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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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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아가씨 괜찮을까요

비무나 조회수 : 8,105
작성일 : 2026-03-23 07:37:59

 

40살 공기업 지방거주 연봉7천

서울에 아파트 투자해서 순현금으로 한 6억정도 있는거 같아요

근데 문제는 대출이 1억 있답니다...

집살때 대출5천 나머지 거주하는 거땜에 5천..

저눈 빚이라고 하면 정말 끔찍하거든요 ㅜㅜ

아들은 어차피 나이도 있고 저정도면 괜찮다는데 

저는 저런 사고방식이 맘에 안들어요

5천을 대출 내서 투자했다니...

IP : 118.235.xxx.42
1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3 7:43 AM (59.24.xxx.184)

    현금 6억이 있고 서울 투자집이 또 있다구요?
    매우 성공한거 아닌가요?

  • 2. 반반결혼
    '26.3.23 7:43 AM (116.122.xxx.50)

    집 살 때 대출내는게 무슨 문제인가요?
    아가씨는 6억집 해오는데 아들도 6억 가져가나요? 아님 아가씨가 대출 1억이 있으니 5억?

  • 3.
    '26.3.23 7:46 AM (121.167.xxx.120)

    아들이 선택하면 허락 하세요
    요즘은 대출도 재산이예요
    능력 있으니까 은행에서 1억 대출 해주지
    아무나 1억 대출 안해줘요

  • 4. ㅇㅇ
    '26.3.23 7:47 AM (121.147.xxx.130)

    진짜 대출 1억 있다고 문제있다 이상하다 하는건가요
    대출받아 집에 투자하는 사고방식이 맘에 안든다고요?

    원글님이 너무 이상하고 이해가 안갑니다

  • 5. ..
    '26.3.23 7:49 AM (117.111.xxx.67)

    갚을 능력되니 했겠지요

  • 6. . .
    '26.3.23 7:49 AM (49.164.xxx.82)

    님 사고방식이 더 이상한거예요
    야무진 아가씨를 ..
    공기업에 현금이 6억이나 성실하게 살아온사람이네요

  • 7. 00
    '26.3.23 7:52 AM (58.123.xxx.137)

    아니 빚만 끌어안고 있는 아가씨도 아니고
    아주 세상 야무진 복덩이네요

  • 8. kk 11
    '26.3.23 7:52 AM (114.204.xxx.203)

    집 살때 대출은 대부분 필수죠
    빚을 그런식으로 생각하지 마요

  • 9. kk 11
    '26.3.23 7:53 AM (114.204.xxx.203)

    누구나 감사할 상대인데 특이하시네요

  • 10. 에구
    '26.3.23 7:53 AM (1.229.xxx.243)

    시어머니 사고방식 너무 별로네요

    아가씨한테 남자하나만 보고 결혼진행하고싶냐고
    진심 묻고싶어집니다

  • 11. ??
    '26.3.23 7:55 AM (119.206.xxx.152)

    연봉 7천에 대출1억인데 그 중 집 구입에 5천
    현재 거주에5천 그러면 현재 거주에 전세보증금이나 등으로 들어가 있다는 거죠?

    어머니 이 결혼 반대하셔야겠어요 아들이 아직 빚 무서운 걸 모르나 본데 저렇게 빚 턱턱지고 소비성향 높은 여자 들어오면 집안 말아 먹는 거는 일도 아녜요 아드님도 그 정도 이상의 능력이 되니 말이 오가는 걸텐데 뭐하러 저런 공기업 다니고 연봉7천의 빚까지 있는 여자와 혼인하나요 내 며느리는 내 집안 가풍에 맞는 사람으로 들이셔요 아들이 물으니 답해야죠 결사반대라고 난 빚쟁이 며느리는 못 본다고 솔직히 말하세요

  • 12. 끔찍하다니...
    '26.3.23 7:56 AM (58.76.xxx.21)

    끔찍하다는말은 저런데 쓰일말이 아닙니다ㅠㅠ

  • 13. 오메
    '26.3.23 7:56 AM (218.154.xxx.161)

    원글님이 너무 이상하고 이해가 안갑니다22

    자산과 연봉대비 많은 대출이 아닌데요?

