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등이 좀 굽었어요
라운드숄더ㅠ
의식적으로 등 펴려고 노력하고
상체운동도 많이 하는데 같은직장 상사가
꼭 지적을해요 큰일났다면서 ㅠ
그러니 그분 볼때마다 위축되고 오히려 더 당당하지못하고 굽어지는 느낌 ㅠ
저 위한다고 하는 말이겠지요?ㅠ
제가 등이 좀 굽었어요
라운드숄더ㅠ
의식적으로 등 펴려고 노력하고
상체운동도 많이 하는데 같은직장 상사가
꼭 지적을해요 큰일났다면서 ㅠ
그러니 그분 볼때마다 위축되고 오히려 더 당당하지못하고 굽어지는 느낌 ㅠ
저 위한다고 하는 말이겠지요?ㅠ
듣기는 싫겠지만 나에겐 도움이 되는 말이긴 합니다.
쭉쭉 펴고 다니세요.
보조기도 구매해서 하시고요.
보조기는 뭘까요?
근데 정말 많이 굽으면 그 소리도 안해요.
그저 어찌해볼 도리 없는 등굽은 사람으로 보죠.
저도 듣기 싫은데 잊고 살다가 그 말 들으면 한번 더 편다 생각하고 살아요.
등이 기립근을 강화하는 운동을 많이 하세요.
수시로 신전운동 하시구요.
나이가 들면 라운드숄더가 통증 원인이 되는 것 같아요.
등 운동도 중요하지만 앞쪽 근막이 수축되어서 말리는 경우도 있으니
앞뒤 근막 풀어주고 등 스트레칭 꾸준히 하셔야해요.
고마운분이예요
제가 평생 굽은등으로 살다가.. 운동 다니면서 선생님이 항상 지적해주셔서 이제야 알고 40대에 고치게 되었네요
항상 거울보고 의식적으로 등펴요
걸을때 척추 세우고
가슴펴고 누가 뒤에서 머리를 잡아 당긴다는
느낌으로 걸으세요
감사합니다
더 신경써야겠네요 ㅠ
간단 운동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iQLD0xXk-TQ?si=s3j9Ahg1nIXUzNd8
간단 운동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QbQhIL_aBZ0?si=LOcZTUSafaoAVtdL
링크까지.. 감사합니다 ㅠ
제가 평생 구부정해요
하루아침에 안펴집니다
몇달 어림없어요
일년해도 다시 제자리로 갈수도 있어요
쌓인 세월이 그만큼 무섭습니다
습관이 몸에 배인거죠
일자허리인지도 모르고..
조금씩 걷고 뭐든 따라해보세요
조금씩 나아집니다
매일꾸준히 한다면요
운동도 중요하지만 매순간 의식적으로
어깨 끌어내리고 허리 세우고
어깨, 가슴을 펴려고 신경써야 돼요
수영 매일 하는 사람도 등 굽고,
헬스 열심히 하는 사람(제 딸)도 어깨 말렸어요
일상생활의 자세가 중요해요
맞습니다!
다행히 운동은 좋아해서 하루 만보걷기이상하고
근력운동도 해요
어렸을때부터 라운드숄더고 똑바로 누워있지않고
옆으로 자고 옆으로 누워있는게 가장 큰 원인일까요?ㅠ
59세.
옆으로 누워자는 습관이 라운드 숄더를 더 가속화 시켜 몇년전 부터 통증이 생겨 비싼 돈 주고 여러 달 동안 전문 마사지 받으러 다녔어요.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습관 고치라고 해서 노력 중
유튜브에 귭은 등 운동법 많으니 자신에게 맞는 것 찾아서 꾸준히 해 보시고요.
직장 상사에게는 지적 하셔서 나도 경각심 가지고 열심히 교정 치료 하고 있다 (그러니 그만하라는 강한 뉘앙스로) 멀씀 하시고
다음부터 이말 몇번째 하시는데요? 운동중이에요
상큼하게 맞받아 치며 횟수 싱기시켜 주세요
저는 목에서 어깨로 팥으로 된 큰핫팩을 자주 올려 놓았더니 줄어들거나 휘어서 굳은 근육들이 펴지면서 라운드 숄더가 아주 많이 개선되었어요. 보조기도 착용하고 운동도 했는데 이 방법이 제겐 가장 잘 맞았어요.
한동안 거북목에 굽은 등이었는데 이제 당당한 어깨입니다~
어릴적부터 등굽었다는 소리 들었어요.
등을 피려해도 안펴지고 도저히 어떻게 하라는건지도 모르겠고..다이어트하러 헬스pt받았는데 굽은등 먼저 펴야한다길래
평생 굽었던게 어떻게 펴지나 의심했거든요.
근데 진짜 펴졌어요. 가족들도 다 신기하다해요.
