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3.19 5:15 PM
(221.147.xxx.122)
난방비 냉방비 전기 등등이요. 너무 아끼고 살다가 팡팡 틀어도 10만원 차이 안나는거 보고 생각하지 않고 씁니다.
2. ㆍㆍ
'26.3.19 5:16 PM
(223.39.xxx.125)
고등 아이 먹는거요
많이 안 먹고 입 짧은 애라서 비싸도 입에 맞는 좋은 식재료로 골고루 먹이려해요
제 티셔츠 몇만원짜리 살지말지 계속 고민하는데
애 식비는 한끼 몇만원 들어도 주저않고 쓰네요
3. 오오
'26.3.19 5:17 PM
(121.161.xxx.137)
10만원 차이인가요 결국?
그렇담 저도 마음좀 풀어놔볼까요ㅜ
겨울에 도시가스 엄청 신경쓰거든요
무슨 게임하듯 작년보다 덜 내겠어!!하는 심정으로..
맞겠네요 10만원..감사합니다
새로운 시각을 주셨어요
왜그케 전전긍긍 하는지ㅜ
4. 회식비요
'26.3.19 5:18 PM
(112.145.xxx.70)
회식은 돈 아끼지 않고 쏩니다!
생색도 내고~
5. ..
'26.3.19 5:20 PM
(59.11.xxx.10)
저는 전기세나 난방비는 신경안쓰고 쓰는데 이상하게 쓰레기봉투는 그렇게 꽉 채우려할까요 ㅎ
습관인거 같고 느슨하게 버리면 엄청 낭비같구 그래요 아파트살다 주택에 왔는데 음쓰봉지를 또 알뜰하게 쓰려고 노력하고 있었네요 좀 바꿔봐야겠어요
6. 먹는거요
'26.3.19 5:21 PM
(61.35.xxx.148)
난 먹는 게 좋드라
7. 저도
'26.3.19 5:21 PM
(14.6.xxx.135)
먹는거요. 울동네 맛집이 없어서 늘 집밥 해먹는데요. 식재료비 안아끼고 생선(해물)이나 고기를 메인으로 많이 먹고 반찬은 김치정도만 놓고 먹어요.
8. ㅁㅁ
'26.3.19 5:23 PM
(220.121.xxx.25)
1년에 한두번 가족과 비싼 외식
강아지 병원비
오랜만에 만난 친구한테 밥사기
정도요
9. 나무크
'26.3.19 5:25 PM
(223.38.xxx.70)
식재료비요 .특히 아이 먹는 식재료 질은 늘 좋은걸루요 .
10. ..
'26.3.19 5:27 PM
(122.40.xxx.4)
집밥먹을때 고기나 회는 넉넉히 준비해요. 외식할땐 비싸니까요.
과일 와인 커피도 항상 채워놓구요.
11. .$ .
'26.3.19 5:31 PM
(180.70.xxx.141)
저는 집에서 마시는 좋은 원두
고무장갑 2주에 한 번 바꾸기 ㅎㅎ
네일, 미용실 자주가구요
12. 저는
'26.3.19 5:34 PM
(122.101.xxx.112)
수건,속옷 자주 교체하는데 약간 사치?부리는거 같아요
그리고 운동에 돈 많이 투자합니다
13. 이어폰
'26.3.19 5:35 PM
(223.38.xxx.143)
-
삭제된댓글
이어폰이요
14. ..
'26.3.19 5:35 PM
(182.209.xxx.200)
미용실요. 맘에 드는 원장님 만나서 10년 됐는데, 가격 저렴하지 않아도 주기적으로 가요. 예쁘지도 않고 나이도 들었는데 머리까지 추레해보이긴 싫어서요.
그리고 소고기는 한우로 먹어요. 수입산도 맛있다던데, 우리 애들은 한우만 먹으려고 하더라구요.
