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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나 조회수 : 2,040
작성일 : 2026-03-23 09:30:40

제가 헷갈리게 쓴거 같아서요

5천 대출받아서 서울집 매매 -> 현재 시점에 팔면 6억 현금 생김.

집살때 5천 + 전세집 5천 대출 총 1억 대출이에요

 

이 상태에서 저는 집을 팔고 빚 갚고나서 

결혼하는게 맞다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이 40에 6억이 큰 돈은 아니지 않습니까

물론 직접 얘기하진 않았어요.

제가 아무리 그래도 그정도는 아닙니다

 

아들은 주식이랑 저금해서 돈 모든거랑 저희가 일부 증여해준거 있구요

 

 

IP : 118.235.xxx.192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님 정말
    '26.3.23 9:35 AM (211.206.xxx.191)

    대책 없네요.
    나이 40에 6억이 큰 돈 아니라고요?

    님도 아들에게 증여해 줘서 아들은 10억이 있다면서요?

    님이 1억 대출을 갚으라 마라 할 권리가 있는 게 아닙니다.

    님 아들에게 이 결혼 반대할 권리는 있겠네요.
    그냥 이 결혼 끝까지 반대하세요.

    내가 결혼할 그 여자라면 이런 집과 인연 맺느니 혼자 사는 게 낫겠네요.ㅠ

  • 2. 그아가씨
    '26.3.23 9:38 AM (118.235.xxx.82) - 삭제된댓글

    진짜 조건 안좋네요.
    40넘어 6억이 뭐에요.60억이면 몰라두.
    니주제에 그러면서 만나지 못하게 해주세요. 제발이요~~~

  • 3. ...
    '26.3.23 9:38 AM (106.101.xxx.59)

    지금도 헷갈려요.
    그러니까 자기 돈 한푼도 없이 5천 대출 내서 집을 매매했다는 건가요?

  • 4. ㅇㅇ
    '26.3.23 9:40 AM (211.36.xxx.226)

    아니 며느리 재테크까지 뭔 상관? 아들,며느리 결혼비용, 생활비 빼고 각자 알아서 관리하라고 하세요. 갈수록 태산..사돈댁에서 님 아들 재테크 갖고 왈가왈부하면 어떠실지?

  • 5. 1억 대출
    '26.3.23 9:41 AM (221.149.xxx.157) - 삭제된댓글

    갚으면 현금 5억인거죠?

  • 6. 비무나
    '26.3.23 9:46 AM (118.235.xxx.192)

    작년초에 투자해서 투자금 만큼 지금 벌었다고 하는거보니 2.5억정도 가지고 있었고 5천 보태서 투자한거같아요

  • 7. Kunny
    '26.3.23 9:47 AM (175.203.xxx.198)

    결혼하면 둘이 살면서 알아서 하겠지 시어머니가 집을 팔라 마라 왜그러세요 그것도 며느리가 산집을

  • 8.
    '26.3.23 9:47 AM (221.165.xxx.65)

    당사자가 그 집을 팔 생각이 있는 겁니까?

    님 생각이 현금화하면 좋겠다는 거죠?

    즉, 예비며늘 나이 40에 6억은(빚 갚으면 5억)성에 안 찬다
    거기에 빚까지 들고 오는 건 더 싫다(내 아들 돈으로 갚을까봐?)
    이 얘기군요.

    근데, 왜 남의 재산을 팔라마라 하는지,
    그걸 벌써 님이 왜 순 현금으로 환원해 계산하는지??

