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정말 안맞는 음색인가봐요
그사람 목소리만 들으면 소름? 까지는 아닌데... 너무 듣기가 싫어요 팬분들껜 죄송합니다 음색도 나랑 맞는 음색이 확실히 있는것 같아요
저랑 정말 안맞는 음색인가봐요
그사람 목소리만 들으면 소름? 까지는 아닌데... 너무 듣기가 싫어요 팬분들껜 죄송합니다 음색도 나랑 맞는 음색이 확실히 있는것 같아요
누굴까요 ㅇㅅㅎ
일까요? ㅇㅇㅇㅇ
네 양세형 맞아요
좀전에 전현무계획에 나왔는데 보다가 도저히 힘들어서 채널 돌럈어요
저도 목소리 싫어요.
요즘 전참시에서 박소영이랑 자꾸 엮던데
그것도 싫어요
한명쯤은 있는 듯.
나는 버스커버스커 장범준 목소리 못들음.
소름끼쳐서.
은지원씨 눈이 너무 무서워요.
박소영 아나운서랑 엮는거 싫어요.
안 어울려요.
내 딸이라면 너무 속상할 듯
또 판까네요
남 목소리에 소름끼친다니
본인은 옥구슬일지?..
저희 시어머니 양세형만 나오면 쟈는 목소리가
참 더럽제 ~그러셔요ㆍ
듣기싫다고ㆍ
양세형은 첫인상보다는 의외로 괜찮고 착실해서 좋음.
양세찬이 개인적으로는 더 호감이지만요^^
군대에서 후배 이유없이 뺨 때린 놈.
전 지예은 목소리 넘 듣기 싫어요
신경을 긁는 짜증나는 목소리
러브라인 엮는거랑 가족 데리고 나오는 거 보면
참 재능은 없는데 제작진한테는 잘해서 저걸로라도 에피 만들만큼 능력이 없구나 싶던데.
양세형 딱히 기억나는 프로도 없고 유행어나 개그 포인트도 모르겠고 형제가 다 개그한다는 것 밖에 인상에 없는데 러브라인까지 만들어 주는 거 보면 주변에 밥은 잘 사는구나. 본인 에피는 없구나. 끝.
판까는 거 아닌데 왜 급발진을..
사람 싫다는 거 아니고 목소리 좋다 싫다 영역도 아니고
그 목소리 듣기 힘들다는 뜻이에요
저도 듣기 힘든 여배우들 목소리 있어요. 소리지르는 장면에서요
소리 진동수, 진폭이 힘들게 하는 거예요
저는 포크로 스텐이나 접시 긁는 소리도 싫어요. 이건 대부분 싫어하지만 저는 특히나 소름끼치게 괴로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