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이 임신했을 때 만나면 불편하더라고요
뭘 해도 조심스럽고 즐겁게 해주기 위해 노동하는 느낌이고 임신 얘기 남편 얘기가 대화의 메인 주제이고..
그래서 축하해주기 위해 초기에만 만나요 그 다음에 어차피 출산 선물, 돌 선물 줄 때 만날건데요
근데 자꾸 만나자고 해요 ㅜㅜㅜ
지인들이 임신했을 때 만나면 불편하더라고요
뭘 해도 조심스럽고 즐겁게 해주기 위해 노동하는 느낌이고 임신 얘기 남편 얘기가 대화의 메인 주제이고..
그래서 축하해주기 위해 초기에만 만나요 그 다음에 어차피 출산 선물, 돌 선물 줄 때 만날건데요
근데 자꾸 만나자고 해요 ㅜㅜㅜ
싫으면 거절하고 만나지 마세요
출산 후에는 만나기 힘들테니 그러는거 같은데
그거야 그쪽 사정이니 님이 굳이 내키지 않는데 맞출 필요는 없죠
임신하고 뭐든지 자기 편한대로 장소 시간 잡고 휘두르려고 하는 친구 지인 손절했어요. 베이비 샤워도 해달라니 기가차서 ㅋㅋㅋㅋㅋㅋ
그리곤 저나 다른 친구 임신할 땐 모른척 하더라고요.
어우 얄미워.
만물 임신이라 뭐든 베려 해달라 하는데 싫죠
이해해요~
그래도 지인이라도 나름이죠
그 사람 평소 행동이 그랬나봐요
충분히 이해되요. 환절기라 감기 기운 있다고 하세요. 감기 다 나았냐고 하면 기침이 오래 간다고 거짓말 하세요. 임신 했을때 서운하게 하면 또 그런건 엄청 오래 기억할거에요. 자기는 생명을 가진 소중한 존재이고 배려 받아야 한다고 생각할거구요. (저도 출산해봄)
진짜 여자들 결혼, 특히 임신하면 거의
80~90%는 자기중심적이 되더라고요.
원래 좀 이기적인 사람이 더욱 극대화 되기도 하고
걸핏하면 호르몬 드립으로 합리화...
꼭 게으른 사람이 우울증 드립으로
방어벽 치듯이...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을 못한다고..
자신이 미혼시절을 거의 기억을 못하는듯.
나도 여자지만 그냥 거르고 싶은 부류중의 하나.
진짜 여자들 결혼, 특히 임신하면 거의
80~90%는 자기중심적이 되더라고요.
원래 좀 이기적인 사람이 더욱 극대화 되기도 하고
걸핏하면 호르몬 드립으로 합리화...
꼭 게으른 사람이 우울증 드립으로
방어벽 치듯이...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을 못한다고..
자신이 미혼시절을 거의 기억을 못하는듯.
나도 여자지만 그냥 거르고 싶은 부류중의 하나.
웃긴건...
그들끼리도 서로 싫어한다는거.
임신한 친구 못먹던 벌건 선지국을 드링킹 하더군요 저는 생명이 모성이 참 신비하다 생각했어요 약간 다른세계로 홀릭되어 들어가는 거죠 그러려니 합니다
챙김받고 배려받는걸 너무 당연하게 요구하니 싫더라고요
나랑 아무 상관없는데
하지 마세요
그냥 님 인생 사세요
어차피 따로 놀아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