  • 14. 여자 엄마
    '26.3.23 7:57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이 결혼 반댈세

  • 15.
    '26.3.23 7:57 AM (175.197.xxx.135)

    집을 싱글이 이른나이에 마련할정도면 생활력 경제력 다 갖추고 있네요 그리고 대출없이 집을 요새 어떻게 사나요
    감당할 수 있는 정도 대출을 받은것 같은데 아가씨거 아깝네요

  • 16.
    '26.3.23 7:57 AM (223.38.xxx.253)

    이제 아들 가진거 이야기 해봐여!!
    뭘 가지고 있어요???????

  • 17. ...
    '26.3.23 7:57 AM (223.63.xxx.81)

    원글이는 돌려까는 자랑 같은데요 ㅋㅋㅋ

    원글 아들 나이,스팩, 자산은 어떻게 되나요?

  • 18. ..
    '26.3.23 7:57 AM (218.158.xxx.145)

    하..세상 물정을 몰라도 어느 정도껏이지
    그냥 가만히 좀 계세요.
    괜함 분란 일으키지 마시고요.

  • 19. ㅇㅇ
    '26.3.23 7:58 AM (121.147.xxx.130)

    공기업에 연봉 7천에 현금 6억에 야무지게 서울에 아파트
    투자까지
    완전 똘똘하네요

  • 20. .....
    '26.3.23 7:59 AM (211.234.xxx.39)

    현금 6억에 대출1억이요?
    아니면 6억 집에 대출 1억이요?
    둘다 아무 문제 없는데요?
    연봉이 7천이라면서요?
    아주 훌륭한 아가씨네요...
    원글님 아들도 같은 수준 자산 들고 가는 거죠?
    아니라면 아가씨가 아깝 ㅠ

  • 21. 비무나
    '26.3.23 8:00 AM (118.235.xxx.172)

    오해하신거 같은데 아파트 매도했을때 손에 쥐는 돈이 6억이랍니다.. 따로 현금6억 아니고요
    아들도 비슷한 연봉이고 자산 10억정도 가지고 있어요

  • 22. 비무누
    '26.3.23 8:01 AM (118.235.xxx.120)

    집이 한 10억 좀 넘는거 같네요.어딘지는 모르고 지금 매도하면 6억이 손에들어오는데 계속 가지고 갈껀가봐요
    전 빚 정리했음 좋겠거든요

  • 23. Bb
    '26.3.23 8:02 AM (119.200.xxx.109)

    세상에!!
    끔찍하다는 표현을 쓰다니?
    참 진짜 끔찍한 일을 모르나봅니다
    그 정도 1억은 새발의 피수준도 안되요
    그러는 원글네의 재산은요?
    아들은 얼마를 가져갈수 있나요?
    진짜 미치것다!

  • 24. 그냥
    '26.3.23 8:02 AM (223.63.xxx.86)

    대놓고 맘에 안든다고 하세요
    연봉도 높고 야무지게 투자 잘했구만 트집은

  • 25. 가만히
    '26.3.23 8:03 AM (110.70.xxx.212)

    있으세요 어디가서 세상물정 모른다는 얘기 듣지 않으려면요

  • 26.
    '26.3.23 8:03 AM (223.38.xxx.253)

    남자쪽은, 상황판단 못하는 시어머니가 딸려오는거네요.

  • 27. 아니
    '26.3.23 8:04 AM (1.248.xxx.188)

    팔지도 않은집 순현금 6억이라쓰니 오해가.
    글을 이상하게 쓰고는..

  • 28. 세상에
    '26.3.23 8:05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아이고 답답...ㅜㅜㅜㅜ
    곱게 살았네 이사람.

  • 29. 비무나
    '26.3.23 8:05 AM (118.235.xxx.120)

    정말 객관적으로 집팔고 빚 정리하는게 낫지않나요

  • 30. ...
    '26.3.23 8:06 AM (121.153.xxx.164)

    똘똘한 사람을 이상하게 하는 재주가 있네

  • 31.
    '26.3.23 8:06 AM (211.211.xxx.168)

    순자산 6억이라고 쓰셨어야지요.
    근데 뭐가 문제인지?

    이 글에서 이상한건 예비 시어머니밖에 없는데요.
    여성분, 도망가!!!!

