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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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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파요.누가 저를 위해 기도 좀 해주세요

ㅜㅜ 조회수 : 5,398
작성일 : 2026-03-21 14:42:44

월요일에 자궁적출 로봇수술했어요

게다가 근종이 방광을 너무 눌러서 방광이 밑으로 탈출되었다고 끌어올렸다고 했어요

목요일에 퇴원했는데 스스로 소변을 못봐서 소변줄차고 퇴원했고 일주일후에 빼기로 했어요

요의감 있는데 스스로 소변 못보는것만도 무서운데 ㅜㅜ

 생각보다 배도 많이 아프고  아직까지 열이 있어요

매일매일 해열제 먹어요

지금도 38도를 넘어서 먹었는데  머리도 아프고 춥네요.

저를 위해 기도 좀 부탁드려요.ㅜ

열나서 글 쓰는것도 힘들고 젤 무서운건 소변을 스스로 못볼까봐 무서워요. 누워서 속으로 '누가 나를 위해 기도 좀 해주세요' 소리치다가

82가 생각났어요.부탁합니다

 

 

IP : 116.45.xxx.117
7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꼭 나으실 거예요
    '26.3.21 2:46 PM (121.183.xxx.79)

    마음 편하게 가지시고 푹 쉬세요
    별 달리 해드릴 건 없지만 빠른 쾌유 기원드립니다

  • 2.
    '26.3.21 2:48 PM (222.109.xxx.217) - 삭제된댓글

    열은 빨리 내리고 모든 장기가 제자리 잡아 후유증 없이 ,불변함 없이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갈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3. 행복한새댁
    '26.3.21 2:49 PM (118.235.xxx.89)

    저 미사가요! 꼭 기도할게요. 치유의 은사가 함께하시길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 4. 오호
    '26.3.21 2:50 PM (222.109.xxx.217)

    열은 빨리 내리고 모든 장기가 제자리 잡아 후유증 없이, 불편함 없이 건강한 몸으로 이전으 일상으로 돌아갈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5. ..
    '26.3.21 2:50 PM (49.161.xxx.58)

    멀쩡하게 잘 아물어서 100세까지 튼튼한 방광으로 건강하게 쌩ㅅ쌩하실거에요 기도할게요.

  • 6. ..
    '26.3.21 2:51 PM (114.203.xxx.145)

    일주일뒤 아픈 기억 다 사리지고 언제아펐지?
    소리나게 쾌유하실거예요!!

  • 7. ...
    '26.3.21 2:53 PM (219.254.xxx.170)

    너무 걱정 마세요.
    곧 좋아지실거고, 소변도 편하게 보시게 될거에요.
    열이 나는건 다 낫기 위한 과정일거고,
    며칠 잘 주무시면 건강해지실거에요.

  • 8.
    '26.3.21 2:55 PM (61.73.xxx.204)

    힘든 시간 잘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시고 언제 내가 아팠나 싶게
    건강함을 주세요!

  • 9. 종합병원에서
    '26.3.21 2:55 PM (211.36.xxx.116) - 삭제된댓글

    대장내시경후
    소변이 안나와 고생했고
    방광염까지 와서요
    한 3일 약먹고 좋아졌어요
    변비 괜찮으세요.
    수술 병원에다 변비약 마그밀 먹어도 되냐 괸다하면
    변비약 드셔보세요ㅜ 제경우지만 변비약 먹었고
    방광염약도 먹어줬어요.

  • 10. 종합병원에서
    '26.3.21 2:56 PM (211.36.xxx.116) - 삭제된댓글

    대장내시경후
    소변이 안나와 고생했고
    방광염까지 와서요
    한 3일 약먹고 좋아졌어요
    변비 괜찮으세요.?
    수술 병원에다 변비약 마그밀 먹어도 되냐 괸다하면
    변비약 드셔보세요ㅜ 제경우지만 변비약 먹었고
    방광염약도 먹어줬어요.

  • 11. 닉네**
    '26.3.21 2:56 PM (110.12.xxx.127)

    꼭 멀쩡히 나으실거에요

  • 12. ..
    '26.3.21 2:57 PM (121.137.xxx.171)

    얼른 나으세요!나으시길 빕니다.

