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적인 편의 아이인데
그동안은 마음맞는 친구랑 잘 지내왔어요
항상 먼저 말걸지는 못하고
친구들이 말걸면 그제서야 마음을 여는 타입인데
4학년쯤 되니
이미 알던 친구들끼리만 놀기도 하고 쉽지않은가봐요
친구들이 너에게 다가와줬음 하는 그대로
너도 친구에게 다가가보자고
하루에 단 한번이라도 용기를 내서 친구에게 다가가보자고 이야기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 너무가기싫다면서 가네요..
지켜봐주는거 외에 집에서 도움되는 말이나
도와줄수 있는게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