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前 미 대테러 수장, 조 켄트 인터뷰 요약

조회수 : 1,137
작성일 : 2026-03-19 17:18:39

1. 보통 정보를 올리면 그 정보를 바탕으로 결정을 내리는데 이란 전은 이미 전쟁을 결정하고 정보를 짜맞추는 느낌이었다 .

 

2. NCTC 수장으로써 이란 핵시설을 아주 철저하게 감시했다. 이란은 핵무장을 하지 않았다. 트럼프는 임박한 위협이 있다고 했지만 이란의 공격 징후는 아예 없었다. 0%

 

3. 미국엔 비선실세가 존재한다. 쿠쉬너랑 위트코프다. 야네가 모든 결정을 주도한다. 정통 군사 정보 라인은 싹다 무시된다.

 

4. 쿠쉬너랑 위트코프는 이스라엘에 봉사하는 요원(agent)이다. 미국 요직에 이스라엘에 부역하는 애들 정말 많다. 얘네는 국가 배신자다 싹다 잡아서 조져야 한다.

 

4. 얘네가 이번 이란 전쟁도 베네수엘라처럼 아주 손쉬운 작전이라고 트럼프를 속였다. 하메네이만 제거하면 다 되는 간단한 작전이라고 속였다.

 

5. 나는 실전만 11번 뛴 베테랑 군인이기도 하다. 이란전에서 빨리 미국은 발 빼야된다. 이라크전 때도 미국은 졌다. 이란은 이라크랑 비교도 안될 정도로 거대한 제국이다

 

6. 이란 전쟁은 이스라엘이 공작한 대리전이다. 미국이 지금 발 안 빼면 군사 경제적으로 회복 불가능한 타격을 입는다. 우리는 지금 중국을 신경써야 할 때다.

 

7. 생각보다 트럼프 자체는 정상인 인간이다. 아직도 난 존중한다. 근데 요직에 이스라엘에 부역하는 역적들이 너무 많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4747191&page=4

 

인터뷰후 수사 들어가네요.

'항의 사직' 美 대테러센터 수장, FBI 수사… "기밀 유출 의혹"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6/03/19/C2GAD7UI...

IP : 125.183.xxx.16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9 5:22 PM (211.234.xxx.225)

    유대인 사위
    딸내미 이반카 남편
    하버드 기부 입학한 쿠쉬너는 지난 1기때도 말썽이었죠.
    참나..이스라엘 에이전트라니
    걍 간첩인거네요.

  • 2. .......
    '26.3.19 5:40 P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이란이 마지막때 진짜 협상안을 들고 나와서 협상할려고 했었대요.
    근데 자기 죄 덮을라면 전쟁이라도 해야하는데
    이란이 저래 나와서 급하게
    협상중에 그냥 때린거라고...
    그 과정에 이스라엘 말만 믿고...플랜b도 없이

    트나 네후는 천벌 받아야해요.

  • 3. ..
    '26.3.19 7:14 PM (121.152.xxx.153)

    양심과 용기로 다행히 올바른 말을 해주었네요
    전쟁이 하루빨리 끝나길.

  • 4. 어느나라나
    '26.3.19 11:37 PM (183.97.xxx.120)

    애국자는 있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317 2026년 공시지가 아직 안올라온 아파트 있나요? 5 궁금 2026/03/19 1,088
1803316 이휘재는 불후의 명곡 MC로 복귀가 아닙니다 28 Ddf 2026/03/19 12,829
1803315 이부진 헤어스타일 바뀌었네요 35 ㅇㅇ 2026/03/19 19,530
1803314 기침 하시는분들 마스크좀 씁시다 10 @@ 2026/03/19 1,182
1803313 위고비, 마운자로 몇달간 하셨어요? 3 해보신분들 2026/03/19 1,458
1803312 한준호, 겸공 나와서 뒷끝작렬한거 보셨어요? 38 참내 2026/03/19 3,919
1803311 국힘 조정훈 1 파병하자는 2026/03/19 798
1803310 내년에 보유세 더 뛴다…하반기 '공시가 현실화·공정가액비율' 손.. 7 집값정상화 .. 2026/03/19 1,668
1803309 친절이 과하신 담임샘 어찌하나요 10 담임샘 2026/03/19 3,091
1803308 미나리전 할 때 들기름 써도 되나요? 11 Oo 2026/03/19 1,472
1803307 150억 유산 내놔 40년 전 자매 버린 엄마, 동생 죽자 나타.. 6 ... 2026/03/19 5,220
1803306 오늘 바람 쌔네요 2 .. 2026/03/19 1,415
1803305 필라테스룸 실내온도 5 추워요 2026/03/19 916
1803304 여자 아이들과만 노는 중1 남아 16 엄마 2026/03/19 1,829
1803303 아파트 공시지가 확인해봤는데 8 공시지가 2026/03/19 2,255
1803302 뒷정리 안하는 사람들 정말 싫어요. 2 ㅇㅇㅇ 2026/03/19 2,703
1803301 버스에 저 혼자 1 지금 2026/03/19 1,650
1803300 아 유시민 이렇게 무너지나요? ㅎㅎ (수정) 111 ㅎㅎ 2026/03/19 14,647
1803299 인천2공항 라운지 추천해주세요 9 모닝캄 2026/03/19 1,117
1803298 前 미 대테러 수장, 조 켄트 인터뷰 요약 3 2026/03/19 1,137
1803297 지금 자켓도 오버핏이 유행인가요 2 ㆍㆍ 2026/03/19 2,344
1803296 이건 아끼지 않는다, 있으신가요? 26 나는 2026/03/19 5,882
1803295 딸의 외식 선언 9 ... 2026/03/19 4,609
1803294 스윗한 남동생 7 하귤 2026/03/19 2,104
1803293 60조원의 이자잔치, 그리고 11조원의 파산자들 4 도덕적해이누.. 2026/03/19 1,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