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넉히 나와서
굳이 일 안해도 되는 상황이라면
저는 그만둘듯요 ㅎㅎ
일하면 시간 잘가고 나름 성취도 읶지만
그에 못지 않게 스트레스도 있고
자유로움도 덜해서요
- 몇년후 은퇴를 꿈꾸는 1인이
넉넉히 나와서
굳이 일 안해도 되는 상황이라면
저는 그만둘듯요 ㅎㅎ
일하면 시간 잘가고 나름 성취도 읶지만
그에 못지 않게 스트레스도 있고
자유로움도 덜해서요
- 몇년후 은퇴를 꿈꾸는 1인이
월급쟁이 아니래도
뭔가해야겠죠.
어우 노는것도 지겨워요ㅎ
뭔가는 해야해요
맨날 놀고 여행 미식만 해도 질려요
노는거 지겨워요..
그럼 1년만 놀고 소소하게 일하는 걸로 ㅎㅎ
일 아니어도 할 게 너무 많고
아무 것도 안 하는 것도 좋아요
사브작사브작 밥 해먹고
집 정리 하고
친구들 만나고
좋아하는 강연 찾아서 듣고
어서 이럴 수 있는 날이 오길
25년 맞벌이하다가 지금 10년째 노는중인데
노는건 하나도 지겹지 않아요.ㅎㅎ
다만 일을 조금더 줄여서 주3일만 하고싶어요
일년에 세번정도는 5~6일씩 긴 휴일을 잡고싶구요
네 제가 하고 있어요. 42살이고 .. 5년 전부터 급여보다 임대료가 더 많이 들어와서 일 안해도 되지만 합니다. 여전히 백화점 마감세일 좋아하고, 기후동행카드로 교통비 조금 아끼는 것도 좋아해요. 그냥 삶이라는 게 꼭 놀면서 재미를 찾는 건 아니거든요. 그냥 일상을 그대로 유지하고 그 안에서 재미를 찾는거죠. 예전과 다른 건 그냥 통장을 잘 안 보게 되고. 두 어달에 한 번 모아서 그대로 분산투자 시키고 다시 그냥 또 통장 안 보고.
웃긴 건 회사 다니는데 스트레스가 적어졌어요. 어떤 일이 생겨도 약간 거리를 두고 생각하게 되다 보니 진짜 일이 더 쉬워지고 스트레스를 안 받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전보다 오히려 일을 더 잘하게 되는 느낌이에요.
전 20년 직장 생활 했기에
좀 쉬고 놀아보고 싶네요.
저도 일을 아예 놓진 않고 최소로 일할듯요.
취미로 배우고 싶은거 배우고 운동 다니고
자원봉사도 하고
여행도 다니고 할꺼 많잖아요.
요즘 제 고민입니다.
50중반에서 후반으로 달리고 있는데 명퇴가 너무 고민입니다. 30년 넘게 맞벌이 하며 휴직한번 안하고 살았는데 아이등 성인으로 취업 다 잘하고 한명은 이미 독립했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운도 좋았는지 노후 준비도 다 했어요. 돈에 대한 욕심은 끝도 없고요.
앞으로 부부다 7년 정도는 더 일할 수 있으나 명퇴하고 여행다니면 쉬엄 쉬엄 살지 좀 더 담닐지 고민이네요. 맘 같아서는 저만 명퇴하고 남편은 더 다니라고 하고 싶지만 미안함 미음도 들어서요.
이와중에 자랑 ㅋㅋ
지금 나이가 어린 것도 아니고 시간이 얼마나 남았다고
그 시간을 노동으로 바꿀까요?
좀 더 의미있고 즐겁게 지내야죠.
일은 무조건 해야된다는 것에 가스라이팅이 된 사람들은
재산이 1조라도 일합니다
논다고도 못하는게
애들이 아직 독립을 안해서
밥해먹이기도 바빠요 ㅜ
누구 만나러 나가지도 여행도 싫어하고
근데도 하루가 짧아요
제가 전업체질인거 몰랐어요 ㅎㅎ
집안일 안 싫어요
뭔 영화를 보겠다고
30년 일했으니 쉴래요
스트레스 안받고 더 재밌게 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 하는 일이 재미는 있거든요. 업무성과 눈치안보고 내맘대로 해보고 싶음
저는 그래요
이거야말로 개인차네요
쳬력좋고 일 좋아하고 가만히 시간보내는거 못견디면 일해야하고
체력별로고 일이 마냥 숙제같고 스트레스에 취미로도 충분하자싶으면 놀아야하는거고요
그 환경인데 날마다 일해요
연금도 나오고 보험도 있고 모아둔 돈도 죽을때까지 쓰고도 남고
임대용 부동산도 있어요 돈 걱정 안해요
일은 돈과는 상관없는 제 삶이에요
일하면서 여행도 가야 재미도 있고 보람도 있어요
날마다 할 일이 있다는게 너무 보람차고 행복해요
일론머스크 이재용 이부진이 가스라이팅인가요?
