼭 미리 생색내라던 글이 있었어요

    저도 아이들 대학생되고보니 제생일 그냥지나쳐서 섭섭했었거든요

    그래서 섭섭하다 그랬더니
    남편이 케잌사오고
    아이들과 소소하게 축하하며 지나갔었어요

    그랬더니 그다음부터는 꼬박꼬박 의논해서 챙겨주더라구요
    케잌에 손편지나 꽃다발...

    그랬는데 큰애 결혼하고 작은애 취업하고 하더니

    여행도 가자하고 선물도 더해지고...
    용돈도 받았어요 ㅋ

    일단 가족들한테 생일 챙겨달라고하시면
    한해한해 달라질거예요~

  • 33. 그러게요
    '26.3.23 4:20 PM (49.1.xxx.69)

    너무하네요 이제껏 봉사하고 노력한거 순간 회의감 들겠어요
    그깟생일이 뭐라고. 근데 또 왜이리 서운한건지
    원글님 오늘 생일 축하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 34. 남자들은
    '26.3.23 4:21 PM (123.111.xxx.138)

    남자들은 꼭 찝어서 내 생일이니까 생일 선물 사다줘! 라고 말해야 챙겨줘요.
    아는 언니도 어버이날인데 아들들이 꽃 하나 안사다준다고 서운해하더라구요.
    제가 옆에서 언니! 지금 아들 번호 눌러봐~ 해서 제가 전화 걸라고 시켰어요.
    어버이날인데 뭐 잊은거 없니? 라고 딱~ 한마디만 하라고 옆에서 알려주니
    언니가 처음엔 싫다고 하더니 집에 갔더니 아들이 꽃다발과 케이크 사왔답니다.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진즉에 미리미리 얘기해야합니다.

  • 35. ....
    '26.3.23 4:22 PM (211.218.xxx.194)

    아들 장가가기 전,
    아직 아들 돈벌기 전인 지금이 그나마 마지막 가르칠 기회입니다.

    아들 돈벌고 나서 말하면 엄마가 뭐 큰걸 바라나 싶어 파국.
    잘살다가 며느리보고나서 원하는거 말하면 시어머니 용심부리나 싶어 파국.

  • 36. 아직도
    '26.3.23 4:30 PM (1.228.xxx.91)

    이런 생일타령 글이 올라오다니..
    남편과 자식들,
    아내 엄마생일 기억하는 사람 드뭅니다.
    그래서 며칠 전 부터
    생일 고지 하라는글이
    그동안 참 많이 올라왔는데..

    저는 일주일 전부터 매일 나팔 불었어요.
    서운하게 넘어가느니 이렇게 해서라도
    절 받는 게 정신 위생상 좋을 것 같다는..

  • 37. 애들이
    '26.3.23 4:38 PM (125.178.xxx.170)

    보통은 자기 생일 언제라고
    미리미리 떠들지 않나요.
    그럼 엄빠도 자꾸 얘기하세요.

  • 38. ㆍㆍ
    '26.3.23 5:10 PM (223.39.xxx.180)

    카톡에다 자기 생일공개하고
    생일주간이니 어쩌니 챙기라고 유난 떠는 사람도 있지만
    안알리고 조용히 지나가는 사람도 많은것처럼
    사람 가지각색이죠
    가족이니 당연히 챙기는건데 원글님이 말안했다고
    생일타령 한다고 타박하는 댓글들
    못된 조동아리 때문에 평생 외로울겁니다
    원글님 그런 댓글에 속상해마세요
    아들뿐 아니라 딸도 그래요
    가족톡방 없으심 만드시고 거기다
    엄마생일이다 뭐뭐 먹고싶고 뭐 갖고싶다 쓱 올리세요
    왜그런것까지 내입으로 말해야되나 싶지만 애들이 그렇더라구요

  • 39. ....
    '26.3.23 5:45 PM (211.36.xxx.41)

    저는 몇년 전부터 1주일전부터 생일예고제합니다.
    이번 주 금요일이 제 생일이라 주말에 다같이
    밥먹을 때 얘기했어요. 금요일 무슨 날인지 알지?
    아이들에게도 선물은 바라지 않는다,
    단, 그냥 넘어가면 매우 서운하다. 축하 카드라도 써라.
    남편이 예약하면 좋겠지만 잊어버리고 하면 제가 가고
    싶은 곳, 예약해서 가자고 합니다.
    예전에는 그냥 넘어갔는데 서운한 것도 쌓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챙기기로 했어요. 물론 다른 가족들 생일도
    1주일전부터 예고제합니다. 다음 주 아빠생신인데, 누나생일인데 알고 있지? 그날 뭐 할까? 등등

  • 40. 저도
    '26.3.23 5:54 PM (211.114.xxx.132)

    일주일 전부터 내 생일이라고 알려요.
    성인 아들 둘 키우다보니? 미리 알려줘야
    괜히 혼자서 섭섭한 마음에 울적하지 않습니다.
    더불어, 저는 올해엔 이런 선물을 하거라~ 하고 알려줍니다 ㅎㅎ
    괜히 필요 없는 것 사느라 돈 버리는 것보다
    훨씬 경제적이고 좋아요.

  • 41. 교육
    '26.3.23 5:55 PM (58.226.xxx.2)

    그동안 생일이 3월이라 새학기 준비에 정신없다며 대충 넘기지 않으셨나요.
    그렇게 하면 가족들은 엄마는 생일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여기고 신경도 안씁니다.
    특히 아들들은 가르치고 교육하지 않으면
    엄마는 짜장면 싫어하고 생선 대가리만 좋아한다고 생각해요.
    지금부터 생일선물 어버이날 등등 기념일 마다 뭐 갖고 싶다 콕 집어서 말하세요.
    서운하다 섭섭하다 왜 미리 안챙기냐 이런 소리 하면 잔소리한다고 싫어해요.
    그냥 바로 원하는 거 담백하게 말하세요.

  • 42. 남자들이
    '26.3.23 6:26 PM (182.211.xxx.204)

    원래 그러죠. 내가 원하는 케잌과 선물 사고
    축하하자고 하세요.
    화요일에 사서 아이들도 페이스톡으로 부르고
    생일케잌 부세요.

  • 43. ---
    '26.3.23 6:28 PM (221.166.xxx.68)

    남자들은 기억을 잘 못하나봐요
    저와 남편이 추석,설 뒤가 생일이에요
    아들만 둘이고...
    어릴때 생각하니 나는 아들을 일년에 두번만 보겠구나...명절에 와서 엄마아빠 생일 당겨서 하자하고 초 불고 갈거같아서...
    남편 호적생일이 엉뚱하게 여름쯤이어서 남편생일을 호적상 생일로 바꾸려고 시도했다 작은아이가 명절 전후라는 걸 기억해서 실패했어요
    우리가 생일을 바꾸려던 계획에 대해 설명했더니 그럴일 없다더니
    사십이 다되어가는 나이에도 엄빠 생일 몰라요
    명절날 되면 생일 언제지? 물어보고 당겨서 하고 날라버려요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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