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먹은 콩나물국과 밥이 남아서 김치랑 밥 넣고 끓여서 갱시기죽 만들어 한끼 먹고
닭고기 한팩 9000원에 파 굽고
소면 삶아 김치말이 국수(오이 있으면 더 맛있는데 패스하고 족발시켰을때 같이온 무쌈과 동치미 넣음)
자투리 야채넣고 된찌 끓이고
냉동실 고등어 구움(4마리에 18000원, 2마리 구움)
된찌 남아서 나중에 된장술밥으로 먹을 예정
어제 먹은 콩나물국과 밥이 남아서 김치랑 밥 넣고 끓여서 갱시기죽 만들어 한끼 먹고
닭고기 한팩 9000원에 파 굽고
소면 삶아 김치말이 국수(오이 있으면 더 맛있는데 패스하고 족발시켰을때 같이온 무쌈과 동치미 넣음)
자투리 야채넣고 된찌 끓이고
냉동실 고등어 구움(4마리에 18000원, 2마리 구움)
된찌 남아서 나중에 된장술밥으로 먹을 예정
다양하게 넘 잘해드시네요
전 코인육수로 감자미역국 끓여서 국밥말아먹고
점심은 소면넣고 미역국수 해먹고
저녁겸 간식으로 명란에 순두부 계란4알넣고 전자렌지계란찜만들어 후후불어 먹었어요
오늘 돈 땡전한푼 십원한장도 안쓰고 참 보람차네요
잠깐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올뻔 했는데 참길잘한듯요
감자미역국 한번도 못먹어봤는데 궁금해요 찾아볼게요
음쓰도 없애고 식비도절약하는 지혜로운 방법이네요
김치찌개 끓이고 남으면 두부나 콩나물 추가해서
끓이면 새로운 찌개맛 나서 끝까지 다 먹게 돼요.
현명하시네요.
다 맛있겠어요.
같은거를 두번못먹는 식구가있어 매끼마다
다른걸먹고싶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