헬스나 필라테스나 pt받아보세요. 등굽으면 나중에 어깨도 아프대요. 나중에 병원비 대신 투자한다 생각하고 받아보세요.
전신운동을 다 해야해요. 일단코어가 튼튼 해야하고, 거기다 하체, 등, 가슴 다 운동해야 등펴져요.
평생 굽은 등이 평소 자세 한번씩 고치고 스트레칭 한다고 바뀌기는 정말 힘들어요
그게 24시간 내내 그걸 의식하고 해야 가능한데 사람이 어찌 그러고 생활하나요
그래서 불가능이라 한거고 보조기도 도움이 되겠지만 24시간 내내 평생 차고다닐 수도 없는 일
그런데 운동을 해서 근육을 만들면 그게 바로 '천연 보조기'인거죠
근육이 잡히면 알아서 뒤에서 잡아당겨줘서 등이 펴지니 신경을 안써도 보조기를 안차도 의식하고 자세를 잡지 않아도 되는거죠
근육이 그냥 몸매 이쁘게 만들고 살빠지는데만 쓰는게 아니예요
체력의 바탕이 되면서 자기 자리에서 잘 수축하고 늘어나면 무슨 일을 하든 제대로, 지치지 않고, 즐겁게 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근력운동은 생각보다 가성비가 뛰어나요
등이 굽어 자세 신경쓰고 살아도 진전이 없어
필라테스 받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등이 굽으니 어깨도 아파지더라구요
근육이 생기니 이젠 살 것 같아요
옛날에 필라테스샘 말로는 두세달이면 금방 등 펼수 있다고 했어요. 저는 아래 장영란 선생님 이모란 등열기로 효과 많이 봤어요.
https://www.youtube.com/shorts/kTPmUSUPM_A
ㅋㅋ 엄마맘들이신듯
저도 키크고 가슴도 커서 등굽었거든요
등펴란 누구말도 안들었는데 나이들고나니
애들한테 그 말을 할수밖에 없더라구요ㅋ
저도 펴고싶어요 만병의 근원같아요
저도 어깨 말린 친구들에갠 얘기해요. 그래야 적극적으로 고치려 할거니까. 그리고 고쳐야 나중에 조금이라도 덜 아파요.
결국은 몸통이 잡아주고 등에 힘이 생겨서 뒤에서 잡아주는 힘아 있어야 앞으로 덜 말리거든요.
꼭 유튜브에서 찾아서 운동 아니 스트레칭이라도 하셔요. 헬쓰장 랫풀다운 같은게 좋긴 할텐데 집에서 밴드라도 꼭 해주세요
펴져요, 생각보다 빨리도 변화가 생깁니다
간단히
방문열고 양쪽으로 팔벌리고 살짝 문안로 발옮겨 버티기
지나가다 눈보이면 해보세요
지적한사람 고마워하세요
모르고 살뻔한거죠
엄마가 어깨가 조금 굽은 이웃이 있었는데 그 집 큰 아들도 그랬어요. 키 크면 그럴수 있겠지만 초등때부터 봐 온 아이라 제눈엔 엄마처럼 굽어 보였어요. 이런거까지 유전일리 없겠고 자세, 걷는거 때문일까요
감사히 들으라는 댓글들에 놀랐어요
저도 굽은 등인거 알고 있어서 스트레스 많고 노력도 하고 있는데
번번히 그런다면 듣기 불편합니다
그럼 본인들 단점 한두번도 아니고 자꾸 지적하면
아 너무 고맙다 이거 고쳐야지 하시나요?
나도 아는데 습관 고치기 힘든거 다들 아시잖아요
뚱뚱한 사람한테 너무 뚱뚱해 관리해
젓가락질이 그게 뭐냐 큰 일이야
이런것도 다들 괜찮으신걸까요?
그래서 가족에겐 이야기 해요.
애정을 갖고 좋은 뜻으로 이야기해도 듣기 싫어 하는 사람 있으니까요
가족에겐 가족 아니면 누가 약이 되는 쓴소리 하겠냐
다 좋다 립서비스 하지 하고요.
조언감사합니다!
저를 위해 해주는말인건 저도 아는데
볼때마다 그러니 오히려 위축되더라고요
운동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요즘 운동에 다들 진심인 건 알겠는데, 그 사람은 굉장히 무례한 거라고 생각해요.
댓글보니 운동부심 쩌는 사람들 많네요.
마음 자세에 따라 달라요
귀에 거슬리지만 약이라고 생각하면
내게 도움이 됩니다
신경이 쓰여야 고치거든요
못고치는것을 가지고 지적하는 건 소패
여러번 한다면 무례
한번 이야기 한다면 ㅇㅋ
심한분들은 근데
저등으로 정말 일상생활이 가능한가 싶은 분들이 있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