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에서 며느리 하나 시집살이 시키려고
남편보고는 중간에서 가만히 있으라고
말하는 시누들 혹은 시가 있나요?
어찌 대응하시겠어요?
본인들도 시집살이 겪어 다 알면서
남편은 편들지 못하게 하는 건,
역지사지가 안되는 게 당연한걸까요?
이런 말하는 시가에서는 이혼하든 말든 상관안한다는 거겠죠?
(남편이 문제인데 평생 세뇌당하고 살아서인지
문제를 몰라요)
시가에서 며느리 하나 시집살이 시키려고
남편보고는 중간에서 가만히 있으라고
말하는 시누들 혹은 시가 있나요?
어찌 대응하시겠어요?
본인들도 시집살이 겪어 다 알면서
남편은 편들지 못하게 하는 건,
역지사지가 안되는 게 당연한걸까요?
이런 말하는 시가에서는 이혼하든 말든 상관안한다는 거겠죠?
(남편이 문제인데 평생 세뇌당하고 살아서인지
문제를 몰라요)
시가의 아들이기도 하지만
원글님 남편이기도 해요.
일방적으로 한쪽편만 들면 한쪽은 포기한거잖아요.
이치에 맞지 않으면 할말을 하라고 하세요.
저는 제가 먼저.
남편한테 입다물고 저리가있어..라고 말합니다.
남편이기도 하지만 시댁식구기도 하거든요..
일단 기세를 잡아야합니다.
남편이 고분고분 제말듣는거 보면
일단 시댁식구는 기세가 꺽일수 밖에 없고요.
시누보고 나가서 말하자고 하고 바로 튀어나가요.
앙탈 못하게요
남편이 편들어 줘봤자 별로에요.
남편 뒤에 숨지 말고 당당하게 할말 하세요.
원글도 귀한 자식이에요.
남에게 호소하지 마시고 그런 생각을 원글이 가지시고
당당히 부당한일은 거부하십시요
그거 이혼사유에 해당된다고...
요즘도 그런 가정있나요?
그래서 저도 묻고 싶어요.
이런 집이 있는지 해서요.
며느리로서 도리라고 강요하며 부려먹으려는 건데,
할말 한다고 알아들을까요?
못된거 같아요
그런 말 하는 것 자체가 벌써 시누들에게 세뇌되어 있네요.
그래서 가만 있고 싶어? 라고 해보세요.
누구랑 결혼했는지 생각해보라고 하세요.
네, 남편은 어려서부터 세뇌당해서
가만히 있으란다고 가만히 있네요.
그래서 남편도 꼴보기 싫고 정떨어졌어요
그냥 드나들지 마요..
남편에게 차분하게 이야기하세요.
당신과 내가 결혼했어.
당신이 친정에서 함부로 당하면 내가 막아주고
내가 시댁에서 함부로 당하는 것 같으면 당신이 막아줘야 해.
당신이 부모를 선택하고 하면 난 누굴 믿고 의지해야 해.
당신이 친정에서 당할때 내가 뒤로 물러나서 가만히 있으면 좋겠어?
남편이 아군이 되어 주지 않으면 절대 먼저 연락하거나 만나지 마세요.
남편 너네 부모니 당신이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