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 바뀐뒤론 범죄만 주구장창
바뀐게스트가 미주,영탁인데
영탁은생각보다 조용한데 미주가 심각해요..
너무 무식하고 전부 반말 일관에 암때나 소리지르고..
적어도 한명은 지적인 엠씨가 와서 진행해줘야 하는데
셋다 아니니 프로그램이 바로 개판행이에요
습관처럼 켰다가 미주 반말하고 소리지르는거보고
이제 다시못보겟단생각이들더군요
엠씨 바뀐뒤론 범죄만 주구장창
바뀐게스트가 미주,영탁인데
영탁은생각보다 조용한데 미주가 심각해요..
너무 무식하고 전부 반말 일관에 암때나 소리지르고..
적어도 한명은 지적인 엠씨가 와서 진행해줘야 하는데
셋다 아니니 프로그램이 바로 개판행이에요
습관처럼 켰다가 미주 반말하고 소리지르는거보고
이제 다시못보겟단생각이들더군요
ㅠㅠㅠ 저도요
안봐요. 옛날 놓친거 보고 있네요.
범죄에피는 다른 방송도 많으니까요
주제는 왜 살인만 나오나요?
저도 안봐요
내가 젤 싫어하는 애 둘.
아예 안봤어요.
예전 못본거 보고있어요
아우 개짜증
미주는 미쳤다만 남발 ㅋㅋ
영탁이는 의외로 나대는 이찬원보다 나은듯..
예고에서도 나왔는데 미주의 그 ‘미쳤나봐아악!’ 이게 너무 듣기 싫어서 저는 볼 생각도 안 했습니다 오늘.
감정이입하는 건 좋지만 성량 조절 좀 해야겠어요 미주씨…
방송인데 자기 친구들과 있을 때처럼 소리 벅벅 지르고 반말해도 되는 게 아니잖아요. ㅠ
저는 첨보는 아가씨인데 계속 혼잣말처럼 하더군요
그런건 진행이 아니지요
컨셉을 그리 바꾼건지 소재 고갈도 아니구 ㅜㅜ
영탁 미주 둘다 싫어해서 안봐요
덜 떨어지고 머리빈 스타일을 이런데 앉히면 어떡하니 ...
이찬원 나와요?
꼴비기싫어
영탁이는 벌벗사, 이찬원은 서프라이즈에 꽂아서..
망해가는 프로에 장작불 붙임
좀 여우같더군요
사람들이 거기 앉아 있는거 탐탁치 않아 한다는걸 잘 알고 있을껍니다
좀 얌전히 있으면서 치고 빠지기를 계산할꺼라 봅니다
이혜성은 스스로 나간건지 아님 타의로 누가 쫒아내서 나간건지 모르겠는데 후자라면 그 선택을 한 사람 정말 멍청한듯
정말 그닥인데 그 프로그램 자체에는 그럭저럭 맞는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노는 예능이 아니라 그래도 공부하는 예능이잖아요
저도 즐겨보던 프로그램인데 저 둘 나온다고 한 후 관심뚝이에요 종교예술역사 등등 다양한 걸 다뤄줘서 많이 좋아했는데 이젠 안녕이네요 재방송이나 볼려구요 아쉬워요ㅠ
제작진은 메이저 케이블채널씩이나 들어가서 일 하면서 그렇게 판단력이나 감이 없는지
공부 하는 프로그램에 적어도 몇마디라도 얹을 깜냥이 되는 사람
혹은, 몰라도 제대로 배울 자세를 보일 수 있는 사람.
아님 너무 진지해지는거 싫고 가벼윤 분위기로 가고 싶으면 재치 있는 사람이라도 섭외를 해야지
구사 할 수 있는 단어도 몇 없는,
심지어 공중파 방송에서 유부남 선배에게 자기가 생리를 했냐 소리나 할 정도로 사리분별 안 되는 사람을 앉히다니
먼저 있던 은지원도 무식하다 해도
머리가 비상해서 이런 저런 추리도 하고
나름 진지하게 배우려고 하는 자세였던거 같응데요.
그때도 즐겨 본 건 아니지만 채놀 돌리다 가끔 틀러놓은 적 있는데
미주 나와서 잠시 틀어놓기도 못 하겠더라고요
미주는 설치고
영탁은 화면잡힐때마다 헉..왤케 아저씨야 이러게되고
어두컴컴 분위기 바꾸고
다음주까지 예고보니 3연속 범죄물만 해주고 있어요.
프로그램명을 '벌거벗은 범죄사'로 바꾸던가
다 떠나서
방송에서 왜 그리 반말인가요. 정말 싼티 줄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