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마다 다른가봐요.
16~20권이네요.
근데 검색해보니 단권짜리들이 보이는데 이건 뭘까요.
제가 한 8권? 정도는 읽어봤는데 20권은 도전해봐도 될지.,
완독 하신분들 뿌듯하겠어요.
출판사마다 다른가봐요.
16~20권이네요.
근데 검색해보니 단권짜리들이 보이는데 이건 뭘까요.
제가 한 8권? 정도는 읽어봤는데 20권은 도전해봐도 될지.,
완독 하신분들 뿌듯하겠어요.
소설책 읽는데 뭔 도전씩이나
19년도에 다 읽었어요 충분히 도전 할 수 있습니다 너무 재미 있어서 읽다보면 어느새 20권
토지는 처음 읽었고요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을 그때쯤 다 다시 읽었어요 두번씩 읽어도 재미 있죠
두번째 일긍ㄹ땐 안경끼고 봤어요 ㅠㅠㅠ
다시 읽기에 도전하고픈 책은 장길산, 혼불 너무 재미있지요
혼불은 미완성이라 ,,,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늘 앞 보다가 말았는데
도전 해보고파요..
아 그러고보니 장길산도 끄트머리 몇 권
못봤네요..ㅠ 것도 도전
광역시도서관에는 대부분 있을겁니다
E북으로 무료로 볼수있고
만약 1권대기가 길면
1권만 구입해서 보실 수도 있습니다
102
첫댓글은 아마 토지 읽은 적이 없을 것같군요
응원드려요! 전 토지읽기 모임 만들어서 여러 명이 함께 읽었는데 한 1년 걸렸어요. 완독하고 나서 뿌듯했고 그 과정도 오래 마음에 남는 독서경험이었습니다
강추 드리고 싶어요
너무 재밌어서 술술 읽히니 걱정 마시고 시작하세요 너무 재밌고 감동적입니다
토지 2번 완독하고 최수지씨 주연일 때 김현주씨 주연일 때 드라마도 두 번 다 봤어요.
1부가 가장 재밌긴 하지만 나머지도 술술 읽혀요.
전 토지 속 인물들이 꼭 실제로 존재했던 사람들처럼 느껴지네요.
첫댓글 같은 사람들이 뭔가 말의 맥락을 탁 끊어버리는 인간군이죠.
1부까지만 소설적 재미가 있구요
그 다음부터는 너무너무 읽기 힘들었어요
너무 오랜 세월에 걸쳐 집필되어서 그런가
뒤로 갈수록 작가 필력이 딸린것 같고 어떤 부분은
작가가 등장인물 대사-독백도 아니고 대화중인데 2페이지가 넘게 혼자 떠들어요- 너무 편협해서 질려요
저 하루에 책 한권은 거뜬히 읽는 사람이거든요
그런데 정말 읽기 힘들었어요. 진짜 앞부분 읽은게 아까워서 이를 악물고 다 읽었구요 다시는 읽을일 없을것 같이 분리수거장에 갖다놨어요
주인공이 모든 등장인물이라구요? 그냥 주인공 서사가 무너진거죠 그걸 그렇게 포장해주더라구요
1부까지만 소설적 재미가 있구요
그 다음부터는 너무너무 읽기 힘들었어요
너무 오랜 세월에 걸쳐 집필되어서 그런가
뒤로 갈수록 작가 필력이 딸리구요 어떤 부분은
작가가 등장인물 입을 통해 대사-독백도 아니고 대화중인데 2페이지가 넘게 혼자 떠들어요- 너무 편협해서 질려요
저 하루에 책 한권은 거뜬히 읽는 사람이거든요
그런데 정말 읽기 힘들었어요. 진짜 앞부분 읽은게 아까워서 이를 악물고 다 읽었구요 다시는 읽을일 없을것 같이 분리수거장에 갖다놨어요
주인공이 모든 등장인물이라구요? 그냥 주인공 서사가 무너진거죠 그걸 그렇게 포장해주더라구요