  • 9. ㅁㅁ
    '26.3.23 9:47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아들도 꼴랑 10억이라메
    어휴
    그 색시 누군지 얼른 도망치라하고싶네

    그렇게 자식 치마폭에 싸고살고싶거든 결혼자체를 막을일

    얼마나 아들을 띨빵으로 키워둿길래
    그렇게나 믿음이 없는지

  • 10. Kunny
    '26.3.23 9:49 AM (175.203.xxx.198)

    이것도 결혼전 시그널 빨리 도망치라고 말하고 싶네

  • 11. ...
    '26.3.23 9:50 AM (183.103.xxx.230)

    아가씨가 이글을 봤으면 좋겠고
    빨리 도망치길...
    자산6억에 연봉7천인 조건이 그렇게 마음에 안드시면 그냥 결혼 반대하세요

  • 12. ㅇㅇ
    '26.3.23 9:50 AM (61.74.xxx.243)

    여기서 중요한건 6억이라는 남는돈이 아니잖아요.(이건 그냥 집값이 오른거니까)
    애초에 자본금이 얼마였나요?
    자본금이 얼마였는데 5천을 대출 받은건가요?
    사실 집살때 특히 서울은 5천정도 대출은 진짜 얼마 안되는돈이거든요.

  • 13. ㅁㅁ
    '26.3.23 9:51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최악의 엄마죠
    여자가 사십이면 아들도 그연령대란건데
    왜 아들인생을 떡주무르듯하려고 극성인지

  • 14. ..
    '26.3.23 9:52 AM (182.226.xxx.155)

    아이 진짜 왜그러세요??

  • 15. 질투
    '26.3.23 9:52 AM (118.221.xxx.69)

    집있고 능력있는 예비며느리를 질투하는 것 같음

  • 16. 불혹
    '26.3.23 9:54 AM (49.236.xxx.96)

    나이가 불혹이 넘었는데
    엄마가 이래라 저래라

    아가씨야~~

    돔황챠

  • 17. 남의 자산을
    '26.3.23 9:54 AM (58.29.xxx.11) - 삭제된댓글

    자꾸 돈돈 거리며 빚이니 대출이니 하는거 보니 진짜 아들 수입으로 생활비 쓰고 여자 수입으로 여자명의의 대출 갚을까봐 그러나봐요. 반 농담으로 쓴거였는데요. 그 집 팔아서 대출갚고 들고있다가 흩어져버리거나 팔고나서 집값 오르면 님이 충당해줄거예요?
    남의 재산에 신경끄고 산책이나 다녀오세요.

  • 18. 남의 자산을
    '26.3.23 9:56 AM (58.29.xxx.11)

    자꾸 돈돈 거리며 빚이니 대출이니 하는거 보니 진짜 아들 수입으로 생활비 쓰고 여자 수입으로 여자명의의 대출 갚을까봐 그러나봐요. 반 농담으로 쓴거였는데요. 그 집 팔아서 대출갚고 들고있다가 흩어져버리거나 팔고나서 집값 오르면 님이 충당해줄거예요?
    남의 재산에 신경끄고 산책이나 다녀오세요.
    뭐 어려운 내용을 썼다고 새로 글을 올려요.

  • 19. 와82대단하다
    '26.3.23 9:56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살다살다 이런 사람은 처음 봄...ㅎㅎㅎㅎㅎㅎ

  • 20. 어머..
    '26.3.23 9:59 AM (223.38.xxx.162)

    아무리 그래도 그런 사람이 아닌게 아니고,
    그런 사람보다 더 한 듯요..

  • 21. 쓸개코
    '26.3.23 10:01 AM (175.194.xxx.121)

    왜 원글님이 팔라말라 그래요?

  • 22. 00
    '26.3.23 10:04 AM (58.123.xxx.137)

    야무진 처자! 얼른 탈출 고고~~

  • 23. 아니
    '26.3.23 10:05 AM (211.206.xxx.191)

    그러니까 얼마에서 얼마가 됐건 말건 님이 왜 신경 쓰냐고요.
    아들이 그런 상황 다 알고 결혼 하겠다 하는 건데.

    님이랑 결혼해요?
    이렇게 시시콜콜 다 알아야 하고 상관해야 하고
    그냥 아들 결혼 시키지 마시고 안심하고 곁에 두고 사세요.
    저도 아들 둘 엄마입니다.

