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17 4:35 PM
(106.101.xxx.143)
-
삭제된댓글
저는 바로 차단.
2. 음
'26.3.17 4:36 PM
(221.138.xxx.92)
그걸 바라는 여성도 많잖아요.
선택은 님이 하는거죠.
3. ....
'26.3.17 4:36 PM
(106.101.xxx.143)
저는 바로 차단.
자립심 없는 여자들은 저런말 들으면 혹할라나요.
4. ..
'26.3.17 4:36 PM
(106.101.xxx.28)
윽 배우자가 아니라 이쁘고 고분고분한 하녀를 원하는건데
맞는 여자 있을거에요
저라면 바로 도망가겠지만
5. tower
'26.3.17 4:36 PM
(59.1.xxx.85)
지랄한다.
6. 음
'26.3.17 4:36 PM
(1.229.xxx.95)
본인이 좋아할 옷을 집에서 예쁘게 입고 있으면서...
징그럽네요. 도망쳐야 함
7. hap
'26.3.17 4:37 PM
(39.7.xxx.187)
한 사람으로 안보고
그냥 자기 시중들고 애 낳을 대상으로만
보는 거잖아요.
사귀기도 전에 스킨쉽 얘기라...
잘돼서 결혼해도 나이들고 살성 나빠지면
그 많은 돈에 바람핀다에 한표
그거 알아도 남편 돈보고 이혼 안한다에도 한표
8. 그남자는
'26.3.17 4:37 PM
(220.78.xxx.213)
결정사 가면 줄 설 여자들 있을겁니다
9. .....
'26.3.17 4:37 PM
(211.108.xxx.67)
그게 좋으면 만나는거죠.
저런 남자가 가정적이면 넘 좋을거 같은데,,,
그게 아니고 외모에 집착하면..
젊음이 영원한 것도 아니고....
10. .....
'26.3.17 4:37 PM
(211.201.xxx.73)
상대를 인격적으로 대하고 만날려고 하지않고
무슨 자기가 부자니 자기 취향에만 맞쳐줄 여자가 필요한 느낌
저런 남자라면 언제든 저런 여자 찾아 떠날 사람 같아보이고
넘 후져보여요.
돈있어도 품격있는 사람이 있을텐데 저라면 노 입니다.
11. ...
'26.3.17 4:37 PM
(39.125.xxx.136)
변태같은데요
밖에서도 여자 만나고 다닐 듯
12. ....
'26.3.17 4:39 PM
(211.234.xxx.214)
음...남자 인섬 무난무난하고 무엇보다 저 말을 할 때의 남자의 태도나 말투 의도 등이 상대 여성을 위한다는 차원에서라면 뭐 그런가보다 하겠지만
지 잘난 맛 차원으로다 하는거라면 저는 도망갈거 같아요
13. ...
'26.3.17 4:40 PM
(223.38.xxx.180)
여자를 한 인격체로 존중하려는 마음이 없어보여요.
나를 위해 봉사하라 이거잖아요.
14. ca
'26.3.17 4:40 PM
(39.115.xxx.58)
진짜 부자 맞아요?
인성 글러 먹은 남자 같은데요. ㅠㅠ
15. 원글
'26.3.17 4:41 PM
(115.143.xxx.141)
성형하는 것에 대해서도 반감이 없어보이고
외모를 너무 보는 것 같아
나이들면 어쩌려고 저러나 싶어요
연예인 보다 더 빡세게 관리해야 할 것 같은데
얼마나 스트레스일지...
그리고 스킨십을 너무 좋아하는게 섹스 중독인가 싶고
본인 말로는 바람둥이 아니고 의외로 여자 많이 안 만나봤다 하는데
당연 거짓말이겠죠?
하고 다니는 차림새가 엄청 날리게 보여요..
여자가 안 따라다닐 리가 없는 스타일
16. 그거
'26.3.17 4:42 PM
(118.235.xxx.132)
할려고 부자 남자 찾는거 아니였어요?
17. 원글
'26.3.17 4:43 PM
(115.143.xxx.141)
전업주부 하는거에는 불만 없는데
문제는 남자가 외모를 너무 중시해서 고민이라는거죠
한평생 이쁘기 어려운데...
여기 보면 부자남자랑 결혼해서 전업주부로 사시는 분들 많던데
외모 관리 열심히 하시죠?
남편이 혹시 더 이쁜 여자랑 바람날까 걱정 안 하시나요?
경험담이나 목격담 조언 좀 해주세요 ㅠㅠ
18. ..
'26.3.17 4:45 PM
(211.234.xxx.223)
와이프에 대한 배려인지
밖에 내놓아도 남부끄럽지 않는 수발들 몸종이 필요한 건지
잘 보셔야
써놓으신 건 두번째 같습니다만
19. tower
'26.3.17 4:45 PM
(59.1.xxx.85)
이걸 고민하고 있다는 거 자체가 백치 인증.
저런 남자와 동급 인생은 여기서 상담 받으려고 하면 안 됩니다.
20. 음
'26.3.17 4:46 PM
(223.38.xxx.60)
인형이 필요하네요.원글님 아프거나 하면 남편이 간병할것 같은지 생각해보세요. 결혼생활길어요.
21. ...
'26.3.17 4:47 PM
(118.37.xxx.223)
피부 뽀얗고 부드러워야 되고 살찌면 안돼고
집에서 한치의 흐트러짐 없이 멋부리고 있어야 되는거 요구했는데 여자가 금방 이혼했어요
비위 다 맞춰줄 거 아니면 만나지 마세요
22. 원글
'26.3.17 4:47 PM
(115.143.xxx.141)
그래서 저도 고민중이에요
뭔가 자랑할만한 트로피 와이프가 필요한 것 같아서..
그럼 미스코리아 출신 만나지 왜 저를 소개를 받아서
이런 쓸데없는 고민을 하게 하는지 ㅠㅠ
저는 정말 평범녀거든요
저런 부자 남자에 외모 밝히는 남자, 감당 안 될 것 같아요
부자에 저런 스타일 남자랑 결혼한 분 경험담은 없나요 근데? ㅠㅠ
23. 약파냐
'26.3.17 4:49 PM
(211.36.xxx.187)
-
삭제된댓글
82가입 막은지 오래전이다.
