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가 불륜을 저지른건 잘못인데 너무 처참하게 목숨을 잃었네요.
너무 가여워요.
피해자가 불륜을 저지른건 잘못인데 너무 처참하게 목숨을 잃었네요.
너무 가여워요.
앞부분은 못봤는데 불륜인가요?
이혼한게 아니었나요? 따로 살고 있던거 같던데요
남편이 일이 잘 안풀렸나봐요.
속초에 친구가 하는 일이 있어서 거기 돈 벌러가있었대요.
밤인이랑 불륜이였고요.
기간은 길지 않았는데 상대가 사이코라
어쩌다 저런 사이코 또라이랑 엮인건지...
일베하는 놈이 결국 여자 패 죽이네요.
주말부부이고 사교성이 좋아서 주민들에게 평소 인사잘하고 친절했다고 하네요. 11살 차이나는 범인이랑은 같은 라인 2층,5층인데 오며가며 알게되고 불륜하게 된... 평소에 보라색 멍이 들정도로 맞았다는데 남편이 전혀 몰랐다는게 안타깝네요. Cctv 달고 극도로 불안해했던거 같은데 급한대로 남편한테로 가거나 하지 계속 저기서 살았던건지도 안타깝고.
이혼이 아니고 주말부부였군요. 어쩌다 저런 인간과
엮여서 안타깝네요.
순진하고 사람좋아하는 여자가 작정하고
달려든 놈한테
걸려들어서 운명을 달리한 사건이네요.
끔찍해요..그 여자분 너무 불쌍해요.
그런데 남편도 무심했네요
남은 유가족 심정이 어떨지ㅠ
법이 물러서 몇년살다 나오지 싶네요
여자가 너무 물러터져서 싸이코가 귀신같이 알고 달라붙어서 죽였네
저도 방송 보는데 안타깝더라구요.. 젊은커플이고, 아이도 없고, 주말부부니
차라리 남편한테 털어놓았으면 수습이 쉬운축이었을텐데..
예고편 글만 잠깐 봤을 땐
피해자가 녹음해둔 파일 속에 진실이 있다는 건줄 알았는데
방송 보니까
그 남자새끼가 녹음한 거여서 (증거로 쓰이게 되었으니 다행이긴 한데)
자폭도 가지가지다 싶었네요...
대놓고 자기한테 이로울줄 알고 한 멍청한 음성녹음
(저걸 증거물로 열어볼때 누가 저 남자편을 들까요? 말만 지입으로 "너가 잘못했잖아. 너가 연기하는거잖아" 요쥐랄 떨면 다인가) .
게다가 허세 발언도
난 수능 상위 0.5프로야. 나는 급이 달라. 너가 알던 사람들이랑은 달라.
거의 초딩수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