  • 13. 저도요
    '26.3.21 2:57 PM (223.39.xxx.9)

    어제 아들 따라가고잡다쓴사람인데요
    저는 자궁내막증으로 소파술4번이나했어요
    저도 자궁적출을 할뻔했는데 폐경을 인위적으로 시키려고 약까지먹어서 저도3년힘들었어요

    님 마음 이해합니다
    무섭고 힘드시지요?
    쾌차를 기도드리께요
    그런데
    잘살펴보고 자꾸 병원에도 전화하시고하세요
    일단 열내리자

  • 14. ..
    '26.3.21 2:58 PM (58.79.xxx.147)

    잘 회복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몸에 좋은거 잘 챙겨드시고 따뜻하게 잘 주무세요
    간단한 수술도 시간이 약이더라고요

  • 15. 회복
    '26.3.21 2:58 PM (123.212.xxx.149)

    얼마나 힘드실까요.
    그러나 분명 화복 되실거고 건강해지실 겁니다.
    저도 수술후 많이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 그 불안감이 이해됩니다.
    계속 이러면 어쩌지 하는 걱정 ㅠㅠ
    그치만 시간이 해결해주더라구요. 분명히 나아지실테니 너무 걱정말고 푹 쉬고 마음 편히 먹어봐요 화이팅!

  • 16. OO
    '26.3.21 2:59 PM (117.111.xxx.184)

    곧 나아지실거에요. 너무 걱정하지 말고 맘 편안하게 먹는거랑 약먹는거 잘 드시고 쉬세요.
    빨리 회복되서 건강해지시길 기도합니다.

  • 17. 간절히
    '26.3.21 2:59 PM (211.235.xxx.139)

    기도했어요
    속히 쾌차하시길...

  • 18. 에구
    '26.3.21 2:59 PM (218.158.xxx.64)

    코로나 직전 제가 같은 수술했는데 전 퇴원 후 한방병원 가서 2주 있었어요. 혼자라 케어해줄 사람이 없어서...
    저도 염증수치 높아서 항생제 2주 먹고 매일 열체크하고 해열제도 먹었구요.
    소변줄까지 차셨으니 거동이 불편하시겠어요.ㅜㅜ
    수술 후 열이 나면 안좋은거라고 수술한 병원에서 열나면 오라고 했는데 미열이라 한방병원서 매일 체크후 케어해줘서 괜찮아졌어요.
    점점 좋아지시길 빕니다만 혹시 열이 지속되면 수술한 병원 연락해보세요.
    염증로 인한거라 위험하댔어요.
    그리고 로봇수술 회복쉽다지만 케바케에요. 전 배 가스 빠지고 허리에 힘주고 다니는데 6개월가량 걸렸어요. 회복기에 항문통, 안통, 손가락관절통 등 있었고 지금 없어요.
    매일 걷고 잘드시고 마음 굳게 먹고 회복에 힘쓰세요.

  • 19. 에구
    '26.3.21 3:01 PM (211.234.xxx.79) - 삭제된댓글

    어떡해요.
    숙모님이 그 수술후 고생하셨어요.
    유명 대학 병원에서 했는데

    근데 시간이 약이라고 회복 되셨어요.
    그 수술이 한여름엔 더 고생이더라구요.

    원글님의 빠른 쾌유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 20. 에구
    '26.3.21 3:01 PM (211.234.xxx.79)

    어떡해요.
    숙모님이 그 수술후 고생하셨어요.
    유명 대학 병원에서 했는데

    근데 시간이 약이라고 회복 되셨어요.
    숙모님은 삼복더위때 수술 하셨는데 그 수술이 한여름엔 더 고생이더라구요.

    원글님의 빠른 쾌유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 21. ...
    '26.3.21 3:02 PM (112.171.xxx.247)

    얼마나 아프실까요 ㅠㅠ 저도 지금 허리 아파 누워있는데 원글님의 순적한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 22.
    '26.3.21 3:02 PM (124.63.xxx.183)

    금방 회복하시길
    너무 걱정 마시고 조리 잘하세요

  • 23. 00
    '26.3.21 3:03 PM (211.55.xxx.228)

    4월이면 봄꽃놀이 가실거예요.
    너무 걱정마세요~
    기도할게요~

  • 24. 시간
    '26.3.21 3:04 PM (211.235.xxx.137)

    저도 적출했어요 진짜 힘들었는데 차차 좋아질겁니다.너무 걱정마세요 힘내세요~기도드립니다

  • 25. 쓸개코
    '26.3.21 3:04 PM (175.194.xxx.121)

    원글님 글 기억나요. 저도 적출했다고 댓글 달았었고요.
    저는 예상 수술시간이 2시간이었는데 자궁 주변 큰 임파선이나 너무 가까운 임파선 덩어리 떼느라 4시간이 걸렸었어요. 생각보다 큰 수술이었죠.
    저도 항생제때문에 잠을 못자고 힘들었었는데 괜찮아지더라고요.
    방광이 내려간건 저랑 다른 점인데 잘 회복될겁니다.
    지금 좀 힘들어도 괜찮아져요. 저도 한달 반 지나고 편해졌어요.