  • 32. 이런사람
    '26.3.23 8:06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님 답답한 사람이네요.
    입 꾹 다물고 계세요.
    그 며느리자리에게 도망가길 추천하고 싶네요.
    이런 사람이 있구나...세상물정 1도 모르는...ㅎㅎㅎ

  • 33. ...
    '26.3.23 8:07 AM (112.171.xxx.247)

    저도 빚 좋아하지는 않지만, 저런 똑똑한 처자가 이런 시어머니 안만났음 좋겠네요.

  • 34. ..
    '26.3.23 8:07 AM (110.15.xxx.91)

    뭘 이런 걸로 끔찍하다는 말을 하나요
    나이40이면 본인집 있으면 너무 좋은 일이죠
    주택을 대출없이 사는 사람이 있나요
    7천 연봉에 알뜰하게 집도 마련했구만 뭐가 아쉬운가요?

  • 35. ㅎㅎㅋㅋ
    '26.3.23 8:07 AM (175.118.xxx.241)

    원글같은 사람 너무 싫어요

  • 36. ..
    '26.3.23 8:07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참 이상한 아줌마다....

  • 37. ..
    '26.3.23 8:08 AM (27.125.xxx.215)

    아들 끼고 사세요. 애먼 다른 여자 인생 괴롭히지 마시구요.

  • 38. ...
    '26.3.23 8:08 AM (221.163.xxx.229)

    일단아가씨 말이 맞는지부터 확이하셔야겠어요.
    직업이 진짜인지
    서울에 집이 있다면 그집에는 현재누가살고있는지?등등
    빚1억있는걸 왜아들 한테말했을까요?

  • 39. 000
    '26.3.23 8:09 AM (110.70.xxx.212)

    질투인가???

  • 40. ..
    '26.3.23 8:10 AM (182.209.xxx.200)

    아가씨 도망가요~
    빚이 무슨 도박 유흥빚도 아니고. 끔찍할 게 뭐 있어요?

  • 41. .......
    '26.3.23 8:11 AM (106.101.xxx.146)

    뭐가이상한데요?이해가안가네요

  • 42. 이렇게
    '26.3.23 8:11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멍청한 사람들이 있구나...위에 또 있네 ㅜㅜ아휴

  • 43. 이렇게
    '26.3.23 8:12 AM (221.138.xxx.92)

    멍청한 사람들이 있구나...저기 위에 또 있네 ㅜㅜ아휴

  • 44. ㅇㅇ
    '26.3.23 8:13 AM (98.61.xxx.68)

    여성분 도망가세요

  • 45. 음...
    '26.3.23 8:14 AM (14.35.xxx.114)

    음 ...그래요 그 여성분 정말 못쓰겠네요
    아드님하고 절대 결혼시키면 안될 듯 해요. 꼭 끝까지 반대해주세요. 꼭이요.

  • 46. ....
    '26.3.23 8:14 AM (219.255.xxx.153)

    아들 자산 10억이 조성된 방법은 뭔가요?

  • 47. ㅇㅇ
    '26.3.23 8:14 AM (218.39.xxx.136)

    아파트 투기해서 마음에 안드시나 보다.
    민주당에서 상줘야겠어요

  • 48. ㅇㅇ
    '26.3.23 8:15 AM (121.147.xxx.130)

    지방 살면서 서울에 집장만 할정도의 야무진 아가씨네요
    미혼이 그러기가 쉽지 않은데말이죠
    대출 1억은 지극히 정상적인겁니다
    탄탄한 직장에 연봉도 괜찮고 전혀 문제없는데
    원글님이 트집잡고 있는거에요

  • 49. ..
    '26.3.23 8:16 AM (49.164.xxx.82)

    나이많고 세상이치 모르는분 같아요

  • 50. 쓸개코
    '26.3.23 8:17 AM (175.194.xxx.121)

    아직 결혼도 안 했는데 빚을 정리하라 마라 할 건 아닌것 같고요
    집사면서 대출받는게 한 두 사람 아니잖아요.
    사람 됨됨이야 글 읽는 사람들은 모르지만 야무져 보이는데 왜 걱정을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 51. 읽어보니
    '26.3.23 8:19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지금 원글님이 상황이 아가씨 걱정할때가 아님.

