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 오타 수정하고
책 표지 디자인 하고 그런거 아니에요?
요즘 말 많이 나오는 사람 보니까 편집위원장 자리가
대단한 자리인것처럼 얘기하던데
너무 웃겨요
원고 오타 수정하고
책 표지 디자인 하고 그런거 아니에요?
요즘 말 많이 나오는 사람 보니까 편집위원장 자리가
대단한 자리인것처럼 얘기하던데
너무 웃겨요
그런게 아닌데..
설마 그걸 한다해도 그게 이렇게 무시할 일인가요?
누두 야긴지 모르고 원글이 뭐하는 사람인지 몰라도
간단한 글로 인격과 문화 보이며 원글 1패,
엄청 쪽팔린다( 이런 표현 알죠?)
편집장 자리 아무나 하는 거 아니죠
요즘 말 많이 나오는 사람?
누가 그렇게 실망을 주었나요?
요즘 출판계는 각 분야 전문가가 다 있어요
보통 원고 교정은 편집자 또는 교정교열 외주전문가가 하고
레이아웃된 원고 오타 수정작업은 오퍼레이터들이 하고
본문은 본문 디자이너가 하고 표지는 표지 디자이너가 하고
디자이너가 본문 표지 디자인 모두 맡을 수도 있어요
편집위원은 도서기획물의 편집기획 등에 관여해요
보통 편집위원 정도면 해당분야를 잘 아는 문화지식인에 속하죠
대형기획물은 편집위원 여러 명이 참여하고
그중 책임자급이 편집위원장을 맡습니다
함씨 얘기하나봐요
편집위원은 전체 기획회의 참여하고 원고 필진 조절하고… 아무나 하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그걸 하는 자신이 대단한 것처럼 말하면
좀 웃기죠. 저도 함 너무 시러요
편집위원이 오타 수정 디자인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ㅜㅜ 보통 편집자나 교열자 디자이너들이 하는 거고 ㅜ
그건 편집자이고요 편집위원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닌 게 맞아요 함 이야기인가요?? 그사람 발언 문제와 상관없이 아무나 하는 건 아닌 직인 건 맞습니다
그렇게 안 대단하면 원글님이 창비 편집위원해봐요 창비에서 2권이나 문학평론집 한번 내봐요 백낙청 교수가 시간이 없어서 함돈균 님 만나는것 같아요?
창비 편집위원을 오타 수정하는 사람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쳐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