애 낳을 나이 여자 여기 없다.
글 다시 써라
24. 원글
'26.3.17 4:49 PM
(115.143.xxx.141)
젊어서야 집에서 밥먹고 외모 가꾸고 있는게 가능할지 몰라도
늙으면 어쩌라는건지 싶어요
그때되면 남자가 바람펴도 그냥 이해가 될까요? 한 70 넘어서요?
25. 고민이라는거
'26.3.17 4:49 PM
(118.235.xxx.104)
보니 돈에 끌리는거네요. ㅎㅎ
26. 원글
'26.3.17 4:49 PM
(115.143.xxx.141)
저 자취하느라 20살에 여기 가입해서 이 글 주작 아니에요!!!!
27. 화앤사
'26.3.17 4:50 PM
(211.234.xxx.30)
어머 남자가 혹할만큼 잘생기고 멋지면
저런 결혼 땡큐죠.
여자들이 서로 원하는 워너비 아닌가요~~^^
28. ㅇㅇ
'26.3.17 4:50 PM
(121.147.xxx.130)
딱 첩마인드인 여자를 찾는거네요
같이 살 동반자 아내를 찾는게 아니라요
일을 하고 안하고가 문제기 아니라 항상 자기 비위를 맞추고
잠자리 잘해주고(스킨십을 좋아해야 한다니)
자기 취향대로 외모 가꾸고 물론 살도 찌면 아웃이겠죠
내가 돈을 줄테니 자기가 원하는대로 따라라잖아요
거기다
아이를 낳아서 잘키워라?
육아 때문에 힘들어 하면 이해는 커녕 욕 대박이겠죠
일하지 말라고 돈주는데 왜 힘들다 소리 하냐구요
항상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감사하게 살아야 한다고
우기겠죠
29. 원글
'26.3.17 4:50 PM
(115.143.xxx.141)
남자 외모도 잘생겼어요
젊어서 운동을 해서 체격도 좋고
본인이 잘났고 돈도 많으니
여자는 돈은 없어도 외모를 보는 것 같아
이해는 가요
이쁜 여자랑 다니면 정말 모델 커플 같아보일 거에요
30. ..
'26.3.17 4:51 PM
(106.101.xxx.28)
지금 끌리는거잖아요 ㅎㅎㅎㅎ
이미 맘이 있구만 고민인척 하기는
31. ..
'26.3.17 4:51 PM
(223.38.xxx.244)
직업 학벌은요?
부모 배경 근본
안전하려고 다 봐야죠
32. ..
'26.3.17 4:52 PM
(27.1.xxx.16)
-
삭제된댓글
저도 많이 만나본 입장에서 저는 평범여였는데, 돈많고 능력있는 남자가 저런 스탈인적 몇번 있었어요..
능력있고 돈있고 그런 괜찮은 사람을 아무리 생각봐도 훌륭한 남자라면 전여친들이 놔줄리가 없잖아요.. 역시나 제가 만나봤던 사람들은 돈만 많고 인성은 별로 였어요..
어렸을땐 그런 남자가 멋져보였지만, 나이 들어보니 트로피 와이프 원하는 남자는 철이 덜 든 느낌.
본인이 감당 가능하면 go 하겠지만, 부부로 사는데 돈이 다가 아닌거 같네요..
33. 원글
'26.3.17 4:52 PM
(115.143.xxx.141)
아니요
집안일 하고 애 키우는 보모 비슷한 사람은 매일 불러줄 수 있대요
그냥 저만 잘 꾸미고 있고 남편 오면 자기를 행복하게 해달래요
쓰고 보니 영... 노리개 같은 느낌이 드네요 근데 ㅠㅠ
근데 맞벌이하는 여자도 남편한테 의무 방어전 해줘야 하고
그래야 가정이 평화롭다던데...
뭐가 맞는건지 ㅠㅠ
34. ...
'26.3.17 4:53 PM
(61.39.xxx.172)
-
삭제된댓글
요즘도 전업을 꿈꾸는 사람이 있나봐요..
35. ....
'26.3.17 4:53 PM
(118.47.xxx.7)
움직이고 말하고 애도 낳을수 있는 리얼돌을 찾고있는
또라이뵨태새끼네요
36. 돈
'26.3.17 4:56 PM
(118.235.xxx.14)
많은거 확실해요? 돈많은 남자가 왜 평범녀를 소개팅 할까요?
이해 안되네요
37. ㅇㅇ
'26.3.17 4:56 PM
(121.147.xxx.130)
평생 비위 맞추고 살 자신있으면 하세요
돈으로 여자를 사겠다고 제안했으니
그제안을 받아들인다면 약속을 지켜야죠
남자를 행복하게 해줘야 한다잖아요
자신있으면 하세요
남자가 여자한테 행복하게 해준다는 말은 없으니
기대는 말고요
38. 공짜는 없죠
'26.3.17 5:01 PM
(223.38.xxx.67)
세상에 공짜는 없다잖아요
본인 외모도 훌륭하고 재력도 되니까
당연히 상대방 외모도 보겠죠
39. 넝쿨
'26.3.17 5:03 PM
(118.235.xxx.91)
제 딸이면 못만나게 해요
사람을 인테리어 소품이나 악세사리처럼 생각하는거 자체가 무서워요
아내가 아니라 술집여자 찾는건데…
40. 남자가
'26.3.17 5:04 PM
(211.234.xxx.32)
여자 외모만 중시하는것도.
요즘 참 순수한건데
다들 외모 경제력 집안 학벌. 등등 다 보는데
다른 남자들이 여자 외모를 안본다고 생각하세요 ?
지 수준에 맞게 고르는거에요
돈없으니 같이 벌어야 하는거구요
41. ...
'26.3.17 5:06 PM
(114.204.xxx.203)
표현이 좀 그러네요
살다가 다시 받들어모시고 행복하게 안해주면 이혼인가요
남자 눈치 엄청 볼거같아요
42. ........