    세상사를 1도 모르는 이런 사람이라니...어이쿠.

  • 52. 읽어보니
    '26.3.23 8:20 AM (221.138.xxx.92)

    지금 원글님이 아가씨 걱정할때가 아님.
    세상사를 1도 모르는 이런 사람이라니...어이쿠.

  • 53. ..
    '26.3.23 8:20 AM (211.235.xxx.77) - 삭제된댓글

    원글은 자기 손으로 돈은 벌어봤나 모르겠어요.
    남편 가져다 주는 월급으로 아들낳고 밥하고 빨래하며 아주 곱게 자라셨나봐요.

  • 54. 어머
    '26.3.23 8:22 AM (175.114.xxx.246)

    아가씨 공기업 어디예요? 도망쳐!!!
    남의 재산을 처분 어쩌고저쩌고... 에휴
    시엄마 자리가 영아니에요. 사회생활 경험없고 재테크도 모르는 분이신데 앞으로 똑똑한 며느리 복장터질듯합니다.
    본인 노후는 된 거예요?

  • 55. 아가씨
    '26.3.23 8:22 AM (61.35.xxx.148)

    제발 도망가시길

  • 56. ..
    '26.3.23 8:22 AM (211.235.xxx.77)

    이렇게 경제 개념이 없어서야
    원글은 자기 손으로 돈은 벌어봤나 모르겠어요.
    남편 가져다 주는 월급으로 아들낳고 밥하고 빨래하며 아주 곱게 자라셨나봐요.

  • 57. ...
    '26.3.23 8:22 AM (211.235.xxx.217)

    아가씨가 결혼 안하면 좋겠네요...

  • 58. 난또
    '26.3.23 8:23 AM (106.101.xxx.233)

    사치하니라 빚있는줄

    저런건 빚이 아니에요 답답하시네

  • 59. ph
    '26.3.23 8:23 AM (175.112.xxx.149)

    야무지고 이재 능력 빼어난 똘똘한 여성인데

    "아가씨"로 안 느껴지고
    그저 나이가 넘 많다는 느낌 ᆢ

    살아보니 여자는 나이가 깡패더라구요
    7~8년 내에 폐경기 이행 증상 시작될 연배

    이제 결혼 해 임신하구 애 낳으면
    42-3 세인데 노산에 팍삭 늙기 쉽고
    아내랑 별로 살아보지도 못 했는데
    여자는 이미 내리막길이면 ᆢ 휴~~~

  • 60. 이보세요
    '26.3.23 8:24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ㄴ아들은 더 많은가보죠..

  • 61. ..
    '26.3.23 8:25 AM (223.38.xxx.49)

    와 충격.. 본인은 모르시겠지만 생각이 너무 이상하세요..

  • 62. ㅡㅡ
    '26.3.23 8:25 AM (1.236.xxx.46) - 삭제된댓글

    음ᆢ빚이 문제가 아니라 여성분 나이때문에 고민할거 같은데 아들은 몇살인지 ㅉ

  • 63. 헐..
    '26.3.23 8:26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저게 빚이면 빚지고 사는 사람들 천지일듯 ㅋㅋ


    윗댓글은 또 뭐죠? 남자가 열살정도 연하에요? ㅋㅋ뭔 여자는 나이가 깡패 어쩌고 ㅋㅋ
    남자도 나이가 깡패에요. 늙은 남자들이 젊은 여자에게 들이대면 토나옴.

  • 64. gig8gh9h
    '26.3.23 8:28 AM (117.111.xxx.164)

    여자야 도망가라~~~~

  • 65. ....
    '26.3.23 8:29 AM (219.255.xxx.153)

    아들도 비슷한 연봉이고 자산 10억정도 가지고 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
    타인을 공개적으로 깠으니,
    아들의 자산 형성 방법도 밝혀주세요.

  • 66. 쓸개코
    '26.3.23 8:30 AM (175.194.xxx.121)

    아니 아들이 좋다는데 왜 다른사람이 내리막길이래요;
    아마 아들 모은돈이 10억이래서 부족하다고 느끼시는 모양이에요.

  • 67. ㅎㅎ
    '26.3.23 8:30 AM (218.148.xxx.168)

    원글님 그냥 빚 얘기하면서 대놓고 반대 바랍니다.
    그래야 여자가 빨리 도망가죠.

