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럴까잉.
매번.
고현정이 어쨌다고.
ㅋㅋㅋㅋ
왜 그럴까잉.
매번.
고현정이 어쨌다고.
ㅋㅋㅋㅋ
고현정 화제성이야 늘 있는 일이었죠. 요즘 너무 영스타일 추구하니 나이와 안 맞는다는 의견이 많구요. 어릴 땐 오히려 노티나게 스타일링 하더니 사춘기가 늦게 왔나 싶기도 하고 정용진과는 잘 맞는 커플이었나 싶기도 하네요. 나이들면 진짜 본인 모습이 나오긴 하죠.
고현정도 그렇고 미국 무슨 행사에 찍힌 사진에서 보니 정용진 귓볼이 도톰해지고 그 여자 눈도 커진 것 같던데 저 집안은 성형을 좋아하나요?
예전에 새여자 뒷모습 야리야리한 사진을 인스타에 올리기도 하고 차례상이라고 올려놓은 사진 보니 그냥 잔뜩잔뜩 쌓아놓기만 했던데 재벌가나 탑연예인이나 그냥 평범한 사람들과 비슷하다 싶어요. 트럼프도 그렇고 품위는 어디에?
연예인에 대중에게 말 듣는 직업이라서 그들이 돈을 많이 버는것도 그 안에 있는거라는 말 맞죠
그들 직업이 다른 사람 입에 오르 내리는 직업이가
칭찬도 비난도 받는직업이죠 칭찬만 받나요?
요번 공항옷 이상한것은 맞죠
운동 안 해서 뺀 다리는 쭈굴쭈굴
그럼 우아하게 가리던지
영하게 입으니 영 어울리지 않고 이상하죠
영하게 입으려면 운동을 해서 탄력이 있던지
아니면 가리고 나이에 맞게 입던지
그러니 비난하는 소리 듣는거 당연한데
뭔 고현정만 같고 그런다 하세요?
연예인들 공항신 이상하면 다 말 듣지
연예인에 대중에게 말 듣는 직업이라서 그들이 돈을 많이 버는것도 그 안에 있는거라는 말 맞죠
그들 직업이 다른 사람 입에 오르 내리는 직업이니
칭찬도 비난도 받는직업이죠 칭찬만 받나요?
요번 공항옷 이상한것은 맞죠
운동 안 해서 뺀 다리는 쭈굴쭈굴
그럼 우아하게 가리던지
영하게 입으니 영 어울리지 않고 이상하죠
영하게 입으려면 운동을 해서 탄력이 있던지
아니면 가리고 나이에 맞게 입던지
그러니 비난하는 소리 듣는거 당연한데
뭔 고현정만 같고 그런다 하세요?
연예인들 공항신 이상하면 다 말 듣지
연예인이 대중에게 말 듣는 직업이라서 그들이 돈을 많이 버는것도 그 안에 있는거라는 말 맞죠
그들 직업이 다른 사람 입에 오르 내리는 직업이니
칭찬도 비난도 받는직업이죠 칭찬만 받나요?
요번 공항옷 이상한것은 맞죠
운동 안 해서 뺀 다리는 쭈굴쭈굴
그럼 우아하게 가리던지
영 하게 입으니 영 어울리지 않고 이상하죠
영 하게 입으려면 운동을 해서 탄력이 있어 어울리던지
아니면 가리고 나이에 맞게 입던지
그러니 비난하는 소리 듣는거 당연한데
뭔 고현정만 같고 그런다 하세요?
연예인들 공항신 이상하면 다 말 듣지
기자들이 더 문제
50대 배우들에게 청순미모. 리즈갱신 갖다 붙이는거
읏겨요
본인도 닟간지럽지만 장단 맞춰야하니
정신이 불안해보여 걱정스러울 정도입니다
뼈 밖에 없는 빈티나는 몸을
동안, 청순 이러고 있으니 어이없어요
연예인이 대중에게 말 듣는 직업이라서 그들이 돈을 많이 버는것도 그 안에 있는거라는 말 맞죠
그들 직업이 다른 사람 입에 오르 내리는 직업이니
칭찬도 비난도 받는직업이죠 칭찬만 받나요?
요번 공항옷 이상한것은 맞죠
운동 안 해서 뺀 다리는 쭈굴쭈굴
그럼 우아하게 가리던지
영 하게 입으니 영 어울리지 않고 이상하죠
영 하게 입으려면 운동을 해서 탄력이 있어 어울리던지
아니면 가리고 나이에 맞게 입던지
그러니 비난하는 소리 듣는거 당연한데
뭔 고현정만 갖고 그런다 하세요?
연예인들 공항신 이상하면 다 말 듣지
그 그럼 못 읽었지만 고현정이 어쩔 만한 일을 많이 했죠
연예인 그만해야죠
인스타에 본인이 사진, 영상 계속 올리잖아요
봐달라고 그러는거죠?
그럼 대중은 말 할 수 있어요
연예인들 뒷담화 별로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이번에 고현정 공항사진 기사보고 놀랐어요.
위에 분들 말씀처럼 기사들이 죄다 미모 찬양이라니 솔직히 사람 하나 멕이는 것도 아니고
누가 그 사진을 보고 청순 리즈라 생각할까요
요즘 94년도 작품 SBS의 /작별/ 이란 드라마
다시 보고 있는데
극중 고현정과 현재의 그녀는 동일인이 아닌 것으로 보여요 ㅎㅎ
이목구비 피부톤 체형 목소리 말투
모르는 외국인이 보면, 전혀 다른 사람이라고 할 듯
와~~ 성형을 진짜 많이 한 거더라구요
그때 얼굴이 물론 훨씬 고전적 완벽 미인인데
왜 그리 본인 몸을 괴롭히는지 참 ㅜ
글구 그 당시엔 그녀가 늘씬하다 생각했는데
오래된 드라마 속 그녀는 상당히 통통해서
두번 놀랐구요 ㅡ 극중에서 거의 롱팬츠 차림인데
허리 벨트 위로 뱃살도 불룩 ᆢ
우아하다가 보다 상당히 유치원생 같은 동그란 "귀여운"
얼굴이었던군요
최근 난해한 young 패션은 어려 보이려 하기 보다
이제 걍 그 누구의 눈치도 안 보고 본인 해보고 싶은 거
다 하는 걸로 보여요 ㅡ 본인도 안 어울리는 거 잘 알 듯
90년대는 오히려 옷을 노티나게 입었고
외모에 비해 옷을 참 잘 못 입는 거 같아요
기럭지 길고 얼굴은 선녀님 같은 데에 비해
몸매가 막 환상적이진 않았구요 ㅡ 그때나 지금이나
오히려 여성스런 야리야리한 느낌 없이 좀 통짜 몸
그래서 저는 그녀가 색기 넘치게 느껴진 적이 없는 듯
반면 유사한 맑고 고운 이미지인 심은하 배수지 같은 이들은
굉장히 색기ᆢ가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