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고의 작곡가들이 달라붙어서 만들었을텐데 이게 최선인가요
타이틀곡은 너무 심심하고
수록곡들은 시끄럽고 산만해요
세계최고의 작곡가들이 달라붙어서 만들었을텐데 이게 최선인가요
타이틀곡은 너무 심심하고
수록곡들은 시끄럽고 산만해요
진심 ㅠ 별로네요 너무 옛날노래 감성이네요 ㅠ
블핑은 신곡나올때 마다 트랜디한데 ... 저 엄청난 아미였는데 대실망이네요
본인들이 평냉같은 곡이라고 했는데 저는 정말 들을수록 좋네요. 나머지 수록곡들은 예전 티어 때 힙합 방탄 느낌으로 돌아간 것 같아서 좋고요 중간쯤에 낀 타이틀곡은 왜 타이틀곡인지 들을수록 납득이 갑니다
30대가 되고 내는 첫 앨범이죠.
청춘을 노래하고 내 자신 내면을 들여다 보는 노래들과는 다르겠죠.
저처럼 다른 분들처럼 맘에 들기도 하지만 취향에 안 맞는건 아쉽지만 어쩔수 없죠.
저는 왜 이렇게 좋죠 전 트랙이 다 좋아요 지금도 계속 듣고 있어요 이번에 cd도 예약 안하고 멜론으로 만 들으려 했는데 노래가 넘 좋아서 cd 구매해야겠어요 노래 그만 듣고 곡설명 하는 라이브 봐야 하는데 노래를 못 끊어서 못보고 있어요
남준말대로 스윔은 평양냉면같다했잖아요. 들을수록 좋아요
들을수록 좋은데요.
청년 방탄이 느껴지고 잘 뽑았어요.
10대 후반 20초반때 뿜어대던 에너지와 같을 수 없죠. 나부터 13년간 변했는데.
30대가 되고 내는 첫 앨범이죠.
청춘을 노래하고 내 자신 내면을 들여다 보는 노래들과는 달라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거기서 과거의 곡들과 비교해서 너무 낯설게 느껴지는 분들도 계시지만
이젠 더이상 소년도 아니고 알엠 말대로 전과 똑같을 순 없지 않나 싶어요.
저처럼 다른 분들처럼 맘에 들기도 하지만 취향에 안 맞는건 아쉽지만 어쩔수 없죠.
방탄곡은 퍼포먼스랑 같이 봐야 더 좋아져요
내일 기대됩니다.
저도 이번엔 별로요
저도 처음 들었을땐 회사고 처음이라 심심했는데
전체를 두세번 들으니 들을수록 더 좋아요
한두번 타이틀만 듣지 마시고 전체를 들와봐 주세요
이젠 과거의 아이돌 분위기는 아닌건 맞아요
좋더라구요ᆢ은은하고
저는 계속 듣고 있어요.좋아요 ㅎ
아쉬운데 게시판에 노래 좋다 올라와서 몰카 같았어요. 스윔은 수록곡 수준인데 타이틀 할곡이 저거 밖에 없어 보이기도 하고 바디투바디랑 아리랑은 무슨 연관이 … 신랄하게 평하고 싶지만 좋다는 분들이 많아서…
저는 오래된 팬이 아니라서 기존 곡들은 히트곡만 들어봐서 다 대중적이고, 흥행된 것만 알거든요.
오늘 처음으로 앨범 전체를 쭉 다들어봤는데. 내가 아는 히트곡들이랑 달라서 오~이랬는데
낮부터 운동하고. 산에가고 계속 앨범 전체를 계속 듣다보니 전체적으로 너무 좋네요.구성도 좋고..지금 into the sun 듣고 있어요. 이 노래는 트랙 끝에 있는데 리얼 팝스타 아이돌 노래같네요.
세련되게 잘 뽑혔어요. 저는 늘 방탄음악이 날것같아서 좀 부담감을 느꼈는데 이젠 이븐하게~ㅋㅋ 잘 익어가는 느낌이랄까? 이번 블핑 앨범에서도 느꼈는데! 기존의 아이돌 공식의 음악은 확실히 아니예요. 전 이번 블핑앨범도 너무 좋거든요. 더불어 이번 방탄 앨범도 좋고요~ 앨범 전체 수록곡 다 들어보는 게 정말 오랜만이예요. 이번 블핑과 방탄으로 귀가 호강중입니다~
계속 듣고 있는데 최애곡이 자꾸 바뀝니다
into the sun
정말 좋아요 ㅠㅠㅠㅠㅠㅠ
FYA와 2.0을 연이어 들어보세요. 랩라인들 매력 넘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