'26.3.17 5:09 PM
(124.49.xxx.76)
제딸이 이런 걸 말하면 전 결사 반대
스킨쉽을 좋아해야한다???? 변태같기도 하고
43. ㅉㅉ
'26.3.17 5:11 PM
(218.48.xxx.188)
스킨쉽을 좋아해야한다라는건 완곡하게 말했을뿐 섹*를 잘하고 좋아해야한다라는 뜻인데
외모관리만 최고로 하면서 남편한테 잠자리 봉사를 매일 잘해야하는게 첫번째 조건이라는 말을 저렇게 부끄러움도 없이 하다니...
그게 그냥 창* 아니고 뭔가요
44. ㅁㄴㅇㅎㅈ
'26.3.17 5:12 PM
(61.101.xxx.67)
한마디로 인간 푸들이 되라는거잖아요..기어오르지만 않으면 딴건 눈치 안줄께..저라면 비위상해서 퉤하고 돌아섭니다만...점잖은 말로 꽃같은 여자가 어울리는 사람이네요
45. ㄴㄴ
'26.3.17 5:20 PM
(218.235.xxx.73)
니가 살면서 이 조건 못맞추면 내가 밖에서 바람을 피워도 넌 참고 말하지 마라로 들려요. 그런데 스킨쉽빼고 나머지는 전업으로 살기 편한거 아닌가요?
46. 글쎄요
'26.3.17 5:25 PM
(121.133.xxx.119)
저렇게 말해놓고 결혼하면 돌변하는 남자도 있고요. (여자 경제력 원함)
돈은 계속 잘 벌어오더라도 미모유지가 어디 쉽나요
여자 조금만 늙고 초라해져도 바로 외도...
주변에서 많이 봤어요.
외모에 너무 집착하는 남자 솔직히 별로요.
47. ㅎㅎㅎ
'26.3.17 5:30 PM
(140.248.xxx.2)
진짜부자 아니다에 한표
48. ..
'26.3.17 5:31 PM
(223.38.xxx.45)
닥터신에 나오는 대사 인 줄
저는 싫지만 좋아하는 여자들이 더 많을 거에요
하지만 그게 조건이잖아요
그거 사라지면 팽당할 수도 있어요
인간 결혼이 대부분은 거기서 거기지만요
49. 솔직히
'26.3.17 5:34 PM
(121.136.xxx.30)
-
삭제된댓글
결혼할 배우자를 인격체나 사람으로 안보고
이쁜꽃이나 물건같은 가구 취급하는건데 그걸 또 감추지도 않네요
그럼 님 포지션은 그거예요 애낳고 살림하는 정부인이 사회적으로 필요하니까 들이는거
어디에 첩이니 만나는 여자들 수두룩해도
애낳고 살림하란 말만 빼고 똑같이 말하면서 예쁜 어자들 곁에 두겠죠 어차피 여자란 저남자에게 그정도의 존재니까요
늙었을때를 고민할게 아니라 첩들에게 자리뺏기진 않을지나 고민하는 삶일거같네요
50. 원글
'26.3.17 5:35 PM
(115.143.xxx.141)
닥터신 드라마에 저런 대사가 나와요?
그런데 제가 딴지 거는게 아니라 궁금한게
그럼 여자가 맞벌이하거나 남자가 능력이 없으면
남편이랑 섹스 안 하도 되나요?
51. 섭이맘
'26.3.17 5:36 PM
(121.136.xxx.30)
-
삭제된댓글
결혼할 배우자를 인격체나 사람으로 안보고
이쁜꽃이나 물건같은 가구 취급하는건데 그걸 또 감추지도 않네요
그럼 님 포지션은 그거예요 애낳고 키우고 살림하는 정부인이 사회적으로 필요하니까 들이는
딴데다 살림차려주고 만나는 여자들 수두룩해도
애낳고 살림하란 말만 빼고 똑같이 말하면서 예쁜 여자들을 곁에 두겠죠
어차피 여자란 저남자에게 그정도의 존재니까요
늙었을때를 고민할게 아니라 첩들에게 자리뺏기진 않을지나 고민하는 삶일거같네요
52. 원글
'26.3.17 5:36 PM
(115.143.xxx.141)
그러게요...
아직 30대인데 첩이 있어서 내 귀찮은 의무 끝났다 이런건 70 넘어서나 그렇겠죠?
그 전에 첩한테 자리 뺏길 걱정.... 머리아프네요
그냥 버려야겠어요
53. 음
'26.3.17 5:37 PM
(121.136.xxx.30)
결혼할 배우자를 인격체나 사람으로 안보고
이쁜꽃이나 물건같은 가구 취급하는건데 그걸 또 감추지도 않네요
그럼 님 포지션은 그거예요 애낳고 키우고 살림하는 정부인이 사회적으로 필요하니까 들이는 체면치레용
딴데다 살림차려주고 만나는 여자들에게
애낳고 살림하란 말만 빼고 똑같이 말하면서 꽃같이 예쁜 여자들을 곁에 두겠죠
어차피 여자란 저남자에게 그정도의 존재니까요
늙었을때를 고민할게 아니라 첩들에게 자리뺏기진 않을지 고민하는 삶일거같은데요
54. ㅈㅇ
'26.3.17 5:40 PM
(1.234.xxx.233)
남자 자체가 맘에 들면
결혼하고 그다음엔 내 맘대로 사는 거죠 ㅋ
전업주부들 다 그러잖아요. 섹스를 열심히 하나 애들을 다 잘 키우나? 아니면 뭐 끝까지 예쁘고 날씬하기를 하나.
