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운자로 고도비만 아니라도 처방해 주나요?

ㅇㅇ 조회수 : 1,691
작성일 : 2026-03-19 19:43:42

검색해보니 BMI(체질량 지수) 30 이상 나와야 되거나

아니면 고혈압, 심혈관 질환, 당뇨 같은 비만관련 질환이 있어야 

병원에서 처방 가능하다는데...

 

저는 165cm에 63kg로

BMI 수치 23.14 이고 과체중이라고 나와요.

30대 중반까지는 50~52kg 유지하다가

매년 3kg씩 늘더니 이렇게 됐네요.

죽어라 식단, 운동 노력하면 2kg정도 빠지는데

하루 잘 먹으면 바로 다시 쪄서 도로묵되고...

두 끼 굶으면 바로 어지럽고 눈이 흐려져서 

굶어서 뺄 수 있는 체질도 아니에요.

계속 조금 빠지면 더 찌는 식으로 찌기만 하는 중...

 

주변에 보니 고도비만 아니라도 다들 처방받고

그냥 살 빼는 거 같은데 방법이 있는 건가요?

개인이 구매하거나 할 수 있나요?

 

 

 

 

 

 

 

IP : 2.58.xxx.3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9 7:52 PM (118.235.xxx.224)


    저65인데 처방받았오요

  • 2. ..
    '26.3.19 7:53 PM (223.38.xxx.149) - 삭제된댓글

    네. 저희 딸도 159에 52킬로인데 처방 받았어요.
    대사순환이 안좋아요.
    다낭성난소증후군도 있고 저희 친정쪽으로
    당뇨내력이 있어서 위험군이에요.
    (저희 형제는 아직 발현이 안되었음)
    고지혈증도 있어서 마용상 이유가 아닌
    건강을 위해 살을 빼야 했어요.
    의사도 마운자로 맞기를 권유했어요.

  • 3. ㅇㅇ
    '26.3.19 7:54 PM (2.58.xxx.35) - 삭제된댓글

    오 윗님 그러시군요.
    저 아는 분도 저랑 체형 비슷한데
    병원에서 처방 받은 것 같더라구요.
    그냥 병원에서 해주나 보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 4. ㅇㅇ
    '26.3.19 7:54 PM (2.58.xxx.35) - 삭제된댓글

    오 윗윗님 그러시군요.
    저 아는 분도 저랑 체형 비슷한데
    병원에서 처방 받은 것 같더라구요.
    그냥 병원에서 해주나 보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 5. ㅇㅇ
    '26.3.19 7:55 PM (2.58.xxx.35)

    118님 답변 감사합니다.
    저 아는 분도 저랑 체형 비슷한데
    병원에서 처방 받은 것 같더라구요.
    그냥 병원에서 해주나 보네요.

  • 6. ㅇㅇ
    '26.3.19 7:56 PM (2.58.xxx.35)

    223님 따님의 경우는
    BMI는 안되지만 고지혈증이 있어서 처방해준 거 같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 7. ...
    '26.3.19 9:02 PM (118.219.xxx.136)

    마운자로 제 아들한테도 권해야겠네요

  • 8. 굶굶
    '26.3.20 12:00 AM (58.226.xxx.2) - 삭제된댓글

    두 끼 굶으면 바로 어지럽고 눈이 흐려져서
    굶어서 뺄 수 있는 체질도 아니에요.

    마운자로 맞아도 그냥 빠지는게 아니라 굶어서 빼는 건데요.
    전 마운자로로 한달에 10kg 뺐는데
    하루에 삶은계란1개,요거트1개 먹었어요.
    배는 안고픈데 하루종일 기운 없고 어지럽고 눈도 침침했어요.

  • 9. 굶어야
    '26.3.20 12:02 AM (58.226.xxx.2)

    두 끼 굶으면 바로 어지럽고 눈이 흐려져서
    굶어서 뺄 수 있는 체질도 아니에요.

    마운자로 맞아도 그냥 빠지는게 아니라 굶어서 빼는 건데요.
    전 마운자로로 한달에 10kg 뺐는데요.
    먹은게 별로 없어도 배는 안 고픈데
    하루종일 기운 없고 어지럽고 눈도 침침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81 부모가 지긋지긋해요 9 힘들다 11:41:37 3,360
1804180 은행 20년 정도 근무하면 6 ㅐㅑㅐ 11:38:32 2,772
1804179 워런 버핏이 자녀에게 해준 조언 10가지 8 딩크 11:34:57 2,487
1804178 정부, 청년·고령자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 9 ㅇㅇ 11:27:04 894
1804177 오늘 멜론 스밍하시는 분들 7 ........ 11:25:36 705
1804176 BTS 특수에 CU, 광화문 상권 매출 5배↑ 16 뉴시스 11:22:18 2,478
1804175 따뜻함의 기본값 9 따뜻함 11:17:16 2,050
1804174 좁은 집에 동물 여러 마리 7 ... 11:15:59 1,254
1804173 여기서 본 노후대비로 25 Hggg 11:12:05 4,855
1804172 지인 임신했을 때 만나기 싫은 거 이해되시나요 9 싱글 11:06:15 3,168
1804171 시인의 실력은 어떻게 평가하나요? 18 문학 11:05:53 1,112
1804170 도서관에서 신발벗고 다리올려놓고 책보는 50대 아줌마 3 도서관 11:05:48 1,267
1804169 신경성 소화장애 있는 분들 8 소화장애 11:02:21 851
1804168 결혼식 테이블 9 원글 10:58:44 1,245
1804167 외음부 가려움 33 도와주세요 .. 10:53:47 3,740
1804166 아리랑과 홀로아리랑의 마력이 이토록 무서운지 몰랐네요 6 Ki 10:53:07 1,774
1804165 봇으로 돌린 리뷰 수천개 삭제됐다는 방탄 앨범 11 아포방포 10:50:32 2,530
1804164 나도 할줌마지만 지하철에서... 11 그린 10:45:15 4,224
1804163 관객이 적었던 진짜 이유 현장에서 알려드려요 25 vos dk.. 10:44:50 8,046
1804162 전용용기없이 채소를 전자렌지에 찔수있나요 4 저기 10:41:43 858
1804161 슬개골수술 후 울타리 탈출 2 슬개골 10:41:15 416
1804160 카톡쇼페 선착순쿠폰 성공하신분? 2 땅지 10:37:27 273
1804159 미서부와 장가계중 5 ... 10:35:16 910
1804158 라세느 뷔페는 뭐가 맛있나요 5 .. 10:33:43 1,349
1804157 조국당이 수박당이 된이유? 14 수박이싫다 10:33:03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