  • 26. 응급실
    '26.3.21 3:05 PM (211.36.xxx.116) - 삭제된댓글

    수술병원 말고
    대학병원 큰데 가보심 어떠시겠어요?

  • 27. ㅇㅇ
    '26.3.21 3:05 PM (106.101.xxx.113)

    제 동생도 적출해서 제가 간호했는데
    지금은 불편해도 금방 좋아지실거에요

  • 28. 응급실
    '26.3.21 3:06 PM (211.36.xxx.116) - 삭제된댓글

    별거 아니니 걱정되서 글도 쓰셨을텐데
    옷주섬주섬 두꺼운 옷 입고 택시타고
    지금이래도 빨리 수술병원 말고
    대학병원 큰데 가보심 어떠시겠어요?

  • 29. 기다림
    '26.3.21 3:06 PM (118.47.xxx.223)

    수술한지 얼마 안돼서 그럴거에요
    손가락 발가락 간단한 수술해도 재활까지 꽤 오래
    걸리더라구요. 걱정으로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하세요
    스트레스도 좋지 얺으니까요
    치유의 주님 원글님과 함께 하시어 별탈없이 쾌차할 수
    있도록 보살펴 주세요.아멘

  • 30. 아유
    '26.3.21 3:07 PM (49.170.xxx.188)

    얼마나 힘드실지..
    수술 직후에 많이 아프지요.
    조금만 지나면 안아파질거예요.
    속히 쾌차하시길 기도합니다.

  • 31. Hj
    '26.3.21 3:08 PM (14.138.xxx.199)

    아는 지인 자궁적출했는데 2주동안 열이났어요 감염 아니었구요 병원에서도 이유를 결국 못찾았어요 좋아지실겁니다 걱정마세요

  • 32. 호미
    '26.3.21 3:08 PM (73.189.xxx.237)

    다 나았다고 곧 82에 글올리실꺼예요.
    기도할께요.

  • 33. ㅇㅇ
    '26.3.21 3:09 PM (211.36.xxx.227) - 삭제된댓글

    식사는 잘 하고 계시죠? 힘드시겠지만 잘 챙겨드시고 따뜻하게 계세요. 기도드립니다 ????

  • 34.
    '26.3.21 3:10 PM (119.193.xxx.110)

    괜찮아지실거예요
    시간이 약이예요ㆍ
    꼭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ㆍ

  • 35. ...
    '26.3.21 3:11 PM (118.37.xxx.223)

    어디 병원이라도 입원하세요

  • 36. 원글님
    '26.3.21 3:11 PM (211.36.xxx.116) - 삭제된댓글

    기도도 기도지만..여기 82 사람들이 의사도 아니에요.
    불편하니
    대학병원 응급실 다른데 가보세요.
    원인이 뵬거 아니래도 불안하니까요. 돈은 들더라도
    확인차 가보는게
    나아요.

  • 37. ㅇㅇ
    '26.3.21 3:14 PM (222.107.xxx.17)

    저도 근종이 오랫동안 방광을 누르고 있었어서
    수술 뒤에 걱정이 많았는데 서서히 방광 기능이 돌아왔어요.
    원글님도 괜찮으실 거예요.
    아는 분은 80대이신데 수술 뒤에 방광 기능이 오래도록 안 돌아와서 몇 달 동안 도뇨하면서 고생하셨지만
    꾸준히 훈련하니 이제 혼자 화장실 잘 가시고요.
    원글님은 소변줄 빼면 곧 기능 회복되겠지만
    만에 하나 바로 좋아지지 않더라도
    느긋하게 생각하고 연습하면 반드시 좋아집니다.
    결국은 시간 문제일 뿐이니 괜한 걱정 마시고
    마음 편히 계세요.
    지나고보면 그렇게 큰일 아닙니다.

  • 38. 열이 난다니
    '26.3.21 3:18 PM (183.97.xxx.120)

    병원에 전화로라도
    문의해보세요
    아픈 것 참았다고 치과의사에게 혼난적이 있어서요
    동네 내과나 산부인과 가셔서 처방이라도 받으시고요

  • 39. 쭈희
    '26.3.21 3:22 PM (182.31.xxx.4)

    장기들이 제자리 잡는다고 아프실거예요
    시간이 지나면 모든게 괜찮아져요
    하루하루 신기하게 나아져요
    조금만 참으세요. 소변줄 하고있을때가 저는 오히려
    편하더라구요, 소변줄 뽑는 즉시 결리는배 부여잡고
    걸어야되고 화장실 가야되고..
    빨리 쾌차해서 4월초에 벚꽃구경 가요