55. 원글
'26.3.17 5:41 PM
(115.143.xxx.141)
제 눈에 외모가 아주 멀끔해요
나같으면 그냥 결혼 안 하고 연애만 하겠다 싶은데
왜 결혼을 하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2세 욕심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56. 뭐근데
'26.3.17 5:45 PM
(121.136.xxx.30)
-
삭제된댓글
딱히 나쁜 자리는 아니예요 어차피 서로 감정이니 하는것보단 서로 이득을 위해 손잡는
그런관계니까요
거래처럼 대놓고 말하니까 님도 요구조건 걸면돼요 밖에서 애 낳아오지말것 건강검진을 부부 같이 매년할것 애 크면 가게하나 하고싶은데 지원금을 결혼 몇년차에 좀 달라 같은거요
똥같은 소리 면전에서 하는데 여잔 못할거 뭐있어요
57. ...
'26.3.17 5:47 PM
(121.161.xxx.51)
어이쿠. 무슨 말을해도 여자들이 웃으며 잡힐걸 아니까. 내인생 남의 발밑에 두지맙시다~
58. 뭐뭐
'26.3.17 5:47 PM
(106.101.xxx.252)
솔직하게 다 얘기했으니 그게나랑맞음 만나는거고 아님 마는거죠
욕할게뭐있어요 그거좋다는여자들 줄서는데
59. 그런데
'26.3.17 5:55 PM
(121.136.xxx.30)
저따위로 사람을 뭐 취급하는 말을 첫만남에 뱉어대는데 마음 안다칠 자신 있어요? 원래 그런 사람이라고해도 문제지만 첫만남에 마음에 안들어서 아무말이나 한것일수도 있어요 잘 모르고 몇번 만나다가 더 심한말 나올까 좀 걱정되는 소개팅이네요
60. ㅇㅇ
'26.3.17 5:56 PM
(121.147.xxx.130)
그남자가 평생 돈이 많을거라는 보장은 있나요
61. ..
'26.3.17 5:57 PM
(121.154.xxx.208)
그거 살면서 본인도 같이 사치나 스킨쉽 좋아하는 쪽이면 괜찮은데 아니면 보통 힘든게 아니죠.
제 친구남편이 살찌는걸 극혐하던데....
허벅지 사이즈 조금 늘었다고 밤마다 줄자 가지고 재고 구박하고
모욕주고....
본인이 사치좋아하고 명품 잘 알고 남들에게 보여지는 삶을 즐긴다면 조건은 자주 좋아보이는데...
본인성향이 조금이라도 아닌점이 있다면 지옥문이 열리는삶이 될거같아요
62. 도망쳐
'26.3.17 5:57 PM
(112.169.xxx.252)
그러면서 성질에 안맞으면 개패듯이 패든 남자나오는 드라마
결국 여자가 창밖으로 투신해 자실로끝나는
그걸보고 씩웃던
드라마를 너무봤나
결론은 물좋고정자좋은곳은 절대없다는것
63. 도망쳐
'26.3.17 6:01 PM
(112.169.xxx.252)
근데 님그남자가 계속만나자고하던가요
64. 전혀
'26.3.17 6:03 PM
(222.236.xxx.112)
돈 많은 남자같지 않은데요?
어디서 룸녀같은 애들이나 만나는 불법충 날라리가 부자흉내내는 느낌이네요.
원글님이 생각하는 돈많다는 기준이 뭔가요?
65. 근데
'26.3.17 6:06 PM
(106.101.xxx.252)
이런경우 선택권은 남자한테있어요
님이 만나고싶다고 만날수있는거 아니고 그남자가 님한테 반했어야가능 그남자가 님좋다하면 만나면서고민해도 안늦음
66. 부자들은
'26.3.17 6:09 PM
(124.53.xxx.169)
생김과 성격을 중시 하던데요.
온실속의 화초처럼 세상 풍파 모르고 곱게 자라야 성격도
곱게 형성된다며 ..
그래서 집안을 볼 수 밖에 없다고 ...
본인 능력은 안중요하다고 ..
그놈도 비슷하게 말 했다는거 보면 곱고 순한 여자를 선호하는거
맞는거 같아요.
67. …
'26.3.17 6:13 PM
(211.36.xxx.107)
제친구는 그런 남자랑 결혼했다가
3년만에 남편이 골프장 풀뱀한테 낚여서 바람나서
빈털터리로 이혼당했어요.
얘가 고급스럽게 예쁘고 밝거든요.
새로운 잘생긴 남자친구 사귀고 잘 지내더니
전남편이랑 재혼했어요.
전남편이 이혼후 몇 년 지나고 얘가 남자친구 생긴거 알고
질투에 눈멀어 계속 찾아와서
재혼하자하는데 1년동안 거절.
건물이랑 강남 아파트 증여해주겠다고 했는데도 거절했대요.
결국 1년내내 그러는 거 보니까 진심인 것 같아
이혼시 재산분할 목록에서 제외된다는 거 공증받고
증여세 완납하는 거 조건으로 들어갔어요.
처음 결혼했을 때는 사랑하니까 맞춰주려 애쓰고 그랬는데
지금은 자기한테 누가 몇 백억 그냥 주겠냐고.
귀인이다 생각하고 저절로 받들게 되고
바람피우면 가뿐하게 내려놓고 나가면된다
생각하니 맘 편하대요.
68. 어이쿠
'26.3.17 6:31 PM
(121.165.xxx.76)
첫부분에서는 그럴수도 있지 했는데
마지막 부분에서 도망신호왔어요
피부관리 스킨십...
69. 대박
'26.3.17 6:34 PM
(122.32.xxx.106)
남자가 얼마나 나이차이가 나길래요??
70. ...
'26.3.17 6:38 PM
(118.37.xxx.223)
모 아나운서가 이렇게 살고 있을 거 같아요....
71. 그 남자랑
'26.3.17 6:45 PM
(112.168.xxx.146)
그 남자랑 꼭 같이 살고 싶으면 211.36님 지인분처럼 처음부터 재산받고 시작하세요. 그리고 바람피고 첩질하면 언제든지 이혼하겠다 생각하고 꾸미고 사시면 되죠.
그런데 아무리 관리하고 보모들 붙여서 애들 키워도 어지간한 재력으론 여자가 나이들어서까지 마냥 미모를 유지하기가 슆진 않을것 같아요. 박준금씨가 한 말 있잖아요 자기 미모유지엔 집 몇채가 들어갔다고요. 그 분은 그게 자기 직업에 필여경비지만 아무리 트로피아내라도 그렇게 까지 지출하게 할까요?
