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부터 읽으라는 분들이 많은거 같은데
그 이유는 구약이 어렵고 재미가 없어서
읽다가 중단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건가요?
신약부터 읽으라는 분들이 많은거 같은데
그 이유는 구약이 어렵고 재미가 없어서
읽다가 중단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건가요?
유튜브 한재호신부님 성경말씀 창세기부터 들으시고
읽어 보세요
성경을 의미있고 쉽게 또 재미있게 말씀해 주셔서 한시간이
금방 지나갑니다
전 성당은 다니고요 최근은아니고 몇년전에
성경통독반을 다녔어요 (그러고보니 끝까지는 못했네요 ㅜㅜ)
창세기부터 계속 계속 읽기만하는데 창세기 초반이 좀 지루했어요
그거만넘기면 이야기같아서 재밌고요 전 개인적으로 신약 복음서가 좋았고요
가끔 성경책펼치면 잠언 시편 좋아해요
신약의 요한복음부터 추천하는 분도 있어요.
구약은 큰 줄기를 알고 읽으시면 좋죠.
처음 읽으시는건가요?
그럼 신약부터 읽으세요
저 신약읽다가 예수님만났어요
신약부터 읽어보세요. 구약은 좀 와닿지 않을 수 있어요 처음에는요
아무래도 역사적 고증을 하고싶어하는 심리가 있거든요 우리는.
신약의 4복음서(마르코 마태오 루카 요한) 중에 요한복음이 절정인데.. 너무 심오하고
초심자는 마르코복음 추천합니다.
마르코 읽어보시고 좋으면
마태오 루카 요한까지 쭉쭉 읽어보셔요. 4복음서 읽고 나면 많이 달라지실겁니다.
성경이 꼭 시대순은 아니에요. 순서대로 안 읽어도 돼요.
그리고 읽기 위해 쓴 게 아니라 기록이나 의례집 같은 개념도 있어서 레위기, 민수기 등은 건너 뛰시고요.
시편도 너무 길고 잠언도 비슷비슷하고..
암튼 구약은 이야기 서술 위주로 읽으시면 쉬워요.
신약부터 읽으시길 추천드려요.
구약은 유대인들 조상 얘기인데 제정신으론 읽기 힘들어요.
근친상간등 비윤리적인 얘기도 많고 변덕이 죽끓는 정신병자 같은 신이 나오니까요.
정신과 의사들이 모여서 구약을 분석했더니 조현병에 온갖 정신병을 앓고 있는 환자라고 진단이 나왔대요.
신약이 그나마 읽을만한 건 불교 경전을 카피한 내용이 들어가서 그렇다고하죠.
예수님 행적이 없는 동안 인도에 갔었다는 얘기는 유명하잖아요.
신약이 감동적이었다면 불경을 읽어보시면 더 감동받으실겁니다.
일부 카피가 아니고 원전이고 완전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