인간이 돈이 많으면 또 다른 욕구가 생겨요
성취욕이라는거 무시 못해요
일반인들도 성취욕 있습니다
물론 평생 놀고 먹는거 좋아하는 부류도 있고요
그 환경인데 날마다 일해요
연금도 나오고 보험도 있고 모아둔 돈도 죽을때까지 쓰고도 남고
임대용 부동산도 있어요 돈 걱정 안해요
사고 싶은거 있으면 가격표 안보고 사요
내 지갑에 돈이 얼마 들어있는지 궁금하지도 않아요
그래도 일은 돈과는 상관없는 제 삶이에요
일하면서 여행도 가야 재미도 있고 보람도 있어요
날마다 할 일이 있다는게 너무 보람차고 행복해요
지금 돈도 없이 쉬어보니까 너무 좋아요. 그런데 따박따박 돈 나오면 더더욱 쉬죠
저는 일이 숙제같아요
30년 일하니 내가 좋아하고 잘 하는 일이었어도
이건 생계를 위한 것이지, 자아실현이나 이런거와는 멀어졌다는걸 알았어요.
더 늙으먄 놀지도 못할텐데 쉬고 놀고 내가 하고픈거 할래요
일 안해요~~^^
대신 하고싶은게 여러개이니 그거 할래요
15년차 무직백수인데 성향과 체질에 맞아요
40중반 비혼인데 개인연금 수령중이고 월세수익 있는데
제 사업 치매걸릴때까지 하고 싶어요
스트레스는 있지만 적성에 잘 맞고 돈 버는것도
쓰는것도 좋아해요
아직은 재밌는것도 하고 싶은것도 많은 열정중년
생활비 나와도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는 그대로 일건데요.
가사도우미를 풀타임으로 매일 부르면 모를까
논다고 볼수도 없음.
노는것도 지겨워요.
평생 먹고 살수 있을만큼 대비해 놨고
은퇴 후 지금도 매달 생활비 고정적으로 들어오고 있는데,
어제 모처럼 하루 알바하고 돈 10만원 버니까 넘 기분 좋아요.
앞으로 30년가까이 놀면서 지낸다 생각하면 우울해져요.
지금은 느긋하게 혼자 하루에 5시간 정도 일하는데
연휴길면 지루했어요.
여유가 더 생기면 한두달은 사무실 닫고
한달살기 가끔 풍광좋은 곳에서
일년에 한두번 하고 하루에 지금정도
시간만 유지하면서 일하면 좋을듯해요.
노는 거 지겨워요
삶에 의미가 없어요
일하면서 사는 게 활기 있고 좋아요
맘은 진짜 놀고싶은데 여지껏 살아온 바로는 밭이라도 맬듯해요. 근데 원글님 댓글처럼 진짜 딱 1년만이라도 놀아보고싶네요. 진짜 그렇게 계획잡을까봐요..
이직하느라 돈 들고 좀 놀아보니 다 좋은데 왠지 치매 빨리 올 거 같다는 느낌적 느낌.
같은 직무로 복직하고 다시 좀 빡세게 돌아가다 보니 3개월 후에야 다시 윤활유 친 거 마냥 순조롭게 도는 중.
저는 노는 걸 잘 못하는 인간인 듯 해요.
애들 다 키우고 나니 노는 것도 너무 한심하고
지겨워서 다시 일해요. (80대 노인의 삶처럼
사는 거 너무 끔찍해요)
일을 하니 시간도 잘가고 사람들도 만나고 저는 좋아요
가스라이팅 하고 이재용이나 머스크하고 무슨 상관이
있나요
이런 문장정도도 헷갈리시면 참......
암것도 안한단 뜻인가요?
