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도 할줌마지만 지하철에서...

그린 조회수 : 4,977
작성일 : 2026-03-22 10:45:15

양쪽 앉은 사람 상관없이

양쪽 팔 마음껏 움직이며 부시럭부시럭

가방 열고닫고 무슨 할일이 그렇게 많은지..

연령대 올라갈수록 더 잦고 거의 다 그렇더라구요.

 

20대 아가씨도 그러던데요,

남학생도 만만치 않던데요

커리어우먼은 냄새 풍기며 풀메하던데요..

케바케 사바사 아는데, 압도적으로

나이든 여자들이 그런다구요.

나도 같은 세대지만 부시럭 거릴거면

옆에 사람 배려해가면서 하자구요.

IP : 39.7.xxx.3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2 10:47 AM (39.7.xxx.30)

    나이든 할저씨외 그 이상 세대 특징은
    장우산 왜 그렇게 앞뒤로 흔들어대며 걷는지
    미쳐요

    30년이상 출퇴근길 서울지하철 타보니
    특징이 뚜렷..

  • 2. 진짜
    '26.3.22 10:47 AM (123.212.xxx.231)

    무개념 인간들 많아요
    며칠전 옆에서 팔로 자꾸 툭툭 치길래 뭐하나 봤더니
    고스톱 게임ㅠㅠ
    미친 거 같아요

  • 3. ..
    '26.3.22 10:54 A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장우산 흔드는거 진짜 짜증나죠.

  • 4. ㅇㅇ
    '26.3.22 10:58 AM (118.235.xxx.79)

    아침 7시에 지하철 탔는데
    70대 할머니 트로트 크게 틀고 계셨어요
    주위 아랑곳 하지 않고 크게 ㅜㅜ

  • 5. 그런데
    '26.3.22 11:00 AM (211.108.xxx.76)

    나이 든 사람만 그러는 거 아닙니다
    한겨울 두꺼운 패딩입고 덩치 큰 남자가 팔 벌리고 핸드폰하면 옆자리 반은 차지하게 되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자기 할 일 하는 경우 많아요
    아주 이기적이고 니가 어쩔건데? 이런 식이죠
    게다가 나이든 사람들보다 위협적인 느낌이라 함부로 뭐라 말도 못하니..

  • 6. ..
    '26.3.22 11:08 AM (118.235.xxx.68) - 삭제된댓글

    원래 자기 또래들 거슬리는게 잘 보이는건가..
    전 40대 중년 여자들 지하철에서 쉴새 없이 떠드는거 너무 신경 쓰여요. 목소리 크게 떠들지도 않고 크게 피해줄만한건 아닌데 암튼 쉬지 않고 계속 떠들다가 중간중간 크게 웃어서 깜짝 놀라게 하고.. 크게 떠들면 말이라도 해보겠는데 그건 또 아니라 말하기도 그렇고.

  • 7. 그건 약과
    '26.3.22 11:08 AM (58.231.xxx.67)

    아침 만원 지하철에
    움직일수도 없는데
    핸드폰이 아니라
    노트북 서서 작업하는 여자~
    아휴 진짜

  • 8. 솔직히
    '26.3.22 12:40 PM (223.38.xxx.28)

    다 넘어갈 수 있어요. 화장하는 미친 멘탈들이 최강

  • 9. 지하철 화장녀
    '26.3.22 2:04 PM (223.38.xxx.44)

    화장하는 미친 멘탈들이 최강
    2222222222222

  • 10.
    '26.3.22 2:22 PM (218.51.xxx.191)

    지하철에서 어느날 고개 숙이고
    핸폰 보는 옆자리 누군가 앉았는데
    노숙자냄새..
    무서워서 옆도 못보고 있다가
    다음 정거장에서 내리며 흘낏보니
    고등학생은 아닐 대학생같은
    남자아이였어요
    진짜 그때의 냄새는
    중2교실냄새랑은 비교도 안되는..
    냄새는 특정지을 수 없어요