72. 심청인가?
'26.3.17 6:53 PM
(203.128.xxx.74)
그래서 그쪽의 요구조건은 그렇다 치고
님은요? 님은 뭘 요구했나요?
시집을 가는게 아니라 팔려가는 뉘앙스라서....
73. 원글
'26.3.17 6:58 PM
(115.143.xxx.141)
저는 뭘 요구해야 하나요?
서울에 집이라도 요구해야 할까요?
그럼 진짜 매매혼 같지 않아요? ㅠ
그냥 그 남자는 자기 결혼생활의 로망을 이야기 한 것 같기도 한데..
남자들이 멋있게 보이려고 하는 그런거 있잖아요
너는 내가 먹여 살린다, 그냥 가정에 충실하고 평생 이뻐라 이런거요
74. 워너비?
'26.3.17 7:17 PM
(211.235.xxx.170)
-
삭제된댓글
무식한 술집 몸파는녀나, 첩녀들이나 워나비겠죠
고민 가치도 없네요.
2026년판 인형의 집 찍나?
이게 고민이란게 뇌가 반은 빈듯
75. 워너비?
'26.3.17 7:18 PM
(211.235.xxx.170)
뇌가 빈 술집 몸파는녀 또는 첩녀근성들이나 워나비겠죠
고민 가치도 없네요.
2026년판 인형의 집 찍나?
이게 고민이란게 뇌가 반은 빈 듯
전업주부 하라는 남자도 저런 말은 안합니다.
76. dd
'26.3.17 7:20 PM
(119.194.xxx.64)
제가 그런 인간과 살다 이혼했어요. 하지 마세요. 님이 아무리 이뻐도 그런놈은 기본 여자를 좋아하는 놈이라는 표시입니다. 결혼해서 미코몸매 유지해도 새여자랑 바람피우더라고요. 이런거 원하는 남자는 그런 종류이니
얼렁 도망가셈
77. ..
'26.3.17 7:22 PM
(211.44.xxx.155)
저렇게 어리고 이쁠 때 전문직이랑 결혼했다고 sns하는 여자도 있어요
내용이 거의 똑같아서 놀람
몸매좋고 이쁘긴하던데 원글님도 그러신가보네요
78. 원글
'26.3.17 7:37 PM
(115.143.xxx.141)
그런데 그럼 여기서 드는 질문은
여자 맞벌이하게 하고
돈 그닥 없는 평범한 남자는
살면서 의무 방어전 안 해줘도 되고
여자가 살면서 미모가 망가져도 그러려니 하고 계속 예뻐해주고
남자가 밖에서 바람피거나 애 낳아올 확률 없나요?
79. ㅇㅅ
'26.3.17 7:39 PM
(211.220.xxx.123)
뚱뚱하면 구박
못생겨지면 구박
섹스원할때 안해주면 구박
애잘못키우면구박
요리못하면
아무튼 성능 떨어지면 구박
사람을 요하는게아니라. 본인의 필요를 충족해주는 여자를
구하는걸 대놓고 노출
80. 원글
'26.3.17 7:52 PM
(115.143.xxx.141)
제 질문에 답 좀 해주세요
그럼 저런 남자랑 반대의 경우면 안 저러냐구요...
그리고 그럼 어떤 남자랑 결혼해야 해요?
일단 소개팅 남 외모는 마음에 들고 대화는 그럭저럭 잘했어요
주말에 또 보자고 하구요
81. 원글님아
'26.3.17 8:03 PM
(211.235.xxx.246)
-
삭제된댓글
남자가 이분법으로 나눠지고 vs 2종류 형 뿐 입니까?
모쏠이세요?
반대가 아니라 융합적 사고를 하세요
82. 원글님아
'26.3.17 8:14 PM
(211.235.xxx.246)
남자가 이분법으로 나눠지고 vs 2형 뿐 입니까?
모쏠이세요?
반대를 비교 할 께 아니라, 융합적 사고를 하세요.
83. ㅇㅇ
'26.3.17 8:20 PM
(211.220.xxx.123)
완전 넌 내인형 너를 군림하겠어가 명확한데
맞벌이하는 여자를 원해요했는데
결혼하고 맞벌이 못하면 사기라할거고 그 사람이 싫어지겠죠
부잔줄 알교 결혼했는데 까보니 빚잔치면 싫어지겠죠
인형이길 원했는데 인형같지 않으면 싫어지겠죠
내돈까지쓰면? 꼴보기싫어지겠죠 카드줄 잡고
비참할 상황도 생길걸요
대놓고 사람에 대해 저런조건 나열하는 사람이속물적으로
사람 하대하기시작해봐요 으 끔찍해..
84. .....
'26.3.17 8:28 PM
(124.49.xxx.76)
댓글 거의 반대하는 입장인데 낸시랭도 그렇게 말렸는데
답이 다 정해져있는거 같네요 원글님은 맘에 들고 맞죠 그럼 만나세요
85. ...
'26.3.17 8:45 PM
(125.131.xxx.184)
요즘같은 세상에도 저런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남자가 있나요? 너무 징그럽네요...
86. ==
'26.3.17 9:10 PM
(49.169.xxx.52)
님이 맘에 들어서 그냥 본인이 생각하는 여자가 들으면 혹- 할거 같은 멘트를 나름 친거 일수도 있어요.
맞벌이를 하다가 아이 생기면 저절로 회사를 그만둘 수도 있고,
87. 참고
'26.3.17 9:12 PM
(14.50.xxx.208)
정말 충고를 원하시는 듯 해서 길게 적어요.
님 성향을 잘 알아야 해요.
님 스스로 이쁨 받는 거 좋아하고 타인 맞추는 거 편안하게 쉬는거 좋아하면
이 남자랑 결혼하세요. 비난하는거 아니예요.
