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탄 팬도 안티도 아님을 먼저 밝히고요
82에도 나와듯이
몸수색한다 결혼식 하객들들도 경찰차 탄다
지하철도 무정차한다 버스도 돌아간다
그 난리를 치니 이태원 생각도 나고 부모들도 자녀들 못가게 말렸겠죠
그리고 방탄이 방탄팬들한테야 대단해 보여도 일반인들에겐 그냥 남돌 그룹이에요
주말에 20만 이상 동원되려면 온가족이나 커플들이 대거 가야 하는데
여의도불꽃처러 온 가족 가는 행사나
싸이처럼 커플끼리 가서 즐기며 방방 뛰는 콘서트도 아니잖아요.
차라리 잠실이나 상암에서 복귀 콘서트 했으면 더 좋았을듯요,
추가로 너 팬도 아니라면서 왠 관심이 그리 많냐 할 사람에게 미리 말하자면
저도 그 때문에 약속 외출 일정 다 변경한 사람이에요
당연히 영향이 있으니 이래서였구나 생각들어 글 쓴거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