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키
'26.3.22 10:10 PM
(49.171.xxx.41)
키가 얼마인지
몸무게는 어떤지에 따라
다를것 같아요
2. ㅎㅎ
'26.3.22 10:16 PM
(175.121.xxx.114)
살빼세요 그럼 달라집니다
3. ..
'26.3.22 10:20 PM
(49.164.xxx.82)
키 162. 몸무게 53
아 살이 문제인가요
마름이 아니라 ㅠㅠ
단정해 보이는스탈에서 벗어나고픈데 어려워요
4. 넝쿨
'26.3.22 10:20 PM
(222.108.xxx.71)
단정 벗어나는건 히피펌이죠
5. ㅇㅇ
'26.3.22 10:28 PM
(121.183.xxx.138)
단정함 벗어나고 싶으시면
백화점 다니시면서 추구하시는 브랜드에서 하나 하나 사시면 안될까요?
6. ㅣㅇㅇ
'26.3.22 10:30 PM
(222.106.xxx.245)
스커트 시도해보세요 롱스커트는 종아리 커버도 되고 여성미도 살아나죠
그리고 제품 단가 올려보세요 백화점 중저가는 옷핏도 어정쩡하고 소재는 진짜 별로에요 차라리 스파브랜드 코스 아르켓 마시모두띠 이런데 가보세요
7. ..........
'26.3.22 10:32 PM
(58.78.xxx.193)
살을 5키로 빼보세요. 확 달라져요
8. ,,,
'26.3.22 10:38 PM
(220.77.xxx.211)
5키로 뺴셔야 옷핏이 살아요
그리고 50대이후는 옷 디자인보다는 옷감의 질이 중요해요. 즉 고급브랜드를 입어야 스타일이 나요
9. …
'26.3.22 10:47 PM
(223.38.xxx.135)
살이 찌신거도 아니고 그 나이에 162/48킬로 만들면 옷핏은 좋아질지 몰라도 얼굴은 더더더 훅 갈수 있어요
어디 직장 다니시는 분도 아닌데 치마 입고 스티킹 신고..더 올드해보이고 불편할수 있구요
중년 나이엔 하던 화장도 최대한 덜어내야 해요
그래야 조금이라도 젊어보이는데 굳이 메이크업까지 받으실것까지..
먼가 예전같지 않다. 같은옷, 같은메이크업, 같은 몸매인데도 왜 그러지 싶을때는 그냥 노화가 온거예요
옷 메이크업 몸매가 문제가 아니란거죠
생각하신걸 다 바꿔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거예요
10. ..
'26.3.22 10:51 PM
(49.164.xxx.82)
아 노화가 온거군요 ㅠㅠ 공감되네요
고급브랜드로 바꿔볼께요
11. ---
'26.3.22 10:52 PM
(211.215.xxx.235)
50초에 52kg인데 5키로 빼라구요??? 더 나이들어 보일것 같은데요.
글보면 충분히 신경쓴 외모인것 같은데,,, 자연스럽게 나이들어가고 변화를 받아들이세요.
차라리 운동 열심히 하면 활기있고 건강해보이니 젊어 보일 가능성이 높고,
의미있는 일을 찾으세요.
12. 50대초
'26.3.22 10:52 PM
(211.186.xxx.26)
저도 50대초인데요.
지금 스타일 통바지에 자켓 좋네요.
체형 스펙도 나쁘지 않으세요.
음...여기에 피부와 헤어스타일이 받쳐줘야됩니다.
그리고 마무리가 신발이예요.
꾸안꾸스탈에 명품가방은 오히려 촌스럽지만 구두는 명품스니커즈(로고없는) 추천해요.
13. 뱃살
'26.3.22 10:54 PM
(175.208.xxx.86)
몸무게 줄이는데 힘쓰지 말고
뱃살을 줄이는데 힘쓰세요.
5킬로 빼다가 얼굴만 망가져요.
복근과 기립근을 세워 코어를 단단히 잡고
허벅지와 엉덩이를 탄탄히 만든다는 생각으로
복부운동을 하시고 탄수화물을 줄이세요.
걷기같은 운동으로는 그냥 생활하기 좋은 건강함 정도만 유지돼요.
허리를 25이하로 만들고 뱃살을 없앤 후
롱스커트 입으면 스타일 달라지고 건강도 좋아집니다.
제가 169에 65킬로인데 허리가 65cm에요.(25.5인치)
아무도 제 몸무게 저 정도인지 모릅니다.
허리 가늘고 엉덩이 허벅지 근육이 많아서
몸무게만 저렇지 스타일은 좋아요.