단 님이 내가 남편을 벌어먹여 살려도 대화가 되는 남자를 고르고 싶다면
절대 이 남자를 고르면 안돼요. 상대방의견 존중해주는 것 같으면서도
내 비위를 맞추기를 바래기때문에 지금 당장은 결혼하기 위해 님에게 맞춰
주겠지만 결혼하고 난뒤에는 바로 성향 자체가 드러날 수가 있어요.
날 떠받들어라.
떠받들어주는 척 하더라도 떠받들 수 있는 성격에 맘껏 지출 하는 거 즐기면
이 남자 만나시면 돼요.
잘 선택하세요.
88. 으웩 징그러
'26.3.17 9:18 PM
(119.196.xxx.94)
그냥 리얼돌을 들여놓지 변태ㅅㅋ...
이걸 고민이라고 하면서 반대극단 놓고 캐묻는 님도 한심합니다....
님같은 분은 결혼하지 않아야 돼요. 자존감도 없고 사람보는 눈이 너무 없네요. 자존감을 기르고 사람보는 눈도 기른 다음 결혼하시길...
89. 원글
'26.3.17 9:19 PM
(115.143.xxx.141)
저 이쁨 받는거 좋아하고 일하기 싫어요
돈쓰고 쇼핑하고 애기 낳아서 키우고 우아하게 집에서 쉬고 싶어요
이 남자랑 대화는 돼요 재밌어요
제가 걱정하는거는 바람피면 어쩌나, 나중에 늙어서 나 미워하면 어쩌나 하는거 뿐이에요..
90. 으웩 징그러
'26.3.17 9:25 PM
(119.196.xxx.94)
내 인생에서 중요한 게 뭔질 생각해보세요.
제가 보기엔 그 기준이 없는 것 같네요.
원글님이 하는 말 들어보면 님도 저 남자처럼 사람을 인격체가 아니라 기능으로만 대하고 있어요.
배우자는 평생 같이 가야 할 동반자예요. 관계는 한두 가지 기능으로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님한테 왜 내면이 빈곤한 저런 남자가 들러붙었을까요?
님은 왜 저런 빈곤한 남자한테 혹할까요?
91. 진짜 백치네.
'26.3.17 9:28 PM
(211.208.xxx.87)
여기서 그렇다면 믿고 하게요? 그걸 누가 알아요?
아닐 것도 각오하고 대책 세우고 내가 노력해도
마음대로 다 안 되는 게 인생인데.
평범녀인데 저런 남자가 소개 들어왔다고요? 아뇨, 평범 안해요.
평범은 이런 질문 안해요. 평범보다 모자랍니다. 소개자가 잘 봤네요.
92. .,
'26.3.17 9:28 PM
(49.168.xxx.239)
업소 많이 다녀본 남자 같아요 ㅋㅋㅋㅋ
원하는 여성상이 딱 뽀얀 살결에 비위 잘 맞춰주는 업소녀네요
저걸 소개팅녀한테 적나라하게 얘기하는 거
진짜 무례한 거예요. 드럽다 ㅋㅋㅋ
93. 너무
'26.3.17 9:30 PM
(117.111.xxx.91)
궁금하면 그냥 본인이 결혼해서 겪어보세요.
모든 남자가 다 똑같지 않을텐데 어찌 알겠어요?
94. ....
'26.3.17 9:38 PM
(118.38.xxx.200)
남자는 무슨 일을 해요?
전 부자 아니다에 한표인데.
졸부인지는 모르겠으나.세상에 공짜는 없다봅니다.
말하는게 사람 수준이 낮아보여요. 이면에 어떤 성격이 있는지 모르겠으나,
원글님이 평범녀라면 뭔가 왜? 나를? 이라고 의심해보셨음해요.
뭐 때문에 원글님께 after을 한다고 생각해요?
소개 해준 사람은 믿을만한 사람인지도...
결혼을 급하게 할 필요도 없고 만나만 보시면서 어떤 사람인지 보세요.
주변에도 부자라고 얼마나 겉치레 하고 다닌 사람이 있었는데.땅이니 뭐니 다 담보고,
겉만 화려하지.사기꾼 같은 사람이 있었어요.차도 1억 넘는거에.너무 겉모습에 그걸 다라고 보시지 마시고,건실한 직업이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말만 화려한 부자라 한다면 .....
95. 단적으로 말할게요
'26.3.17 9:40 PM
(119.196.xxx.94)
저 이쁨 받는거 좋아하고 일하기 싫어요
-->저게 이쁨받는 삶으로 보이나요? 저 남자는 니 기분 따윈 상관 안하겠으니 무조건 내 비위 맞춰라 선언하는 겁니다.
니 기분과 상관없이 웃고
니 기분과 상관없이 차려입으며
니 기분과 상관없이 내 기분 맞추고
니 기분과 상관없이 매일 밤 섹스봉사해라.
'접대부'로 취직하는 거죠. 남편이 상사고 집이 직장인 거예요.
늙어도 안되고 살쪄도 안되며 퍼져있어도 안되고 심지어 우울해도 안돼요.
돈쓰고 쇼핑하고 애기 낳아서 키우고 우아하게 집에서 쉬고 싶어요
----> 그 쇼핑하고 돈쓰는 건 다 남편을 위해 치장하기 위해서만 허용됩니다. 이게 우아하게 집에서 쉬는 삶으로 보이나요?
96. 흠
'26.3.17 9:45 PM
(106.101.xxx.189)
돈도 없으면서 저러길 바라는 남자도 많아요.
옷과 화장품에 돈쓰지 않지만 예쁘고 날씬해야하며,
맞벌이 하지만 살림은 여자가 다 하고, 저녁상 차려놓고 기다리고 있어야 하고요.
애도 잘 낳고, 잘 키우고, 시부모님 봉양도 잘하면서,
밤에는 요부여야 하는(!)
이대남들의 워너비가 이거던데요?
그래서 저렇게 맞춰줄거라는 환상을 가지고 국결하잖아요.
돈이라도 많으면 양반이에요.
97. ㆍㆍ
'26.3.17 9:57 PM
(27.177.xxx.180)
쎄해요 ㅜ
왠지 바람 필거 같아요
본인이 뭔가 결정적인 잘못을 하더라도
인정하고 굽히기는 커녕
너는 그래서 뭐한거있냐
편하게 딩가딩가 사치밖에 더 했냐
더 큰소리 칠.