  • 11. 자차
    '26.3.22 4:03 PM (210.123.xxx.173)

    지하철 타면 냄새가 넘 많이 나요..
    넘 고약해서 지하철타기가 싫어요
    제발 몸 좀 씻고 외투도 자주 드라이하면 좋겠어요
    웩 이에요. 음식냄새. 담배냄새. 온갖 찌든 냄새
    지하철 안타요. 특히 나이든 사람들
    화장하는 거는 애교네요. 냄새나는 사람에 비하면

  • 12. ??
    '26.3.22 6:12 PM (61.47.xxx.61)

    아가씨들 화장하는거 못보셨나봐요
    그긴머리 쓸면서 손에머리카락 날리는것도요
    오히려 나이든분들이하는거못봤고
    아가씨들 앉자마자 화장하던데요
    생얼로타서 내릴때는 화장다한얼굴

  • 13. 민폐죠
    '26.3.22 9:25 PM (223.38.xxx.215)

    지하철안에서 화장하는게 민폐잖아요ㅜ

  • 14. 화장
    '26.3.22 9:36 PM (218.51.xxx.191)

    물론 전 화장을 안하지만..
    화장 좀 하면 어떤가요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니고
    냄새나거나 소음을 내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만
    얌전히 화장하는게 뭐가 문제인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345 달러 환율 1506.50 24 ... 2026/03/22 3,257
1804344 ㄷㄷ한준호가 불참한 표결이라네요 25 .. 2026/03/22 2,717
1804343 한글 의성어 의태어 수 3 ㅇㅇ 2026/03/22 945
1804342 미국 넷플릭스 1위 BTS 22 Lemona.. 2026/03/22 2,689
1804341 남편 외도를 아이가 알려줬어요 … 38 ㅌㅌ 2026/03/22 16,690
1804340 서울에 2인이상 가구 중에 무주택이 많나요? 1 ... 2026/03/22 1,105
1804339 아이 둘 증여 조언 부탁드립니다 8 eofjs8.. 2026/03/22 1,789
1804338 주꾸미 샤브샤브 드세요 벌써 나왔네요 7 2026/03/22 2,408
1804337 내일 주식시장은 좀 두렵군요 7 ........ 2026/03/22 4,597
1804336 엔비디아 170에서 박스권이네요 4 2026/03/22 2,002
1804335 82쿡 베스트글이 항상 저렴한이유 8 Lemona.. 2026/03/22 1,895
1804334 중국여행갈때 혈압약 진통제 항우울제 그냥 가져가도 될까요? 1 ..... 2026/03/22 800
1804333 새콤한 깍두기가있어요 3 다이어트중 .. 2026/03/22 993
1804332 50대초반입니다. 스타일을 싹 바꾸고 싶어요 23 . . 2026/03/22 5,622
1804331 2019년 알엠이 언급한 김구 "오직 갖고 싶은건 높은.. 8 ㅇㅇ 2026/03/22 2,127
1804330 직장인 도시락통 추천해주세요 6 ufgh 2026/03/22 869
1804329 넷플에서 올빼미 보신분 계신가요? 19 ... 2026/03/22 2,911
1804328 이재명과 민주당은 사과안하나요? 28 ㅇㅇ 2026/03/22 2,068
1804327 음식물 처리기에서 나온 음쓰 어떻게 버려요? 3 봄봄 2026/03/22 1,265
1804326 세월호 ‘수현아빠’–해외 동포 북토크…‘해경은 아무것도 하지 않.. 2 light7.. 2026/03/22 1,287
1804325 비엔나 숙소 좀 여쭙니다 10 ㅇㅇ 2026/03/22 775
1804324 저녁은 봄동샤브로 잘 먹었습니다 8 좋군 2026/03/22 2,074
1804323 냄새 6 ㅇㅁ 2026/03/22 1,217
1804322 가스렌지덮개 사용해보신분 계세요? 1 가스 2026/03/22 757
1804321 방탄 콘서트 처음으로 봤는데요 11 저도 2026/03/22 2,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