무조건 배가 납작해야 합니다.
14. 헐
'26.3.22 11:23 PM
(211.211.xxx.168)
162에 53인데 5키로 빼라니, 아무말 대잔치네요
15. ㅇㅇ
'26.3.22 11:26 PM
(1.235.xxx.70)
74년 생이가 제 키가 딱 162예요. 52키로 나가다가 맘고생하고 아파서 지금 48키로 나가요. 주위에 사람들이 아파서 살 빠진건데 지금이 리즈라고들 하네요. 옷핏이 좋아지니 예전에 입던 옷들도 달라보여요. 경비아저씨가 (좀 오지랍 넓고 주책맞으신 분) 얼마전에 사모님이 너무 예뻐지셔서 못알아봤다고 하네요ᆢㅎㅎㅎ
요새 싱글이냐는 말도 들어봤어요. 살 빠지니 얼굴도 작아지고 이목구비도 뚜렷해 진것 같아요.
16. …
'26.3.22 11:27 PM
(223.38.xxx.52)
지금 입고 계신 옷들..그냥 딸이 고대로 입고 나가도 크게 이상하지않을거예요
백화점 기준 고가의 브랜드 가도 좀 비싸보인다..돈 많은 중년같다 하지 비싼옷 입으니 이쁘다 이거 힘들거구요
주얼리도 명품 비싼 주얼리 해봤자 마찬가지..돈 많아 보인다 하지 저걸 하니 저 아줌마 이쁘다 이렇지 않구요
보면 돈으로 해결할수 있는게 가장 쉬운거 같아요
비싼 옷, 비싼 주얼리로 이쁘다 소리는 안나와요
17. 헐
'26.3.22 11:29 PM
(211.211.xxx.168)
유튜브에 40대 옷 입는 법 쳐보고 맞는 스타일 찾아 보심이,
근데 글이 좀 중구 난방이에요.
노화도 받아 들이시고 ( 50 넘어서 예쁘다는 이야기 듣기 쉽지 않고요)
친구들 이야기는 그냥 가볍게 넘기세요. 저도 그렇지만 똑같다면 칭찬 아닌가요? 침구들은 얼마나 다채롭게 화장에 변화를 주기에 남에게 입 대나요? 제 주변에 저런 사람이 없어서 놀랍습니다,
저라면 차라리 미용실에 돈 쓰겠지만요.
18. ㅇㅇ
'26.3.22 11:33 PM
(112.170.xxx.141)
162 53이면 55입지 않으신가요? 50대에 살 잘못 빼면 없어보여요..
나이불문 전체 스타일에서 헤어가 차지하는 게 생각보다 큽니다.
차라리 잘하는 미용실 찾아 점검해보세요.
날씬하고 옷 잘입어도 헤어스타일 촌티 팍팍이면 다 까먹어요.
피부 헤어에 신경 써보세요.
19. ㅇㅇ
'26.3.22 11:34 PM
(98.61.xxx.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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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내가 입은 옷 신발 장신구들..... 내가 먹는 나이에 맞춰 자연스럽게 변화를 주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해요. (아줌마는 뽀글파마머리 이런 차원의 말이 아니라요. 나이에 어울리게 옷 잘 입는다고 생각하는 연예인 장미희씨 김희애씨 vs 안 그런 ㅂㅈㄱ씨 ㄱㅎㅈ씨 뭐 이런 차이랄까)
20. ㅇㅇ
'26.3.22 11:35 PM
(98.61.xxx.68)
내가 입은 옷 헤어 신발 장신구들..... 내가 먹는 나이에 맞춰 자연스럽게 변화를 주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해요. (아줌마는 뽀글파마머리 이런 차원의 말이 아니라요. 나이에 어울리게 옷 잘 입는다고 생각하는 연예인 장미희씨 김희애씨 vs 안 그런 박준금씨 공효진씨 뭐 이런 차이랄까)
21. ..
'26.3.23 12:16 AM
(106.101.xxx.161)
같은 꾸안꾸라도 재미없어 보이냐 시크해 보이냐 차이같아요.직접 모습을 볼 수 없으니 딸이 성인이라면 뭐가 부족한지 조언대로 해보면 어떨까요.아니라면 한 3키로만 감량해도 확 달라질걸요.그래도 아니면 노화로 분위기가 바뀌었거나요.
22. ...
'26.3.23 12:19 AM
(122.43.xxx.118)
본인의 현재 체형(하비,상비,가슴이 큰,어깨가 넓은 등등),스타일을 구체적으로 표현해보세요
단순히 비싼거 싼거가 아니라 입는 스타일을 알아야 바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