15. 쓰레기봉투하니
'26.3.19 5:39 PM
(220.78.xxx.213)
-
삭제된댓글
생각 났는데
구축아파트 살때 첨 이사가서 습관대로
봉투 쉽게 묶을 수 있는만큼(표시선보다 좀 적은양) 채우고 내다놓곤했는데
어느날 보니 분명 제가 내 놓은 쓰레기봉투를 한 할머니가 굳이 굳이(제가 엄청 꽁꽁 묶거든요) 풀고 자신의 쓰레기를 위로 쑥 솟아오르게 눌러담고 있더라구요
저러다 터지겠다 싶을만큼요
못볼꼴 봤다 싶어서 서둘러 들어왔는데
며칠 후 또 다른 할머니가 그러고 있는걸 봤어요
그 후로는 더이상 아무것도 들어갈 수 없을만큼 꼭꼭 다져서 쑥 솟아오르게 담아 내놨어요
그 집 살던 6년 내내 그랬네요
16. 저는
'26.3.19 5:48 PM
(115.138.xxx.25)
들기름 이요 몇바퀴씩 돌려 먹어요
17. 아이스크림
'26.3.19 5:52 PM
(58.29.xxx.96)
투게더 한통을 안아끼고 다먹어요
18. --
'26.3.19 5:56 PM
(49.169.xxx.52)
관리비..
아끼기 시작하면 하루하루가 스트레스일듯함..
그외는 아끼는듯....................^^;
19. 음
'26.3.19 5:59 PM
(117.111.xxx.30)
-
삭제된댓글
없는거 같아요
20. 흠
'26.3.19 6:02 PM
(31.17.xxx.201)
-
삭제된댓글
경험으로는 여행 돈 안가지고
식재료는 마요네즈
마요네즈 진짜 중요하게 생각하고 좋은거 씀
21. ㅇㅇ
'26.3.19 6:05 PM
(220.73.xxx.71)
기초화장품
저렴이로 펑펑발라요
22. 흠
'26.3.19 6:07 PM
(31.17.xxx.201)
경험으로는 여행 돈 안 아끼고
식재료는 마요네즈
마요네즈 진짜 중요하게 생각하고 좋은거 씀
23. 저도여행
'26.3.19 6:33 PM
(123.111.xxx.138)
저도 여행 그리고 자동차 유지비요.
처녀시절부터 내차몰고 여기저기 다니고, 아이들 키울때도 나 혼자서 애둘 카시트에 태워 휘리릭 나들이 다니고요.
대신 먹을거 바리바리 준비해서 사먹는 비용 아끼고 아이들 체험 시켜주고 간식 정도만 사먹이며
알뜰히 여행 다니며 살았네요.
24. 샤코나
'26.3.19 6:37 PM
(121.131.xxx.136)
ㅎㅎ 이런 주제 너무 좋아요.
저도 먹는거는 안아끼구요.
여행도요. 여행갈 때 좋은 숙소랑 맛있는 거 먹는거는 돈 생각 안하고 쓰는 편인 것 같아요.
저 위에 고무장갑 2주에 한번 바꾸신다는 님은 이유가 뭘까요? 오래 쓰면 뭔가 안좋으니까 그러시는 거 같은데...
25. 저는
'26.3.19 6:47 PM
(183.101.xxx.30)
침구류요
불면증으로 고생을 해서 이불이나 베개 만큼은 편하고 좋은거 쓰려고 합니다.
26. ...
'26.3.19 7:05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아이크림요.
집에서 세안후말고 사우나,대중탕가서 바를때는 평소의 5배?로 펑펑 발라요.
스킨,썬크림도 생략...
27. ...
'26.3.19 7:08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쌀 고를때 가장 비싸고 되도록이면 소포장골라요.
28. 저도
'26.3.19 7:39 PM
(210.96.xxx.10)
저도 여행이요
예약하는 순간부터 계속 설레서
여행 갔다 와서 바로 다음 여행 예약해요
갈 여행지 유튜브 찾아보는것도 재밌고요
작년에 유럽, 올해는 호주여행 갑니다
29. 000
'26.3.19 8:44 PM
(182.221.xxx.29)
먹는거랑
난방이요
신발도 제일좋은거 신어요
건강과 직결되는건 돈안아껴요
30. oo
'26.3.19 8:45 PM
(221.139.xxx.136)
옷은 동대문과 아울렛이나
침구류는 강남신세계요.
31. 양치 관련용품
'26.3.19 9:30 PM
(221.153.xxx.127)
헤드 사이즈,브러시 재질별로 구비해서
시시 때때로 쓰고 교체.
손 닿는 곳마다 치실. 욕실에 치간칫솔 가득.
잇몸 전문 치약, 시린이 치약 브랜드로 늘 구비.
리스테린 맛별로 강도별로 쟁여둬요.
작년에 치아 안좋아 많이 손댔는데
50후반 처음으로 치아에 아무 이상
없단 말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