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지수사랑도 유별나고..
제가 어릴때 40년쯤전에 프랑스서 1년남짓 살았는데 그때는 진짜 남한 북한..
그럴때였어서.. 진짜 신기할따름이에요..
프랑스에서 이렇게 먹히는 이유가 뭘까요?
블핑 지수사랑도 유별나고..
제가 어릴때 40년쯤전에 프랑스서 1년남짓 살았는데 그때는 진짜 남한 북한..
그럴때였어서.. 진짜 신기할따름이에요..
프랑스에서 이렇게 먹히는 이유가 뭘까요?
많은 거 아닐까요
전 호주 사는데 젊은 아시아계 호주 사람들이 다 한류 광팬이에요.
프랑스도 그런걸까요?
프랑스가 유행 패션에 민감하고 좀 아기자기한 것 좋아하고 그런가보더라고요
조카가 프랑스인과 결혼했는데 한국말 너무 잘하고 한국을 너무 좋아하더군요
딸이 파리에 사는데 요즘 k culture 굉장하답니다
한국화장품 매장이 많이 생겼고 마트에도 한국식품많이 판데요ㆍ인기가 좋데요
어~ 딱 이 글에 맞는 사진 컷 한장 떠오르네염
*특이점이 온 한류 *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9162778
ㅎㅎㅎ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절망과 혼돈인데
이런 사진이라도 보고 웃자고요^^
작년 지하철에 한국화장품 큰배너광고보고 너무 놀랐어요
그때는 이정도 광고비써서 먹힐까
걱정도 했어요
반응좋다니 너무 기쁘네요
링크 보고 웃었어요 한국신문지 ㅋㅋㅋ
한국에 대한 호감도 조사할 때도 보면 유럽에서 1등이 프랑스더라구요.
프랑스가 원래 오래 전에도 일본 엄청 좋아했듯 타문화권에 대해 좀 더 열려있는 걸까요?
좋아했던 만큼 길게 오래 갔으면 좋겠네요
결국 경제력이 성장하니 해당국가의 문화도 조명 받는듯요.한국이 선진국이 됐다는 증거...
35년전 프랑스는
동양인 무시 많았는데
신기방기네요
프랑스인들이 타문화에 대해 굉장히 오픈돼 있어요. 음식이 특히 그렇고요. 한국 만화는 수십년전부터 인기 많아서 만화 박람회서 한국 만화 출판업계에서 가장 큰 시장이예요.
한류의 인기가 뭐, 세기전부터 워낙 일본 문화를 사랑한것도 큰 원인이기도 하겠고요. 또 특히 파리의 경우 굉장히 다문화적이기도 하구요.
반면에 한류, 특히 한식이 가장 저조한 나라가 이탈리아예요. 이탈리안들은 자기문화에 대한 자부심이 너무 강해서 타문화를 받아들이는데 아주 보수적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