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15 6:52 PM
(106.101.xxx.175)
글쎄요. 전 별로. 굳이?
2. ㅇㅇ
'26.3.15 6:53 PM
(122.43.xxx.217)
커피숍에 이런저런 음식냄새 나면
저는 안 갈거같아요
3. aw
'26.3.15 6:53 PM
(39.7.xxx.227)
우리나라는 그렇게 팔면 밥집으로 인식하고
커피손님이 뚝 끊긴대요
그래서 브런치카페가 쉽게 망하는게
점심때 반짝하고 손님이 없어서 그래요.
4. ...
'26.3.15 6:55 PM
(117.111.xxx.230)
-
삭제된댓글
할리스에서 파스타 먹어본 적 있어요
요즘도 파는지는 모르겠네요
5. 미국은
'26.3.15 6:58 PM
(175.208.xxx.185)
미국은 카페에서 간단한 간식은 팔더라구요.
우린 커피만 ㅎㅎ
다 문화가 다른거같아요.
6. ㅇㅇ
'26.3.15 7:00 PM
(175.213.xxx.190)
배고프면 전 스벅에서 간단히 샌드위치먹어요
7. 흠
'26.3.15 7:01 PM
(58.120.xxx.112)
저도 파스타 파는 카페는 안 갈 거 같아요
8. dma
'26.3.15 7:07 PM
(116.38.xxx.23)
카페에서 음식하려면 허가도 그렇고 전압도 더 올려야하고 요리사도 따로 써야하죠 서빙도 늘려야죠. 밀키트같은 것 데워주려면 카페가서 그걸 먹을 이유는 없죠.
9. ㅎㅎ
'26.3.15 7:09 PM
(124.111.xxx.15)
카페는 샌드위치, 케잌정도가 적당한 듯요
10. 음
'26.3.15 7:10 PM
(124.5.xxx.128)
저는 스벅서 오븐에 돌려주는 따끈한 파스타 가끔 사먹었는데 여유롭고 좋던데요
11. 저도
'26.3.15 7:10 PM
(218.148.xxx.102)
싫어요.
카페에서 참을수 있는건 샌드위치 냄새까지!!
12. ㅇㅇ
'26.3.15 7:16 PM
(122.153.xxx.250)
어떤 공간의 아로마가 얼마나 인간의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지 원글님은 잘 모르시는 것 같아요.
카페는 커피를 파는 곳이기도 하지만,
어떤 커피 아로마냐도 엄청 중요한 요소거든요.
커피 애호가들은 사실 커피맛이나 카페인 때문에도 마시지만,
커피콩 갈 때의 그 향 때문에도 커피를 마시기도 합니다.
파스타 요리 시 나는 기름냄새, 특히 토마토 소스의 시큼한 냄새가 나기 시작하면 그곳은 이미 카페가 아닌거에요.
대부분의 카페 이용객이 용인할 수 있는 냄새는
달달구리들의 버터 냄새까지입니다.
13. 밥집을
'26.3.15 7:19 PM
(124.56.xxx.72)
좀가요.진짜
14. ㅇㅇ
'26.3.15 7:23 PM
(121.173.xxx.84)
떡볶이보단 파스타가 낫겠네요
15. 스벅?
'26.3.15 7:23 PM
(61.74.xxx.160)
그런데 어느 스벅에서 파스타를 파나요?
여기저기 스벅 많이 가지만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요... @.@
16. 어 저
'26.3.15 7:26 PM
(124.5.xxx.128)
스벅에서 펜네? 뭐 그런 오븐 파스타랑 여러가지 곁들여진거 몇번 먹었어요
요즘은 있는지 모르겠는데 완전 대형매장서 가끔 배치해두던데요
제가 주로 간곳은 역삼 강남 근처였어요
17. 나피디
'26.3.15 7:26 PM
(112.152.xxx.192)
파리크라상에서 스파게티 등등 파는데 좋던데요
18. . . .
'26.3.15 7:27 PM
(180.70.xxx.141)
브런치 파는 까페로 가시면 되는걸
모르시는건 아니죠?