  • 68. ..
    '26.3.23 8:30 AM (110.15.xxx.91)

    이 결혼은 안하는게 좋을 듯 시어머니자리땜에

  • 69. ㅁㄴㅇ
    '26.3.23 8:31 AM (182.216.xxx.97)

    1억 대출내서 아파트산후 20억 되었는데 1억 갚아달라고 (남편명의) ...자기 이름으로 낸 빚 싫다고...이런 등신 남편이랑 마찬가지네요. 원글님

  • 70. 원글 진짜
    '26.3.23 8:36 AM (117.111.xxx.214)

    세상물정 모르는 소리하시네요. 아가씨 전혀 문제 없구요 저정도 빚은 빚도 아니구요. (저 빚 아가씨가 충분히 갚을 능력되구요) 저런 괜찮은 아가씨를 "빚" 핑계를 대서 못마땅해 하는것 같아 원글님이 진짜 별루입니다. 원글님 직업 가져본적 없죠? 스스로 돈 벌어본 적 없죠? 아들이 결혼하게되면 며느리 앞에서 경제관련 입도 뻥긋하지마세요.이렇게 현실감각이 없는 시어머니의 말은 잔소리 수준도 안되는 쓰레기수준이 될것같으니까요.

  • 71. ㅇㅇ
    '26.3.23 8:37 AM (118.235.xxx.200)

    왜 남의 집을 팔으라 마라 하시는지

  • 72. ..
    '26.3.23 8:38 AM (211.235.xxx.175)

    시모자리가 살짝 지능이 모자란거 같네요.
    경계선지능장애인거 같은디

  • 73. ...
    '26.3.23 8:38 AM (122.34.xxx.139)

    아파트 팔면 6억이라시니 아파트 가격이 10억전후일텐데 대출없이 아파트마련이 쉽나요?
    제발 끝까지 반대해주시길.
    공기업다니며 열심히 집장만까지한 아가씨 불쌍.

  • 74. ......
    '26.3.23 8:39 AM (106.101.xxx.146) - 삭제된댓글

    저런건 실질적으로는 빚이라 안하는데요...

  • 75.
    '26.3.23 8:39 AM (118.34.xxx.186)

    에이 원글님 어그로 끄는 글 좀 재미나게라도 쓰시지
    대충 저렇게 던져놓으면 재미 없잖아요

  • 76. .......
    '26.3.23 8:41 AM (106.101.xxx.146)

    어그로네

  • 77. 관종
    '26.3.23 8:45 AM (223.38.xxx.30)

    월욜 아침부터..
    옛다 먹이

  • 78. 내보기에도
    '26.3.23 8:45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시모자리가 살짝 지능이 모자란거 같네요.
    경계선지능장애인거 같은디 2222222

  • 79.
    '26.3.23 8:46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사고방식이 맘에 안든다뇨..
    내용상 님 사고방식은 문제가 아주 커요.
    세상은 어찌 살아왔을지..아이고 이사람아

  • 80. 이건뭐
    '26.3.23 8:47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바본가...

  • 81. 이런
    '26.3.23 8:48 AM (110.12.xxx.49)

    꼭 반대해주세요.
    이유도 밝히시고요.
    꼭이요~~
    아드님 꼭~붙들고 놓지 마세요

  • 82. ....
    '26.3.23 8:54 AM (118.47.xxx.7)

    순현금 6억있는데
    대출1억 안갚고 놔두는거 이상
    대출극혐하는 원글님도 이상

  • 83. ㅋㅋㅋㅋㅋ
    '26.3.23 8:55 AM (49.236.xxx.96)

    아가씨야~~

    돔황챠

  • 84. 여자나이
    '26.3.23 8:55 AM (220.78.xxx.213)

    40이라는거 보니
    아들 나이나 스펙도 별볼일 없겠네요
    남자는 나이 많아도 재산 직업 좋으면
    사십살 여자 잘 안만나요

  • 85. 쓸개코
    '26.3.23 8:56 AM (175.194.xxx.121)

    순현금이 아니라 팔면 손에 쥐는 돈이 6억이래요.