전 당연 돈에 구애 안받도록 일은 쉬겠고 하고싶은게 너무 많아서 뭐라도 하겠네요.
시간을 최대한 자유롭게 쓰는게 소원입니다.
개인적으로
쉬엄쉬엄 일하고싶어요
일하다 잠시 쉬는데
집안일이 재미없고 정말 적성? 안맞네요
할껀 다 하는데 재미가 없어요 ㅜ
30년 넘게 일하고 퇴직한지 3년 됐어요. 날마다 너무 좋아요. 저는 원래 노는 거 잘합니다.
부모가 용돈 넉넉히 줘도 과외나 강사 하며 돈버는 대학생들도 있고
아무 것도 안하면서 넉넉하지 않은 부모한테 돈돈 하면서 소비만 하는 자녀들도 있고
능력과 에너지의 차이도 있어요
기획력있으면 놀기도 잘할수있죠
돈은 있고,
놀고 싶은 사람은 놀고
일하고 싶은 사람은 일하세요.
단, 서로 한심하게 보진 말자고요.
우리 각자 하고 싶은대로 살다 죽어요.ㅎㅎㅎ
골프다니고 옷사러다니고 맛있는거먹으러다니고 그러다 지겨우면 해외여행가고 그거다했는데 지겨우면...그때고민!!
아뇨 20년했는데 진짜 디질것같아요
지긋지긋
같은 직업과 직장이라도 같은 일은 아니죠.
갑으로 일하면 성취감도 있고 재미있을테고
을로 일하면 눈치 보고 괴롭겠죠.
노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계속 놀면 너무 무료하고 지루해요
저는 이틀은 반나절 일하고 3일은 풀타임인 프리랜서인데
일할때 성취감도 좋고 사람도 만나고
사이사이 여행도 가고 노는게 더 재밌게 느껴져서 할수 있는 한 계속 일하고 싶어요
노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계속 놀면 너무 무료하고 지루해요
저는 이틀은 반나절 일하고 3일은 풀타임인 프리랜서인데
일할때 성취감도 좋고 사람 만나 활력도 돌고
사이사이 여행도 가고 노는게 더 재밌게 느껴져서 할수 있는 한 계속 일하고 싶어요
벌써부터 나중에 일 안하게 되면 뭐하고 지낼지 생각하면 지루하네요
젊은 날 번거와 투자로 현금 흐름 만들어 놓고 전업주부 한지 20년 조금 안 됐는데 안지겨워요
여유 있게 일어나고 여유 있게 밥 해 먹고 운동하고 집 정리 잘하고 ..
일할 때는 사실 너무 바빠 아무런 여유가 없었거든요.
남편도 정년까지만 일하게 하려고요.
본인은 65세정도 까지는 한다는데. 그렇게까지 하라고 하고 싶진 않아요.
양가 부친 60전에 은퇴 30년을 놀고 있는 데 건강하고 잘지냄 양가 모친은 평생 전업이신데 건강하고 다들 손자녀 행사 다니기 여행 골프에
인간이 꼭 일해야 건강한건 아닌거 같아요 노령의 국회의원들 보면 대단해요
양가 부친 60전에 은퇴 30년을 놀고 있는 데 건강하고 잘지냄 양가 모친은 평생 전업이신데 건강하고 다들 손자녀 행사 다니기 여행 골프에
인간이 꼭 일해야 건강한건 아닌거 같아요 노령의 대통들 보면 대단해요
양가 부친 60전에 은퇴 30년을 놀고 있는 데 건강하고 잘지냄 양가 모친은 평생 전업이신데 건강하고 다들 손자녀 행사 다니기 여행 골프에인간이 꼭 일해야 건강한건 아닌거 같아요
반면 노령의 대통들 보면 대단해요 각자 추구하는대로 잘살면 되겠지요
현금흐름 나오게 만들었고 더 잘 유지하려고 투자공부 매일 합니다
'노는 거 지겨워요' '은퇴하면 폐인되요' 이런 거 다 국가가 한 가스라이팅이라 생각합니다. 먹고 살만큼 고정으로 나오는데 왜 일해요? 은퇴한지 4년이 넘었는데 너무 좋아요. 놀러가도 평일에 사람이 별로 없으니 더욱 좋더구만요.
ㄴ 님도 가스라이팅 하고 있네요.
님처럼 노는게 너무 좋은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는거에요.
일도 할만한 일이어야 계속 하는거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