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상상한 것인지 , 마치 그 사람의 말투로 제 등 뒤에서 속으로 하는말이 들립니다.
모든말이 들리는건 아니고 상대가 강하게 속으로하는 말들은 들려요
이런 경험이 저만의 것인지, 아니면 다른 사람들도 비슷하게 느끼는 경우가 있는지 궁금하여 글을 남깁니다.
유튜브에서 INFJ의 특징으로 ‘상대를 꿰뚫어본다’는 말을 접하고 일부러 야심한 시간대에 긁적거려봅니다
제가 상상한 것인지 , 마치 그 사람의 말투로 제 등 뒤에서 속으로 하는말이 들립니다.
모든말이 들리는건 아니고 상대가 강하게 속으로하는 말들은 들려요
이런 경험이 저만의 것인지, 아니면 다른 사람들도 비슷하게 느끼는 경우가 있는지 궁금하여 글을 남깁니다.
유튜브에서 INFJ의 특징으로 ‘상대를 꿰뚫어본다’는 말을 접하고 일부러 야심한 시간대에 긁적거려봅니다
다른사람은 안그럽니다. 병원가보세요. 저희엄마도 그런다고 하셔서 절대 아니다 엄마의 망상임을 제가 자꾸 말해서 인지는 하는 수준은 되셨어요
AI가 자주그럴경우 전문가상담 권하네요.
망상임을 인지하셔야. 하는데 못한다면 병원으로 ...
방치하면. 점점 심해짐
조현병 의심
심하면 조현와요
신경과가야하나요?
신경정신과
저는 이외에도 누군가 멀리 떠나는일이있을때 느껴요.몸에 이상있을때 유령처럼 무언가 떠나는느낌도 받는데 이것도 병적인건가요?
정신과는 아직 갈수없어요..사정이있어서
세상엔 참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서
사이비 종교. 무당.점집이 먹고살고 정신병원도 먹고살고
그냥 지나치심이 나은 글도있어요
깊이 한 분들에게 느껴진다는
타심통이란게 있다고 하네요.
그건 귓속말이 들리는게 아니라
상대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가
읽히기도 한다네요만
발설하지는 않을 거예요.
윗님 저는 수행의 수도 해본적이없고 타인의 속마음이 중요한말도아니고 어쩌다들려요..망상이란말도 새겨들어보려해요...내일을위해 얼른 잘래요
사람을 꿰뚫어본다는 게 무슨 소리가 들리거나 영상이 보이거나 하는 게 아닙니다.
사람에 대한 통찰력이라는 건 그 사람의 언행에 담긴 속뜻을 알아채고, 전체적으로 왜 그런 언행이 나왔는지에 대한 의도와 감정 등을 파악하는 거죠.
더 나아가 그 사람의 심리구조나 감정반응 형태나 가치관 등을 파악하는 것이지
무슨 소리가 들리는 등의 신비적인 부분이 아닙니다.
누군가의 말소리가 들리는 건 조현병의 시작일 수 있습니다.
진료를 받으시고 편안해지시기 바랍니다.
초기에 치료하셔야 예후가 좋대요. 얼른가보셔요
인간본성의 법칙 한번 읽어보세요
두껍긴해요
병원에 가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