  • 86. ...
    '26.3.23 8:58 AM (118.235.xxx.156)

    어그로글에 낚이지 맙시다

  • 87. ...
    '26.3.23 9:05 AM (211.36.xxx.1) - 삭제된댓글

    대출이 5억도 아니고 5천인데 뭐가 문제인가요?
    원글의 그런 꽉 막힌 생각이 더 문제죠.
    돈 못버는 사람들이 대체로 대출이라면 끔찍해 하죠.
    저도 한때 그런 적있는데 그래서 좋은 기회 다 놓쳤어요.
    대출을 잘 활용할 줄 알아야 돈을 법니다.
    그러는 원글님과 아드님은 자산이 얼마 있나요?

  • 88. ...
    '26.3.23 9:07 AM (211.36.xxx.246)

    대출이 5억도 아니고 5천인데 뭐가 문제인가요?
    원글의 그런 꽉 막힌 생각이 더 문제죠.
    돈 못버는 사람들이 대체로 대출이라면 끔찍해 하죠.
    저도 한때 그런 적있는데 그래서 좋은 기회 다 놓쳤어요.
    뒤늦게 깨닫고 대출 활용해서 자산 일궜구요.
    대출을 잘 활용할 줄 알아야 돈을 벌더라구요.
    자산이 되는 빚과 사치성 빚은 큰 차이가 있죠.

  • 89. 원글
    '26.3.23 9:09 AM (221.138.xxx.92)

    님이 문제 같은데 ㅎㅎ

  • 90. 어머나할머니
    '26.3.23 9:10 AM (118.235.xxx.138)

    정신차리세요.

  • 91. E리
    '26.3.23 9:10 AM (211.187.xxx.156)

    여자분 제발 이 결혼 하지마세요.
    서울에 집있고 공기업에 연봉7천이면 커리어 꺽이지만 않으면 곧 1억 찍을거예요.
    원글님과 아드님~ 더 좋은 여자 만나길 빌어요.

  • 92. 하이고
    '26.3.23 9:16 AM (121.165.xxx.76)

    똘똘한 그 여자분께 도망가라고 알리고싶다

  • 93. ...
    '26.3.23 9:24 AM (106.101.xxx.40) - 삭제된댓글

    일부러 댓글 긁어 모으려고 작업 글 올린거겠죠?

  • 94. --
    '26.3.23 9:26 AM (152.99.xxx.167) - 삭제된댓글

    아가씨..이글 보고 제발 도망치세요.
    이상한 시어머니 만나면 인생 지옥임

  • 95. 여자가 아깝다
    '26.3.23 9:27 AM (221.160.xxx.24)

    절대 안됩니다.
    다른 여자 찾아보라고 하세요.

  • 96. --
    '26.3.23 9:28 AM (152.99.xxx.167)

    아가씨..이글 보고 제발 도망치세요.
    이상한 시어머니 만나면 인생 지옥임

    이보세요 본인은 공기업다닐 깜은 되시는지?
    재테크할 능력은 있어요? 무식한 사람이 신념만 강하고 나이많다고 갑질해대면 노답.
    여자분 진짜 정신차리고 도망치길

  • 97. 뭐라니
    '26.3.23 9:39 AM (58.29.xxx.11)

    아니 살다가 이혼할수도 있는데 멀쩡한 남의 집을 왜 팔라는거예요? 그리고 능력있는 사람이 집을 사는데 그 정도 대출은 충분히 갚고도 남죠. 아들 수입으로 먹고살고 여자 돈으로 빚 갚을까봐 그러는거죠?

  • 98. ㅇㅈ
    '26.3.23 9:46 AM (125.189.xxx.41)

    아들 나이도 모르는데 저 위
    아가씨 나이가지고 뭐라하는 사람은 뭔지

    아가씨 야무지네요..

  • 99. .....
    '26.3.23 9:53 AM (211.234.xxx.136)

    집을 지금 왜 팔아요 ㅠㅠ
    10억 집에 1억 빚, 연봉 7천이라니 빚 얼마 되지도 않는구만 ㅠㅠㅠ
    게다가 팔면 현금 6억 손에 쥔다면서요.
    그런 집을 왜 팔고 돈으로 가지고 있으라는 거예요...?
    현금은 갈수록 가치가 하락하는 거 모르시나요? ㅠㅠㅠ

    원글님 어디 가서 경제 조언 하지 마세요 ㅠㅜ
    너무 아시는 거 없이 막 말씀하시는 듯 ㅠㅠㅠ

  • 100. ..
    '26.3.23 10:06 AM (211.238.xxx.76)

    아니고, 저 아가씨 빨리 도망가야 할 텐데 안타깝네요.