  • 24. ㅇㅇ
    '26.3.23 10:06 AM (211.235.xxx.196)

    며느리 번돈 대출 갚고 아들 번돈으로 생활비 쓸까봐 그러나 봐요.
    결혼 결사 반대하세요
    집 팔아 빚 다 갚고 오지 않으면 절대 결혼 못 시킨다고 개진상을 떠세요
    그 여자 * 안 밟게요.

  • 25. 혹시
    '26.3.23 10:08 AM (61.105.xxx.14)

    원글님 아들이 그 집에 들어가서 신혼생활 하나요?
    명의는 여자건데 대출은 같이 갚을거 같아
    억울한 생각이 들어 그러시는거 아닐까요

  • 26. 한국인들허세
    '26.3.23 10:11 AM (211.235.xxx.90)

    나이 40에 6억이 큰돈이 아니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동산이 폭망해야 정신을 차릴텐데

  • 27. 아아 그래요
    '26.3.23 10:11 AM (14.35.xxx.114)

    아아 그래요.
    알았으니까 결혼 결사반대해서 꼭 헤어지게 하세요.
    님 아들 자산 10억이 현금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그건 님이 간수하게 해달라 하고요
    알겠죠? 오늘 꼭 여자한테 말을 하세요

  • 28. 하하하하하하
    '26.3.23 10:12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너님이나 잘 사세요..

  • 29. 시어머니
    '26.3.23 10:12 AM (1.1.xxx.26)

    에휴! 같은 시어머니 입장 에서 참 답답 하네요. 집 매매 하면서 어느누가 대출 안받고 매매 하는 사람 몇프로 인가요? 금수저.은수저.앙원글님은 노후대책 되어있고 전혀 빚 없이 잘 사시는 분 이군요. 그래요. 말리세요.여자쪽은 똥 밟으려다 옆으로 피해 가는거니 다행 일것 같아요. 집 문제로 이리 고민 하는데 다른것으로 는 또 얼마나 따지고 고민 하실까? 좀 피곤하고 나르시스 쪽 인것 같아요.자중자애 하세요.아들님 이 선태 하는 문제 입니다.

  • 30. 혹시님 말처럼
    '26.3.23 10:12 AM (223.38.xxx.160)

    명의는 여자건데 대출은 같이 갚을거 같아
    억울한 생각이 들어 그러시는거 아닐까요222
    이 말이 맞을듯 하네요

  • 31. 00
    '26.3.23 10:12 AM (1.229.xxx.185) - 삭제된댓글

    내딸이라면
    집안팔고 결혼하지말라 하겠슴.

    저정도면 매우 훌륭하고만
    왜그러시는거여요?

  • 32. 아아 그래요
    '26.3.23 10:14 AM (14.35.xxx.114)

    그리고 오늘 당장 결정사 등록해서 우리아들처럼 현금이랑 주식으로만 10억들고오는 아가씨 매칭해달라 하세요. 매칭될 지 안될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그래야 님은 아들결혼에 납득하실 것 같고요~ 그리고 정기적으로 내가 아들과 며느리 자산 점검할 건데 그거 괜찮은 아가씨만 소개받는다고도 꼭 덧붙이세요

    진짜 미저리가 따로 없네.

  • 33. 정신차리시길
    '26.3.23 10:27 AM (221.138.xxx.92)

    이러거나 저러거나 창피한줄 아세요..
    뭘 글을 다시 쓰고 있어요.

  • 34.
    '26.3.23 10:28 AM (1.234.xxx.233)

    남의집 딸 돈을 왜 지 돈처럼 이랬으면 좋겠다 어쩌구 저쩌구
    이러니 한국여자들이 결혼 안하지
    제정신이예요?

  • 35. 이쯤에서
    '26.3.23 10:31 AM (211.206.xxx.191)

    아들이 몇 살인지 궁금하네요.
    님 이러는 거 아들이 알고 있나요?

