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에게 물어보니 51500원에서 반이라도 손절을 하라고 하네요?
제 평단은 56000원이에요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니 51500원에서 반이라도 손절을 하라고 하네요?
제 평단은 56000원이에요
들고 있어요
저는 육만인데
큰호재 없으면 힘들겠어요
들고있어요. 물타고 물타서 현재 73,000원. 결국 2월부터 조금씩 손절해서 삼전과 현차 샀어요. 그러니 수익나네요. 56,000원이면 기다릴 수 있는 금액이긴 하네요. 기다리시던가, 반 손절해서 주도주에 올라타세요. 카카오는 주주환원을 안하는 악덕기업이에요. 자사주 소각도 안하고 배당금도 너무 적어요. 이런회사 내가 왜 여태 주주를 한건지. 성질나 죽겠어요. 5년동안 뭐 한건지. 개떡같은 회사예요.
왠만하면 들고 있으라고 하고 싶은데.. 요즘 같은 불장에 저라면 과감히 다 버리고 갈아탑니다. 불장에는 주도주 들고 있어야 합니다. 아직 덜 간 애들 많아요. 에너지 쪽이나..로봇쪽은 향후에 더 갑니다.
걍 반 정도 손절하고 삼전 조금 눌림 오면 담는게 낫겠죠?
언제 산지도 까먹은 100주 있어요. 12만원 조금 안되게 샀어요. 저거 팔지도 못하고 지금보니 -54네요. 그냥 계속 가지고 있습니다. 다행인건 그때 같이산 삼전도 있어요. 그치만 네이버도 있어요ㅠㅠ
우리 언니 97000몇년째 들고있어요. 12만에서 이것도 물탄거. 손절해서 주도주에 올라타라고 했는데 아직도 들고있어요..무슨 고집인지..6월이면 복구한다고 철썩같이 믿고 있던데 무슨 논리인지 알수없어요. 카카오는 ai주라고..삼전이나 현기처럼 수출도 아니고 카톡 선물하기나 하는 내수주가 무슨 비전이 있을까 싶어요
이 글 쓰고 보니 더 오르네요.
일부 손절해야 겠어요.
카카오를 오래 보유하신 분들이 손절 못하는 이유가... 한때 17만원이라는 꿈의 가격을 한번 경험했기에 ㅠㅠ 그럴거예요 비운의 카카오 주주분들.
양아치 같은 놈들 카카오 회사
제가 카카오 -60% 이던거 2주 전에 다 팔고 그 돈으로 삼전 21만원에 샀지만 맘은 편해요.
네카오 맨 마지막에 오른다고 해서 가지고 있을려고 했는데 카카오 앞으로 50프로 오른다고 해서 팔았어요.
이글 읽고 51700원에 매도 걸었더니
이제 팔렸어요
14만 얼마를 물타기해서 평균단가 87000원쯤이었고
다른계좌에 124000원에 산 주식은 아직 있어요ㅋㅋ
카카오같은 생양아치회사는 다시 돌아보지 않으리...
저도 카뱅 팔아야겠네요
1100주 있는데 물타서 -40프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