  • 40. ..
    '26.3.21 3:22 PM (172.225.xxx.82) - 삭제된댓글

    퇴원을 원래 이렇게 빨리 하는건가요..
    많이 힘드시면 응급실이라도 가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 41. .....
    '26.3.21 3:23 PM (220.118.xxx.37)

    젊을 때 난소수술하고 3일 입원후 퇴원한 적 있어요. 다들 바빠서 혼자 있었어요. 첫날 밤은 열오르고 힘들고 목마르고 간병인이 있었어야했나 싶더군요. 간호사샘이 밤에 서너번 와서 봐주고 갔는데 어찌나 고맙던지요. 근데 다음날부터 매일 좋아져서 무사 퇴원했어요
    님도 매일매일 급격히 좋아지실거예요. 화이팅

  • 42. ...
    '26.3.21 3:25 PM (124.50.xxx.225)

    괜찮아요.. 걱정하지 마세요
    매일매일 어제보다 몸이 더 괜찮아지고
    건강해질거에요

  • 43. 괜찮아요
    '26.3.21 3:25 PM (121.178.xxx.58)

    이제 피크 찍었고 앞으로는 열도 더 안나고
    통증도 가라앉을거에요 다음주에 외래 가시는거죠
    경과도 아주 좋으실거에요
    아파도 뭐 좀 잘 챙겨드시고
    잠도 푹 주무시기를 기도합니다.

  • 44. 기도할게요
    '26.3.21 3:26 PM (220.85.xxx.165)

    걱정 마시고 잘 회복하셔서 나중에 글 써주세요.
    어서 건강 회복하시길 기도할게요.

  • 45. 기도
    '26.3.21 3:31 PM (110.13.xxx.214)

    저도 수술했어요 수술후 소변을 그냥 평범하게 보는것도 행복이였구나 생각했죠 지금 힘드시겠지만 좋아지실꺼예요 얼른 회복하고 소소한 행복을 느끼는 일상으로 오시기를 기도합니다.

  • 46. ...
    '26.3.21 3:33 PM (14.52.xxx.158)

    건강히 회복하시길 기도드릴께요. 어서 나으셔서 회복글 올리실 수 있길 바랍니다.

  • 47. 아이고
    '26.3.21 3:41 PM (218.54.xxx.75)

    얼마나 힘드실지요.
    빨리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뭐 좀 드셨나요? ㅠ

  • 48. phrena
    '26.3.21 3:45 PM (175.112.xxx.149)

    열이 쫌 높으셔서 살짝 걱정 됩니다
    가정용 체온계로 수시로 체크하시다가
    38 넘으면 바로 병원 가세요

    얼마나 심리적 쇼크 상태에 계심
    불특정 익명 존재의 도움까지 요청하셨을까 싶어요

    성령님
    불보살 님의 가호와
    치유의 은사가 임하시길 기도드려요

  • 49. ㄱㄴㄷ
    '26.3.21 3:46 PM (120.142.xxx.17)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드시겠네요. 조금만 고생하자 생각하시고 참으세요. 말짱하게 건강회복 하실거예요... 넘 딱하시네요.ㅜ.ㅜ

  • 50. ....
    '26.3.21 3:56 PM (106.101.xxx.102)

    걷는 운동 열심히 하고 계신가요?
    회복에 가장 중요한게 운동인거 아시죠?
    저도 열이 계속나서 퇴원해서도 열 계속나면 재입원 하라고 했는데
    재입원 데드라인날 열 떨어져서 다행이었어요.
    걱정마시고 집안에서 그냥 수시로 계속 걸어다니세요.

  • 51. Djkl
    '26.3.21 4:00 PM (175.114.xxx.23)

    불안하고 걱정되지만
    시간 지나면 좋아질 겁니다
    잘 드시고 잘 주무시면서 보내세요

  • 52. 미약하나마
    '26.3.21 4:06 PM (118.235.xxx.144)

    간절한 기도에 보탭니다. 나으실겁니다. 두려워마시고 기운내세요.

  • 53. wood
    '26.3.21 4:07 PM (220.65.xxx.17)

    너무 걱정 마세요
    곧 나으실 거예요
    윗님 댓글 처럼 집에서 왔다 갔다 열심히 걸으세요.

  • 54. 완쾌
    '26.3.21 4:08 PM (123.215.xxx.146)

    되실거예요. 기도드려요.
    마음을 편하게 가지세요.
    그래야 빨리 나아요.