98. ㆍㆍ
'26.3.17 9:58 PM
(27.177.xxx.180)
세상에 공짜는 없어요
99. 답정너
'26.3.17 10:09 PM
(116.37.xxx.159)
답은 정해져 있는데 질문은 왜?
그냥 결혼 하세요.
이 글 지우지 말고 사는동안 속상할때마다 님이 쓰신 댓글 보면서 상기하며 사심될듯요.
행복하세요.
100. …
'26.3.17 10:22 PM
(211.36.xxx.107)
일단 만나보세요.
저런 스타일 남자는 교제들어가면 카드부터 줘요.
한 달에 천만원씩만 써라, 리미트걸더라도 줘요.
운동, 마사지, 피부과 몇 백씩 끊을 때
그건 따로 또 줘요.
그리고 차 바꿔주고
자기 아내될 거라 생각하면 아끼질 않아요.
그 사이 여자분 부모님 생신있음 선물사라고 500~1000만원주고..등등
그것부터 검증하세요.
지금 이게 안되는데 결혼해서 꾸미고 살아라?
그냥 하는 소리입니다.
말로는 여러명에게 할 수 있지만 저렇게
쓰는 건 부자라도 여러명에게 못해요.
근데 저 정도 쓰는 남자는
여자가 정말 많이 붙어요.
그냥 가만히 있어도
비즈니스 골프를 가도 상대방이 여자를 데리고 나왔는데
그 여자가 남자 사이즈가 보인다 싶음 자기 아는 동생 풀뱀을 소개 시켜요. 가만두지를 않아요. 룸 접대도 너무 많아요.
보험도 기업형으로 드니까 한 달에 몇천씩 넣거든요.
여자들이 그냥 몸던져요.
근데 그런 풀뱀들이 집안 좋거나 학벌이 좋진 않으니까
이 남자가 정신 차려보니 자기가 설사똥 쓰레기 끌어안느라
진짜 귀한거 남줘버렸구나 현타왔던 거에요.
제 친구는 할아버지 국회의원에, 삼촌 국회의원,
친인척들 전문직, 고위급공무원,
아버지 사업하시고 예쁜데다 악기하고 학벌좋으니
와이프라고 소개하기 너무 좋았거든요.
그래서 남주기 너무 싫었던 거에요.
결혼전에 명의 이전해달라고 하면
안해주죠..
결혼하고나서는 믿다가 발등찍히고나서 빈털털이로 쫓겨나지말고 따로 재테크하고 모으는 건 본인 명의로 해야죠.
바람나고나면 엄청 못살게 군대요.
타박하고 무시하고 사람을 미치게 만들어서
아무것도 안받겠다하고 나온거.
그래서 재혼하자 했을 때 건물이랑 아파트준다는데도 1년간 거절했다고.
101. sksmssk
'26.3.17 10:31 PM
(1.252.xxx.115)
솔직히 이거보고 저는 십대 딸우리이 공부하기싫을때 이런남자 어디없나 하는 주문인 줄 알았어요. 인간 그 자체로의 사랑보다 조건이 이러면 님은 아파도안되고 싫을때 거부도 못하고 울상짓고 있어도 이혼이겠어요. 애가 아프거나 문제있어도 네 탓.
남자가 정말 부자란 전제하에 하나라도 조건에 위배될 시에는 반몸으로 나오는 이런 결혼을 할 지 물어보는 님 수준이 ㅠ.ㅠ
102. ㅇㅇ
'26.3.17 10:41 PM
(205.220.xxx.235)
2026년 이 시점에 주작이길 바라며,
답답하면 박완서님의 아주 오래된 농담 읽어보세요.
103. 33
'26.3.17 10:44 PM
(180.65.xxx.39)
스킨쉽 좋아한다고 해서 변태라고 생각하는 건 잘못된 생각인 것 같애요
저희 남편이 스킨쉽을 좋아하는데..
50후반이지만 아직도 딥키스를 좋아해요
관계시에도 패티쉬, 애무 이런 걸 좋아하구
평소에도 제 몸 만지는 걸 좋아하죠
한참 자주 싸우고 할 때는 정말 싫은 점이었는데 나이 들고 보니 인정하게 되요 그런 사람이라는 거에..
그런 성향의 사람이 있는거죠~
104. 원글
'26.3.17 10:49 PM
(115.143.xxx.141)
33님
남편분이 다른 여자들도 만지고 싶어하고 바람피려고 하거나 그렇지 않나요?
부인한테만 그러고 바람 안 피고 유흥주점 안 가면 괜찮죠
105. ㅋㅋㅋ
'26.3.17 10:52 PM
(122.45.xxx.145)
내가 그랬다간 암 걸릴듯
그냥 며칠 안씻고 널부러져 있겠음
106. ...
'26.3.17 11:00 PM
(1.232.xxx.112)
여자 맞벌이하게 하고
돈 그닥 없는 평범한 남자는
살면서 의무 방어전 안 해줘도 되고---그런 결혼은 없어요. 돈 있건 없건 성관계는 부부사이에 중요한 거예요.
여자가 살면서 미모가 망가져도 그러려니 하고 계속 예뻐해주고--그런 사람도 많습니다.
남자가 밖에서 바람피거나 애 낳아올 확률 없나요?--물론 바람피는 남자도 많습니다.
질문이 너무 유아적입니다.
결혼하면서 남자가 돈 있으면 성관계하고 돈 없으면 안 한다는 생각이 대체 뭔가요?
원글의 결혼과 부부에 대한 개념이 대단히 이상합니다.
