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약 탈일 있어 병원갔다가 약국에서 대기하고 있는데
기침 심한 아주머니 한분이 약국 안에서 계속 기침하시면서 계시더라구요
그분이 복약지도 받으시며 또 기침이 나는지 고개를 잽싸게 뒤로 돌려 기침을 하시는데
뒤에서 기다리던 저를 포함한 환자들 모두 기침테러 당했어요 ㅠㅠ
본인이 기침이 심하다 싶음 마스크 쓰는게 매너가 아닐까요?
아무튼 제 얼굴에 정면으로 대고 기침을 하셔서 저 며칠후 감기 걸릴지도 모르겠죠???
오늘 약 탈일 있어 병원갔다가 약국에서 대기하고 있는데
기침 심한 아주머니 한분이 약국 안에서 계속 기침하시면서 계시더라구요
그분이 복약지도 받으시며 또 기침이 나는지 고개를 잽싸게 뒤로 돌려 기침을 하시는데
뒤에서 기다리던 저를 포함한 환자들 모두 기침테러 당했어요 ㅠㅠ
본인이 기침이 심하다 싶음 마스크 쓰는게 매너가 아닐까요?
아무튼 제 얼굴에 정면으로 대고 기침을 하셔서 저 며칠후 감기 걸릴지도 모르겠죠???
팔꿈치에 대고 해주기만 한다면 저는 모든 것이 다 이해됩니다. 코로나를 거쳐왔는데도 자리 잡지를 못한 것 같아요.
그 분에게 말씀하셔야 행동이 개선되지 않을까요…
그 자리서 좀!!! 즉시!!! 당사자에게 말하세요!!!
제발 남에게 피해가는 행동은 좀 안하는 도덕성을 좀 가졌으면 좋겠어요 초등학교 국민학교 그래서 다니는거잖아요
당사자에게 말했다가 무슨 봉변을 당할지도
모르는데 그게 가능합니까?
요즘 욱하는 분들도 많아서 겁이 나요
그러니까요
써야할 사람은 지 편하자고 기침해대며 안쓰고
쓸 필요없는 사람이 써요
나만 좋음 다 좋은 이런사람들 진짜 부모얼굴까지 궁금해요
막돼먹은 인간들이
며칠전 지하철 타고 집에 오던날
술 취한 할배가 앞에 서 있는데 마스크 너머로도 술 냄새가 진동
담배냄새 취객들 입김으로 뿜어져 나오는 술 냄새 맡기 싫어서라도 꼭 하고 다닐래요
기침하는 사람이 쓰는건 당연한데 전 병원갈때는 꼭 마스크쓰고가요
얼마 전에 체인점 식당 가서
음식 주문하고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주인 아저씨가 하필 우리 옆 테이블에 앉더니
기침을 사정없이 해대는 거예요
해도 좀 적당히 하면 되는데 가슴에서 끊어오르는
쇳소리 나는 기침을 허어..헠..흐어헠 흐헠..
기침 상태로 보아 분명 어디가 심하게 안 좋은 느낌이었어요
참다 못 해 짜증나서
아저씨 여기 사장님 아니세요? 하니까 맞다길래
여기 가게도 넓고 빈자리도 많은데 왜 하필 옆 자리와서
기침을 그렇게 심하게 하세요?
요즘 기침에 예민한 거 모르세요?
기침을 해도 정도껏 하셔야지 밥을 먹으라는 겁니까
그냥 가라는 겁니까? 하니까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뚫어지게 쳐다만 보고 있는 겁니다
그 때 마침 같이 간 일행의 메뉴는 나오고
제가 주문한 음식은 안 나왔는데
저는 도저히 못 먹을 거 같아 취소해달라 하고
1인분 가격만 환불해서 나왔는데 요식업 하는 사람이
그 정도 상식도 없이 장사하는지 생각할 수록 어이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