19. 어 저
'26.3.15 7:28 PM
(124.5.xxx.128)
-
삭제된댓글
크기도 되게작고 손바닥만해서 먹어봤자 배도 안부르지만 조금씩 여유롭게 앉아먹는 기분도 좋아서 가끔먹었어요
아니면 베이글에 크림치즈 발라먹거나 예전엔 버터를 무료로 줘서 좋았는데 요즘은 버텃늘 아예 안주거나 없앴거나 그런것같아요
20. 어 저
'26.3.15 7:29 PM
(124.5.xxx.128)
크기도 되게작고 손바닥만해서 먹어봤자 배도 안부르지만 조금씩 여유롭게 앉아먹는 기분도 좋아서 가끔먹었어요
아니면 베이글에 크림치즈 발라먹거나 예전엔 버터를 무료로 줘서 좋았는데 요즘은 버터를 아예 안주거나 없앴거나 그런것같아요
21. ...
'26.3.15 7:34 PM
(89.246.xxx.237)
카페에 샌드위치 토스트 베이글 정도면 충분;
솔직이 떡볶이 어쩌고도 오바고
난 테이크아웃하던가 매장안에서 안 마시고 말래요.
본연의 커피만 즐기는 데가 또 뜨겠죠
22. …
'26.3.15 7:37 PM
(223.38.xxx.131)
파리크롸상은 원래가 빵집이고!!
23. ..
'26.3.15 7:43 PM
(125.186.xxx.181)
저희 동네 브런치 카페에서 파스타와 샐러드 파는데 커피향도 좋아요. 주방이 분리되어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커피는 베이커리와 더 익숙하긴 하네요. 묵직한 식사빵도 있으면 좋지요. 아니면 술빵.
24. 커피.구두.옷
'26.3.15 7:54 PM
(218.38.xxx.43)
카페에서 구두,옷을 같이 판매해서 황당했어요. 1년전쯤 갔을때는 괜찮은 카페여서 지인과 다시 갔더니 널직한 카페가 그렇게 변했더라고요. 신사역 근처예요. 롯데백화점 강남점 1층은 화장품 매장과 폴 바셋이 같이 있네요.
25. gg
'26.3.15 7:58 PM
(221.151.xxx.29)
카페에서 음식 냄새 많이 나는거 너무 싫던데요.
샌드위치, 베이글 정도만..
파스타 등을 원하면 브런치 카페나 레스토랑을 가세요.
26. .
'26.3.15 7:58 PM
(221.162.xxx.158)
-
삭제된댓글
브런치 카페가서 커피만 마시고 싶은데 음식냄새나니까 넘 싫었어요
다신안감
27. 0000
'26.3.15 8:04 PM
(14.40.xxx.74)
음식냄새로 인해 카공족들이 떠나갈 수도 있겠네요
28. .......
'26.3.15 8:12 PM
(106.101.xxx.11)
샌드위치나 베이글 등 케이크 말고 끼니되는게.저도 좋아요
29. ㅇㅇ
'26.3.15 8:27 PM
(121.147.xxx.130)
브런치 카페가 그런곳이죠
간단한 식사를 파는 카페요
음료만 파는 카페에서 왜 식사를 하려고 하나요
디저트 조각 케잌만으로 충분하죠
30. 산정호수
'26.3.15 8:59 PM
(175.208.xxx.70)
전 스벅에 잘 안 가는 이유가 음식 냄새때문입니다 옷이랑 가방에 부리또 시큼 스파이시한 냄새가 쫙 배서요ㅜ
31. ..
'26.3.15 9:19 PM
(122.153.xxx.78)
할리스 가세요. 근데 우리나라 브런치카페 엄청 많고 파스타집도 거의 다 커피 팔아요.
32. ㅇㅇ
'26.3.15 9:36 PM
(122.153.xxx.250)
원글님은 저렴하게 드시고 싶은것 같아요.
본격 브런치 카페는 파스타도 가격이 나가니까요.
거기에 커피까지 먹자니.
또한 브런치 카페는 혼자 가서 먹기는 그렇잖아요.
본인의 편의를 위해 좀 저렴하게 양은 적어도 괜찮으니
카페에서도 팔았으면 하시는 듯요.
대부분의 카페 이용자는 원하지 않는 서비스입니다.
33. 아
'26.3.15 11:47 PM
(222.108.xxx.71)
뭘 자꾸 여유롭게… 걍 파리크라상이나 브런치카페 가면 될걸 무슨 말이지??? 싶었는데 싸게 팔라는 얘기였군요.
이디야나 메가 같은데서 브런치도 싸게 팔아라… 내가 맥날가기는 싫다 이 얘기 ㅎㅎ
34. ......
'26.3.16 2:08 AM
(106.101.xxx.11)
우리동네.있어요 심지어 맛도있어요 항상손님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