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사를 자세히 살펴 보면 민족과 문화의 교류가 일어났을때 가장 나라가 융성하고 번영했음을 알수있습니다. 단일 민족 오천년의 역사라는 우리나라도 고립되어 존재한 것이 아니고 상고시대로부터 끊임없이 외국인들이 들어와 정착해서 살아온 역사를 갖고 있으며 코리아 디아스포라라 불릴만큼 많은 한국인이 전세계에 퍼져 이민자로 살고 있습니다. 한국 역시 귀화자들을 통해 국가에 필요한 요소를 받아들이고 우리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왔으며 인권 차원 이전에 나라에 필요한 이민자들을 능동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점에서 유럽 극우세력이 우려하는 것과 같은 위기는 우리나라에서 일어나기는 근본적으로 어렵습니다. 우리 국민은 외국인 혐오와 같은 극우 선동을 현명하게 가려낼 줄 아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갖고 있으며 친위 쿠데타까지도 막아낸 민주 시민의 저력으로 더욱 풍성하고 높은 문와의 힘을 만들어 내게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평산티비의 영상을 공유합니다. 같이 좋은 이야기 들어보아요.
산업 현장에서 일하는 분들의 실질적인 이야기들이 특히 와닿습니다. 100개의 일자리중 10명의 외국인 노동자들이 있다면 그 10의 일자리를 외국인이 뺏는게 아니라 10 외국인노동자들의 저임금의 노동으로 90개의 한국인 일자리를 지킨것이라는, 힘들고 박봉이여서 소멸해가는 산업을 외국인 노동자들덕분에 산업이 이어지게 하는것이라는 현장분들의 이야기입니다.
어디던 두려워 하지않고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국인들,
우리가 세계인으로 세계곳곳에 어울리고 적응해서 사는 만큼 우리와 같은 모험을 하는 한국 이민자에 대해 생각해 보고 우리 다음세대가 살아갈 한국사회를 어떻게 만들어주여야할지 이 영상이 길잡이가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