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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과 옷가게 쇼핑갔는데, 각자보고 있으니 화내대요

쇼핑 조회수 : 3,458
작성일 : 2026-03-23 18:51:02

밥은 자주  먹었는데  쇼핑가본적은   별로없었어요.

매장이  넓어서 저혼자 저쪽 가서  보고있는데,갑자기    어디갔냐며 화난 목소리로 말하는거예요.

다른친구들과는  항상  이렇게  따로  돌았거든요.

다들   어떤방식으로 쇼핑하셔요?

 

매장안에서  같이 보면서    다니시나요?

IP : 211.235.xxx.6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ㄱ
    '26.3.23 6:52 PM (223.39.xxx.110)

    각자 취향대로 보는거지.
    화를 내다니요.그 친구 참...

  • 2. 이상;;
    '26.3.23 6:56 PM (1.248.xxx.188)

    전 그래서 쇼핑은 혼자
    반대로
    지인중 자기볼일끝나면 지루하다는듯 노관심하며 급피곤해하는 사람있었어요,

  • 3.
    '26.3.23 6:56 PM (14.44.xxx.94)

    지랄도 풍년
    각자 자기취향대로 보는거죠

  • 4. 황당
    '26.3.23 6:57 PM (175.208.xxx.164)

    자기 보고 싶은거 보는거지 꼭 같이 봐줘야 하나요? 친구 성격 이상하네요. 이래서 쇼핑은 혼자 다녀요. 피곤..

  • 5. 저는
    '26.3.23 6:58 PM (211.206.xxx.180)

    쇼핑 안 따라가 줌.
    저도 혼자 해요. 바빠죽겠는데.

  • 6. 나와요
    '26.3.23 6:58 PM (221.138.xxx.92)

    장사하기 싫은가보네요.
    옷은 거기만 있는게 아니잖아요

  • 7. 누구랑
    '26.3.23 7:01 PM (175.113.xxx.65)

    같이 쇼핑가는것 미용실 가는것 장보러 같이 가는것도 싫어요. 혼자가 제일 편함.

  • 8. 쇼핑
    '26.3.23 7:03 PM (211.235.xxx.65)

    가게에 지인과 저랑 갔다고요^^

  • 9. 취향이
    '26.3.23 7:08 PM (211.243.xxx.141)

    다른데 각자 봐야지 따라 다녀야 하나 ....
    결정하기 전 봐달라고 잠깐 부를 순 있지만 이상한 지인이네요.

  • 10. 그친구가
    '26.3.23 7:20 PM (118.235.xxx.141)

    자기옷 봐달라고 해서 간거면 님이 어이없고
    그냥 옷보러가자한거면 그친구가 어이없고
    그렇습니다

  • 11. 점점
    '26.3.23 7:22 PM (175.121.xxx.114)

    자기옷 봐달란거에여??

  • 12. kk 11
    '26.3.23 7:26 PM (114.204.xxx.203)

    공주에요? 각자 자기꺼 보는거지

  • 13. ...
    '26.3.23 7:34 PM (125.240.xxx.146)

    초딩인가요? 같이 같은 곳을 쳐다봐야고, 화장실도 같이 들어갈 판이네;;

  • 14. ㅡㅡ
    '26.3.23 7:56 PM (116.37.xxx.211)

    사전에 각자 한바퀴 둘러보자 말안하고 중간에 어느순간 사라져 따로 봤다면 짜증날수도 있을듯해요
    지인은 어디있나 한참 찾았을수도 있잖아요

  • 15. 음ㅋ
    '26.3.23 9:14 PM (118.235.xxx.173)

    쇼핑은 가족 아닌 이상...
    지인.친구랑
    절대 안 가요.
    더 피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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