  • 55. ..
    '26.3.21 4:09 PM (219.255.xxx.142)

    얼마나 걱정되고 힘드신가요
    그래도 곧 괜찮아지실거어요.
    얼른 나아서 봄꽃 나들이 가시는것 상상하시고
    푹 쉬셔요

  • 56.
    '26.3.21 4:09 PM (49.163.xxx.3)

    https://www.youtube.com/watch?v=EXpRPjv9lcc&list=RDEXpRPjv9lcc&start_radio=1
    힘든 시기 잘 이겨내세요.
    누군가 원글님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 57. ...
    '26.3.21 4:13 PM (112.153.xxx.80)

    언제그랬냐는 듯 말끔하게 나아 평온한 일상을 즐기실 날이 곧 오리라 믿으세요 같이 기도합니다

  • 58. 위로
    '26.3.21 4:19 PM (101.108.xxx.185)

    괜찮아 질거에요. 내일 까지 열 안 떨어지며 전화 해보세요.혹시라도 염증이 생겨 열 있는것 같은데 잘 체크 해보시고요. 소변 은 너무 염려 마세요. 소변줄 빼며 다시 원상태로 올거에요 . 약 드셔야 하니 식사 꼭꼭 챙겨 드시고 물 도 많이 드시고 식구들 한테 부탁 하세요. 잘 될거에요. 기도 할게요

  • 59. 어떡해
    '26.3.21 4:21 PM (116.45.xxx.34)

    맘 편히 하시고 심호흡 해보세요. 괜찮아질거예요.

  • 60. 기도드립니다
    '26.3.21 4:25 PM (58.236.xxx.146)

    꼭 쾌차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61. 남쪽의꽃
    '26.3.21 4:41 PM (58.79.xxx.148)

    원글님, 빨리 나아지시길 기도합니다.

  • 62. ㆍㆍ
    '26.3.21 4:43 PM (118.33.xxx.207)

    꼭 나아지실거에요.
    수술 후 회복 과정이니까 나아질거라 믿으셔요.
    좋아지시고 다시 웃으며 글 써주세요.

  • 63. 기도
    '26.3.21 4:55 PM (118.218.xxx.41)

    저도 언능 쾌차하시길 기도할게요. 힘내세요.

  • 64. 사랑
    '26.3.21 4:59 PM (110.11.xxx.213)

    원글님 힘들겠지만, 이시기를 잘 보내길 바라며 기도 드렸어요. 평범한 일상의 행복 오래오래 쭉~누리세요.

  • 65. 쓸개코
    '26.3.21 5:06 PM (118.235.xxx.121)

    원글님 저도 무통주사, 진통제 부작용으로
    속이 울렁거리고 미열이 나면서 두통도 있고
    손발이 너무 저려 잠도 못잤었어요.
    컨디션이 말이 아니었죠.
    괜찮아져요. 힘내세요!

  • 66. ..
    '26.3.21 5:08 PM (14.38.xxx.198)

    수술후 회복이 빠르게 잘 되시길 비도합니다!

  • 67. 일부러 로긴
    '26.3.21 5:12 PM (61.39.xxx.228)

    저도 기도드릴께요
    금방 회복하실꺼예요~~~

  • 68. ...
    '26.3.21 5:23 PM (124.194.xxx.70)

    걱정마셔요
    꼭 좋아지실거에요~~

  • 69. 경험자
    '26.3.21 5:27 PM (1.237.xxx.181)

    3달전 저는 개복으로 자궁적출했어요
    그 고통 이해합니다
    근데 곧 좋아지실거예요

    맘 편히 가지고 푹 주무세요

  • 70. ….
    '26.3.21 5:50 PM (116.35.xxx.77)

    너무 힘드시겠어요. 곧 언제 그랬나 싶게 좋아질거에요.
    쾌유를 위해 기도합니다.

  • 71. Dd
    '26.3.21 6:01 PM (73.109.xxx.54)

    열이 난다니
    댓글들 보면 그럴 수 있는 것 같은데
    혹시 모르니 병원에 전화해 보세요
    얼른 쾌차하시길 기도할게요

  • 72. 홧팅
    '26.3.21 6:02 PM (1.247.xxx.220)

    저도 공황장애로 무척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때 종교를 떠나 한글 반야심경을 하루 종일 틀어놓고 지냈거든요.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 마음이 차분해지고 딱 좋아지는 경험을 했네요. 마음 편히 가지시고 꼭 쾌차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해요!
    저는 인간의 몸은 스스로 회복가능하다는 희망을 가지고 살아요.

  • 73. 기원
    '26.3.21 6:06 PM (58.120.xxx.31)

    완쾌히시길 기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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