107. 33
'26.3.17 11:01 PM
(180.65.xxx.39)
저희 남편은 저밖에 모릅니다
싸워도 집콕이예요ㅠㅠ;;
주위 다른 여자에게 눈 돌리지 않아요
갱년기일 때, 많이 싸울 때 저를 덜 사랑한다 느낄 때 얼굴이 밝지 않았어요
저도 그 때의 사진을 보면 안타깝지만, 지나간 시간인걸요~ 지금 그리고 앞으로 잘 살면 되죠~
108. ㅇㅇ
'26.3.17 11:12 PM
(211.220.xxx.123)
스킨십을 좋아하는게 이상한게 아니라
여성상에 피부 뽀얗고 부드러워야 하고 (촉감까지 말하는거 진짜 와...)
스킨십을 좋아해야 한다는 것을 조건에 넣는게
변태적일 확률이 높다는거라고요
진짜 일차원적이시거나
그냥 돈 많은 남자한테 몸 던지고 싶거나.
109. 어...ㅓ허허
'26.3.17 11:13 PM
(49.1.xxx.141)
원글님이 만일 규방 규수라면 들어가면 안되는 자리 맞아요.
멀쩡한 일반 여자가 들어가면 이혼하고 털리고 나오던지, 늙어서 기 쪽쪽 빨려서 맨몸으로 쫒겨나오는 자리에요.
그런 아줌마들 아주 흔하게 봐왔어요.
끝의 엔딩은 이혼이에요.
늙어서도 가꿔야하는데,,,이분들 이걸 못해. 자식들 올인해버리고 옛날 엄마들처럼 희생정신으로 똘똘똘.
만일. 님이 텐프로라면 가능.
왜 부자남들이 텐프로랑 결혼하는지 이해가 가는 원글 이었어요.
110. ..
'26.3.17 11:23 PM
(125.134.xxx.136)
남자가 몇살인데 저리도 철딱서니가 없나요?
그걸 또 고민하는 원글도 그렇네요.
전업이라고 다 남자 바람필까 고민하는줄 아나봐요.
111. ...
'26.3.17 11:47 PM
(124.60.xxx.9)
마음에 안든단 소린지.
그소리듣고 홀딱넘어갈 텅텅빈 여자같다는건지.
너정도면 내재산봉선 감지덕지일거란 자신감인지...
112. ...
'26.3.17 11:48 PM
(124.60.xxx.9)
내재산보면 오타.
113. 작가인듯
'26.3.17 11:59 PM
(125.133.xxx.123)
작가가 댓글 수집하려고 쓴 거짓말 글 같아요 ㅎ
사실이라면
부잣집 아내 자리가 탐나서 그러는 거니깐 만나보면 되잖아요
그리고 결혼하면서 애도 없는 상태에서 서울 집 받고 시작하는 거, 맘대로 안 되요. 엄청 어려운 일입니다.
사실이라면 그 남자가 님 엄청 우습게 보는 거구
아마 결혼할 거처럼 해서 모텔만 줄기차게 다니다가 차일 거임
114. 저런 남자가
'26.3.18 12:04 AM
(217.149.xxx.96)
마누라 30대 넘어가면
20대로 갈아치우고 살죠.
메뚜기도 한철이라고 젊을 때 돈 확 땡기고 싶으면 시도해 보세요.
115. 바람 백퍼 핌
'26.3.18 12:39 AM
(223.38.xxx.1)
백프로 핌. 주변에 이런 금수저 남자들 많은데 저런 싹퉁머리 없는 말 안해도 돈 많으면 여자 엄청 붙는데 벌써 저런 말 하는 저런 놈들은 이미 여자 많아요.
늙어서 바람필 걱정 하시는게 아니라 신혼초부터 바람 필 거예요
지금도 소개팅도 나왔지만 여자 많을걸요?
사귀는 여자도 몇 있고 썸타는 여자도 몇 있고.
바람은 늙으나 젊으나 피는 거고 이런 남자랑은 돈만 보고 결혼 하는 거예요. 원글님도 맘에 드시는거 같은데
바람은 백프로 피는 거니까 그걸 참을수 있냐 없냐만 결정하시면 돼요
그래도 조강지처 자리 놔두고 술집여자만 만나면 그나마 중박인데 이넘은 그런 타입도 아니에요. 나중에 이혼하고 새살림 차릴스타일 ㅜ
바람 및 각종 싸가지 감당하고 젊은시절 다 버텨놨더니 다늙어서 이혼하자하고 다른 여자랑 재혼하고 애도 넣음. 이정도 싹퉁머리면
116. 한심
'26.3.18 12:39 AM
(159.26.xxx.225)
스스로 판단이 안됨? ㅎㅎ
117. 바람 백퍼 핌
'26.3.18 12:41 AM
(223.38.xxx.8)
문제는 이 남자랑 사겨도 원글님이랑 결혼 안 해요. 그냥 금수저면 여자들이 호감 가지는거 아니까 저러는 거고..
저런 부류가 결혼하는 여자는 외모가 빼어나고 연습생 할만큼 그런 느낌의 여자 좋아해요. 아니면 놀거 다 놀고 아예 외모 안보고 같은 금수저 여자랑 결혼하든가.
평범녀랑은 그냥 적당히 몇 번 자고 몇 달 연애하다가 1년 되기 전에 헤어져요.
118. ㅇㅇ
'26.3.18 12:48 AM
(110.13.xxx.204)
전 반대로 제가 저 소개팅남 같은 로망있어요
내가 돈이 엄청 많고 능력있고 외모도 괜찮다면
잘생기고 몸좋고 내성격 취향 다 맞춰주고
내가 원할때 부부관계도 잘하는 남자랑 살고 싶어요
남자가 돈을 벌든말든 상관없고
나만 행복하게 해주면 만족
현실은 그냥 평범한 동네아줌마지만
드라마처럼 과거로 돌아가면 미친듯이 돈벌어서
좀 잘생긴 남자랑 살아보고 싶어요
119. 오버랩
'26.3.18 1:16 AM
(211.243.xxx.228)
김서형 주연의 종이달에서 김서형 남편이 생각나네요.
120. 어딘가
'26.3.18 1:18 AM
(211.234.xxx.51)
모자라보이네요
121. 다떠나서
'26.3.18 1:19 AM
(111.171.xxx.201)
스킨쉽 좋아한다고 해서 변태라고 생각하는 건 잘못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