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빼고 있어요
누가 알아봐주지 않을 확률도 높고
이상한 남자나 꼬일수도 있지만
그냥 저런 맘이 오랜만에 드네요
생각해보니 아주 어린시절부터 남자가 아닌거에 제 스스로 아쉬워하면서 컸어서
제가 여자인 게 그렇게 반갑지가 않았었던 거 같아요
그후로는 씩씩하게 서울 자취했고
직장에서도 씩씩하게 일하고 어쩌고 했는데
거울에 약간 남자도 여자도 아니고 억센 사람 하나 있네요
살빼고 있어요
누가 알아봐주지 않을 확률도 높고
이상한 남자나 꼬일수도 있지만
그냥 저런 맘이 오랜만에 드네요
생각해보니 아주 어린시절부터 남자가 아닌거에 제 스스로 아쉬워하면서 컸어서
제가 여자인 게 그렇게 반갑지가 않았었던 거 같아요
그후로는 씩씩하게 서울 자취했고
직장에서도 씩씩하게 일하고 어쩌고 했는데
거울에 약간 남자도 여자도 아니고 억센 사람 하나 있네요
어떤 생각이든 불쑥 들수 있죠.
저는 전쟁이 끝나면 요르단의 페트라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환갑이 되기전에 꼭 가려고요.
살빼고 예뻐지길 바래요
저도 저를 위해 운동해요 화이팅입니다
살빼고 예뻐지길 바랍니다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