  • 36.
    '26.3.23 10:32 AM (125.132.xxx.74) - 삭제된댓글

    여자가 40 이면 대체 남자는 몇짤?
    10살 연하 아니면 그냥 가만 계세요.

  • 37. ...
    '26.3.23 10:32 AM (219.255.xxx.142)

    그분이 맨몸에 빚만 5천 1억 들고 오는것도 아니고,
    좋은 직장에 현시세로 6억 남는 집 가지고 있는데 예비시어머니?한테 이런 소리 듣는군요.
    제가 여자분 엄마라면 이 결혼 반댈세~~ 입니다.
    여기서 이러지 마시고 대놓고 말씀하세요.
    그래야 상대 여자분도 알고 도망가죠.
    돈이 문제가 아니고 이런 시어머니 만날까 무섭네요.

  • 38. ...
    '26.3.23 10:35 AM (219.255.xxx.142)

    그리고 나이 40에 6억이 큰 돈이 아니라니요?
    대학졸업후 저 돈을 저축으로 모으려면 매년 4천 가까이 저축해야해요.

  • 39. ㅎㅎ
    '26.3.23 10:36 AM (119.206.xxx.152)

    그러니까 들이면 안된다고
    친절히 구구절절 설명드린 건데요
    절대 불가 머리 싸매고 누우셔요
    가풍에 안 맞는 며느리 들이면 집안 말아먹어요

    돈도 많은 아드님은 어째 결혼이 늦어져서 저런 빚쟁이 노처녀와 엮였대요 이 참에 증여 더해주셔서 조건 높인 다음 빚없고 집에서 증여받아 재산많고 직장 좋은 며느리 보세요

  • 40. oo
    '26.3.23 10:38 AM (106.101.xxx.49)

    어;; 어그로가 아니었어;;;;;;
    우와 여러의미로 대단하신듯

  • 41. 쭈까
    '26.3.23 10:38 AM (1.229.xxx.185) - 삭제된댓글

    나이 40에 6억이 큰 돈 아니라고..
    끔직하다고..

    상대방 인성이 이정도라면
    내딸이라면
    결혼하지말라 하겠어요.

    많이부자이셔서 기준에 맞지않으신가봐요
    조건에맞는 아가씨 찾아서 결혼시키셔요~






    왜그러시는거여요?

  • 42. 사실
    '26.3.23 10:38 AM (119.206.xxx.152)

    전세보증금 5천은 날린 돈이 아니고 보증금으로 있는 돈이니 진짜 대출은 5천으로 봐야죠

  • 43. 00
    '26.3.23 10:39 AM (1.229.xxx.185)

    나이 40에 6억이 큰 돈 아니라고..
    끔직하다고..

    상대방 인성이 이정도라면
    내딸이라면
    결혼하지말라 하겠어요.

    많이부자이셔서 기준에 맞지않으신가봐요
    조건에맞는 아가씨 찾아서 결혼시키셔요~

  • 44. 살면서
    '26.3.23 10:46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자기손으로 돈 안벌어 본 사람같네요...ㅎㅎㅎ

  • 45. --
    '26.3.23 10:54 AM (152.99.xxx.167)

    아들 지금까지 님때문에 결혼 못한거죠?
    이번 결혼도 결사반대 꼭 하세요. 아가씨 신세 망칠라...

  • 46. 이건뭐
    '26.3.23 11:08 AM (221.138.xxx.92)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

  • 47. 원글 아들
    '26.3.23 11:51 AM (49.169.xxx.193) - 삭제된댓글

    결혼 못한 이유가 있네요.
    어떤 여자를 데려와도,성에 안차고 트집잡아서 결혼 파토낼것임.
    아들 꼭 쥐고 사는 여자들 있어요.
    결혼을 안시키고,옆에 끼고 살고 싶어하더라구요.

  • 48. 아이고
    '26.3.23 12:11 PM (211.208.xxx.21)

    70언저리될것같은데
    왜이래요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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