  • 101. ㅇㅇ
    '26.3.23 10:07 AM (117.111.xxx.13)

    지금 현재 서울에 아파트를 가지고 있다는건 재테크 엄청
    잘한거죠
    아들이 가진 돈보다 더큰 가치가 될수 있어요
    아들은 어떻게 재산을 보유하고 있나요
    대출 하나도 안받고 현금을 그대로 갖고있는 바보인가요

  • 102. Rmawr
    '26.3.23 10:24 AM (1.234.xxx.233)

    시어머니 끔찍하네요 천지분간을 못하는듯

  • 103. ...
    '26.3.23 10:28 AM (112.148.xxx.119)

    빚을 핑계로 집을 팔게하고 싶은 느낌?

  • 104. ..
    '26.3.23 10:39 AM (49.174.xxx.134)

    여자에게 난 너가 대출이 있어 마음에 안든다 하세요.
    대출이라니 ㅉㅉㅉ.
    님 생각 전하지 않으면 속병나요
    꼭 말씀하셔요.

  • 105. 어그로.
    '26.3.23 11:03 AM (1.242.xxx.42)

    아님 경계성지능이요.
    원글님 댓글 수집하고 싶은가요???
    이거 진심 아니죠?

  • 106. ___
    '26.3.23 12:10 PM (14.55.xxx.141)

    아가씨
    얼른 도망가세요

    이런 시어머니는 아들과 둘이서 평생 같이살듯
    결혼 시키지 마세요

  • 107. 으므야
    '26.3.23 12:12 PM (211.208.xxx.21)

    70언저리될것같은 원글에
    40살 예비며느리님!
    달려요!!!

  • 108. 원글님
    '26.3.23 12:22 PM (211.168.xxx.61)

    같은 시엄니 자리 상당히 피곤할듯요

  • 109. ㅋㅋ
    '26.3.23 1:17 PM (222.100.xxx.11)

    제목을 바꿔야지. 이런 시모 괜찮을까요?

  • 110. ㅇㅇ
    '26.3.23 1:18 PM (223.38.xxx.253)

    저런 사고방식이 맘에 안든다니... 제발 그 결혼을 반대하세요

  • 111. 친정엄마
    '26.3.23 1:21 PM (183.97.xxx.35)

    앞집 엄마가 맏딸 사윗감으로 남동생을 탐 내니까
    엄마가 걱정을 하더니 결국은 거절하고 남동생은 연애결혼

    이쁘고 직장도 좋고 경제관념이 남달라
    20대 후반에 돈도 많이 모아놨다고하던데
    둘이 한번 만나보게 하자고 했더니

    친정엄마 하는말이 저 나이에도 저렇게 악착같은데
    결혼하면 피곤할거라면서 우리집안엔 평범한 며느리가 맞는다고 ..

  • 112. 이결혼반댈세!!
    '26.3.23 1:29 PM (222.235.xxx.222)

    10억이나 모은 원글아들도 야무지고 아가씨도 야무지게 모아놨네요
    다만....꼴랑 5천대출받아 투자한걸로 끔찍하다고 표현하다니....사고방식이 78세된 친정엄마보다도 구리네요 누가 100%현금갖고 부동산투자하나요? 투자에대해 1도 모르는 바본가싶을정도로 한심한 사고방식!!

    누가 이결혼좀말려주길.....

  • 113. 산수가
    '26.3.23 1:35 PM (14.45.xxx.216)

    산수가 안되나요 현금 6억 대출1억이면 5억자산있는건데.
    엄청 똘똘한거 아닌가요?

  • 114.
    '26.3.23 1:42 PM (222.99.xxx.126)

    여자분 얼른 도망가세요. 시어머니가 너무 별로예요.

  • 115. ...
    '26.3.23 1:51 PM (222.237.xxx.194)

    원글이 진짜 이상한대요?
    그리고 원글 돈 없을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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